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떠한 문제와 싸움 가운데서도 어떻게 분별하고 싸워야 하는지, 또 어떻게 문제를 돌파해 나가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돌파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와 우리 셀을 위해 내가 어떻게 헌신해야 하는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를 위해 더욱 기도하고 헌신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다윗처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제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해내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적이 분명한 교회, 사명을 붙드는 교회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명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사명을 붙들고 주님의 제자로 계속해서 달려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제게 주신 물맷돌을 가지고 세상 앞에 설 수 있도록 더욱 애쓰겠습니다.
중국의 한인교회의 간증을 들으며 셀가족예배의 존재목적이 분명해졌습니다. 교회가 문을 닫고 성도들은 갈 곳을 잃어버린 것 같았지만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는 말씀, 셀가족들이 셀리더를 중심으로 모여 함께 예배드렸다고 하신 간증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무거운 마음과 동시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셀예배와 셀가족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졌고, 셀리더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더 강해져야겠다고 결단합니다. 문제와 어려움은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그 때 낙심하지 않고 돌파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름만 셀리더가 아닌 사명감에 붙들린 사명자로 공동체와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우리교회는 저에게 가족입니다. 가족에게 어렵고 힘든순간이 온다면 어떤방법이든지 돕는것처럼 우리교회, 우리공동체가족들을 지키기위해 교회가 함꼐하는일에 동참하겠습니다. 힘듬을 함께 나누고, 기쁨을 함께 누리는 가족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갈수록 지치고 낯설어서 더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꾸역꾸역 여기까지 올수있음도 감사하지만 여전히 비전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더 치열하게 싸워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다시 골리앗을 향해 앞서 물맷돌을 던지시니 흩어진 마음과 뜻과 힘을 내어 나아갑니다. 전도하고 선교하는데 세대를 이어 쓰임받을수 있도록 더 기도하고 사랑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완전히 확신했을 뿐입니다…! 때때로 내가 도저히 어찌할수 없는 문제와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럴때는 무력감에 눌리고 빠르게 낙심이 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필요한 것이 믿음이며, 그거 밖에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아마 그것을 가르쳐 주시려 그런 상황을 허락하시나 봅니다. 그 어떤 세상 방법이나 인간적인 노력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로 돌파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의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선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기를 결단합니다.
그 동안 받은 은혜와 훈련이 얼만데...세상 방식의 싸움을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몇 달 동안 깊은 늪에 빠진 듯 나락으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다시 올라오려 안간 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방식은 통하지 않았기에 무력감 마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깨닫게 해 주셔서 다시 힘을 내고자 애쓰고 있었습니다. 이런 제게 말씀으로 정확히 진단해 주셨고 완전한 처방전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낙심하고 죄절하고 깨어지는 고통의 시간들은 지금껏 무수히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싸울 때 완전히 승리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알려 주셨기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돌파할 것을 다시금 결단합니다!! 더불어 리더십은 존재만으로도 영향력을 끼친다 있다 하신 말씀 깊이 새기고, 저 한 사람의 돌파를 넘어 선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고 힘써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오직 비전과 사명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우리 교회!앞으로 더 올곧게 달려가도록 신발끈을 고쳐 매는 시간 주시고 더 잘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사명자에게 꼭 필요한 것..다윗의 믿음이어야 합니다.. 사명자라 말하면서 나의 믿음의 크기는 어느정도인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방식, 내생각.. 나의 프레임을 내려놓고 무섭고 두려운 골리앗을 개로 보고 나아간 다윗의 믿음처럼~어떠한 어려움과 두려운 상황이 와도 하나님 방식으로!! 영적으로 승리하리라 결단합니다.
내 삶에 골리앗이 찾아오면 늘 저는 가장 먼저 하나님의 물맷돌이 아닌, 나만의 물맷돌을 시험 삼아 던지곤 했습니다. 분명 하나님의 물맷돌은 그 무엇보다 강하고 단번에 골리앗을 쓰러뜨릴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여전히 작은 의심이라는 불순종의 모습을 해온 저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문제와 시련이 닥쳐올 때, 그 전쟁 속에 일하실 주님을 믿고 단번에 믿음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물맷돌을 세차게 던질 수 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늘 나만의 방법을 먼저 써도, 결국은 마지막은 하나님의 물맷돌로 인해 수많은 싸움을 이겨냈음에 다시 한번 감사로 고백합니다. 이제는 문제 속에서 가장 먼저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방법, 하나님의 물맷돌을 담대하게 던져 승리하는 삶을 살길 결단합니다!
