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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여울
 
 
 
카페 게시글
.................정악 모임 [15번째]인천정악모임
난나 추천 0 조회 68 11.05.30 12:0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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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30 22:05

    첫댓글 드뎌 돌아오시는군요.... 패밀리를 버리고 집나가니까 멍멍고생 ,, 허전하죠??ㅎㅎㅎ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 작성자 11.05.31 09:54

    ㅋ 피리소리안난다고 타박하면 또 가출할겨~~~~~~~ ㅎㅎ

  • 11.05.31 12:15

    헉, 난나여, 난나여.
    몸은 정신을 담는 그릇이라더니
    몸이 아파 흔들리니 정신까지 파도가 치는 것이야.

    아니, 우리 인천모임이 왜 일요일이라고 적어 놓은 게야?
    토요일로 수정을 하지 않으면, 나 일요일에 진짜 갈지도...

    난나님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찬바람만 불었다는데
    오신다니 이제 따뜻함을 넘어 더운 바람 속에서 소리를 내야 할 게야.

    오늘은 오월의 마지막 날, 봄의 마지막 시각.
    유월의 여름에 만나겠군, 거문고의 계절에.

    피리는 유장하여 봄이 제 맛이고
    거문고는 낙숫물 지듯 여름이 제 철이고
    대금은 달 비껴 나는 기러기의 가을 소리 아니겠나.

    며칠 후 만나겠네, 그리움 해갈 되니 또 술이 가득하겠네.

  • 작성자 11.05.31 13:07

    ㅋ 언제 토요일이 일요일로 변했죠 ㅎㅎ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 11.06.01 07:15

    드디어 난나님이 오시네요... 저번에 약속하신 비빔국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

  • 작성자 11.06.01 08:01

    귀둘려 어케 맵게 아님 고소하게 매콤세콤하게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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