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가사입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2~3절도 가사가 너무 좋습니다.
이 곡을 만든 크로스비(F.J.Crosby)는 5달러가 필요했는데 그 기도가 응답을 받고 이 찬송시를 지었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살아가면서 기적 같은 응답을 해주심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땅을 떠날 때에
"성령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3절)라는 찬송을 부르고 싶습니다.
2026.8.23(주일), 특별 찬양입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434장)
첫댓글 오늘은 24절기 중 처서(處暑)입니다. 늦더위가 물러간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매주일 특송을 드리고 있습니다.
개척교회이다보니 성가대가 없습니다. 대신에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살려 봉사하고 있습니다.
나도 은혜를 받고 성도님들도 은혜를 받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