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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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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시판 김훈을 시사저널 편집국장에서 사퇴하게 만든 인터뷰
최고의간첩 추천 0 조회 687 13.07.23 13:5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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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7.24 03:08

    정작 진중견이 같은 진보쟁이 집에 분인들이 들어오면 자신들이 먼저 침을 뱉지요...

  • 13.07.23 14:35

    해무님!
    이제 그만큼 하셨으면 충분합니다. 진보니 보수니 하는 것들은 우리 카페에서 하실만 큼 하셨으니, 이제 그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이 진보와 보수의 잘잘못을 따지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이제는 초심으로 둘아가 조선사의 새로운 진실을 찾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13.07.24 03:06

    정작 진보쟁이 집에 분인들이 들어오면 진보쟁이들은 침을 뱉습니다

  • 13.07.23 20:34

    김훈글이 재미없는 것은 정치적이기 때문인데, 사람들은 그가 보안사령관의 용비어천가를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그가 쓰는 펜이 혹시 칼보다 강할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품었던 거지요. 다마네기 껍질을 아무리깍아봐야 진정한 알맹이는 없는 것인데, 다마네기 룡(龍)이 나는 비밀을 혹시 김훈이기 아는 것 아닐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상 같은 게 나름대로 펜촉을 갈았던 먹물들 대부분이 했다는게 대필한 장길산과 이순신에 대한 극찬이 아닐까요?

    김훈은 황석영과 같은 쓰레기일 뿐입니다. 다마네기가 외려 내면을 끟임없이 윤이 나게 가꿀 줄 알았던
    뱃속의 펜촉과 문심(文心)으로 단련된 죽순처럼 부드러운 위인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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