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 과부가 되어 버렸다.
그것도 종가집에서....
시어머니는 늘 며느리에게 말했다.
'얘야!
우린 어금니 꽉 깨물고 참기로 하자!'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 방에서 한 남자가 나오는 것을
본 며느리는 화가 나서 말했다.
"어머니,
어금니를 꽉 깨물며 참자고 하시더니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그러자 시어머니가 대답했다.
"아가야…
사실은 어제 틀니를 우물에 빠뜨려서
어금니를 깨물 수가 없었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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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 웃음
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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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4 08: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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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머니 틀니 다시 해드릴께요,,ㅎㅎ
어머니 전 인플란트 할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