인생 마지막 경기일지도 모른다고 4쿼터에 투입해 달라고 부탁했었네요.그래서 마지막까지 슛을 던졌나봅니다.그리고 진짜 KCC에 서운한 감정이 여전한가 봅니다. 거기서 은퇴했으면 너무 아쉬웠을것 같다면서 Sk에서 완전 만족하고 있네요.그리고 sk에서 처음으로 밥먹을때 슬리퍼 신고 먹었다는 말이 정말 충격입니다. 여전히 프로팀임에도 불구하고 군대식 문화가 존재하는게 안타깝습니다.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리그가 제대로 운영되었으면 하네요.
[엠스플 인터뷰] ‘은퇴’ 앞둔 전태풍 “코로나19 이기고 꼭 다시 만납시다”-3일부터 1주일 휴가 받은 전태풍 “자유롭게 운동하면서 가족들과 시간 보내고 있어” -“현역 1년 연장? 몸이 이전 같지 않아 어려울 것” -“SK는 몸담았던 팀 중 가장 자유로워. 처음으로 식당에서 슬리퍼 신고 밥 먹는다” -“옆집 사람 만나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강조해서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여전히...m.sports.naver.com
첫댓글 sk농구문화는 진짜 좋아보이네요. 태풍이형 바람대로 우승하고 멋지게 은퇴하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때는 허감독님 시절이고 그 이후 감독(추승균)이나 다른 팀(오리온-추일승, KT-전창진 시절) 있었을 때 언급할 수 있겠네요.
@Firststep 지금 까지 태풍이형 인터뷰보면 허재감독시절 kcc는 만족하더라구요 . 아마 kt 오리온 시절같아요
전태풍 마지막상황은 어떤상황인가요?
https://youtu.be/8_gbzDPdnX4
PLAY
@악당동탁 태풍이는 미워할수가 없죠..ㅠ.
기사가 음성지원이 되네요?! ㅎㅎㅎ
첫댓글 sk농구문화는 진짜 좋아보이네요. 태풍이형 바람대로 우승하고 멋지게 은퇴하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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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허감독님 시절이고 그 이후 감독(추승균)이나 다른 팀(오리온-추일승, KT-전창진 시절) 있었을 때 언급할 수 있겠네요.
@Firststep 지금 까지 태풍이형 인터뷰보면 허재감독시절 kcc는 만족하더라구요 . 아마 kt 오리온 시절같아요
전태풍 마지막상황은 어떤상황인가요?
https://youtu.be/8_gbzDPdn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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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동탁 태풍이는 미워할수가 없죠..ㅠ.
기사가 음성지원이 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