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조합원을 소개합니다
일산에도 ‘새싹’을 심고 싶답니다. 일산 주민 모이세요~
'나누고 비우자'는 뜻의 나비, 정미경입니다.
‘고양시 통합돌봄 열린강좌’에서 유여원 님의 살림의료복지사협 소개 강의를 들었어요.
평소 사는 곳에서 친근한 사람들과 일상을 나누고 싶은 꿈이 있어서인지, 강의를 들을 때 온 몸에 번개가 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살림에 가입했습니다.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며 공동체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녔는데, 가까운 곳에 살림이 있어 운명이라 느끼기도 했어요. 우선 일산 지역 조합원 모임과 오투(일요)산행을 통해 서로 돌보며 살림에 젖어 가겠습니다.
살림에 이런일이?!!
고양이는 한 마리인데, 집사가 다섯 명?
대조불광 동모임 단톡방에 도움 요청 글이 올라왔습니다. 4일간 여행을 떠나게 되어 홀로 집을 지키게 된 넝마네 콩이(고양이, 14세, 불광동 거주)를 살펴달라는 것. 순식간에 결성된 집사 5인방(레이, 무영, 어라, 참새, 혜영)은 하루 씩 나눠 놀아주기, 궁디팡팡, 화장실 치우기 등을
수행하며 넝마님이 돌아오실 때 까지 콩이를 돌봤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는 넝마에게 다음엔 자기 고양이를 돌봐달라는 서로돌봄 사전예약까지! 근처 사는 조합원이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에요!
건강모임을 소개합니다
봐야 하는데.. 봐야하는데.. 언제 보지? [미디어부채해결단]
보고싶다고 찜해둔 영화만 백만개인 사람! 쌓여만 가는 미디어부채, 우리 함께 해결해보아요~
매주 일요일 저녁 온라인으로 만나 미뤄둔 영화를 봅니다.
어쩐지 빡센 영화만 골라봐서 미디어고문단 아니냐는 소문도... 하지만 고통도 함께 나누니 괜찮은지도?
앞으로는 미디어행복단이 되길 바라며 한달에 한 번 모임이 지속될 예정입니다
조합원사진마당
재택의료서포터즈 활동개시!!
살림재택의료센터 의료진과 함께 산책, 관절가동운동, 약배달 등 이용자와 돌봄자의 일상을 지원하는 살림의 새로운 돌봄 일거리!
재택의료서포터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