싸움의 방식을 전환하라는 말씀앞에 그동안 저의 잘못된 방식을 떠올리며 찔림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나는 여전히 문제앞에 걱정과 근심이 앞섰고 내생각이나 상식, 이치를 앞세웠습니다 연약한 우리를 들어 쓰시듯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물맷돌을 던지는 제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후기를 달때마다 결단하고 결단하는것이 잘~순종이되고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애쓰겠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매번 찾아오는 싸움에 배운대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늘 기도합니다. 주님의 지혜대로 사는 자 되게 해달라고, 나의 불신이 패배의 이유가 되지 않도록 믿음으로 굳건하게 서길 소망합니다. 셀가족들에게 말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본이 되는 자 되도록 배운것을 행하는 삶을 살아내는 자 되겠습니다.
만남의 축복을 우리교회를 통해 누릴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을 더 바라보며, 현실앞에 놓여진 나의상황도 교회의 상황도 믿음으로 더 돌파해보기를 결단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나의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방법에 눈과 마음을 열고 나아가겠습니다. 기도를 시작한것으로도 싸움이 전환된것이라 말씀하심앞에 전환된 싸움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끝까지 승리하도록... 다윗과 같은 물맷돌을 저도 장착하여 던져 보겠습니다. 믿음으로 끝까지 싸워보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말씀과 훈련으로 이제는 문제를 만날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뜻을 구하고 기도로 돌파하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저를 위해 가정과 공동체를 위해 유익인지 알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더욱 깨닫기들 소망합니다 목사님께서 왜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달려가시는지 이제 이해가 가고 만나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시즌 제가 갖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방법인 기도로 돌파해 보려 합니다 작정하고 나아갈때 응답 주시는 하나님,그 은혜를 누리기를 기대합니다 교회의 어려움 또한 물맷돌의 방법으로 선하게 해결되고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성도가 되길 마믐다해 애쓰겠습니다
최근 내 삶에 여러가지 골리앗을 마주쳤을 때 나의 싸움의 방식은 어떠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같이 걱정하고 나의 힘과 능력을 의지해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저의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인간적이고 상식적인 골리앗의 방식으로 싸워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믿음을 회복하여 세상과는 한끗 다른 다윗의 방식으로 다시 싸움의 방식을 전환하여 믿음의 물맷돌을 가지고 다른 결과를 경험해 승리하는 이번 시즌이 되길 소망하며 다짐합니다
내 앞에 놓인 모든 상황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며 해결책 또한 주님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때로는 현실의 늪 앞에서 그것을 잊어버리고 내 안에 스스로 또 하나의 골리앗을 만들어서 그 골리앗과 싸워 이기겠다고 전전긍긍하는 제 모습을 보며 믿음 없는 나의 모습에 한없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인가부터 그 현실의 늪에 빠져있지 않고 발버둥 치며 주님께 답을 구하고 맡겨드리는 조금은 성숙한 모습을 발견하면서 가만히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었습니다. 그 계기는 하나님 앞에 섰을 때 " 참 많이 애썼다~"라고 그 한마디 주님께 듣고 싶어서 발버둥 치며 현실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신 말씀 가운데 어린 다윗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음으로 물맷돌 하나만을 가지고 골리앗에게 나아갔던 것처럼 저에게도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회복되어 오직 주님 한 분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으로 돌파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소통하고 의지할 때 이 세상 고난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믿음의 길에서 지치는 일이 있어도 회복하여 무너지지 않으며 계속해서 전진시켜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주께서 주시는 행복과 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누리며 잘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을 의지하여 내 안의 잘못된 근원들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로 돌파하고자 마음을 먹을 때부터 판도가 바뀐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남들은 할 수 없는, 예수님을 믿는 나만이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그리고 그것이 가장 최고의 방법임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최근 가정에서 또 제 마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 가운데 한국에 있었다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을 텐데, 선교지에 있기에 정말로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어 기도만 했는데 이것이 문제를 돌파하는 방법이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제 영적인 문제로 판도가 바뀌었으니, 온 힘을 다하여 저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영들을 대적하며 모든 염려와 걱정들 주님께 맡기고 그 뜻을 구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누군가를 복음으로 돕고 살리는 일 이것이 옳은 것이고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사명입니다. 비전과 사명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언제나 돌파해야할 이유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옳기 때문에 나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언제나 순종으로 돌파로 대답해드리는 제가 되길 다시금 결단합니다. 비전과 사명으로 돌파해온 우리 교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비전과 사명으로 한계를 돌파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교회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나는 어떠한 문제와 싸움 가운데서도 어떻게 분별하고 싸워야 하는지, 또 어떻게 문제를 돌파해 나가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돌파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와 우리 셀을 위해 내가 어떻게 헌신해야 하는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를 위해 더욱 기도하고 헌신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다윗처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제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해내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적이 분명한 교회, 사명을 붙드는 교회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명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사명을 붙들고 주님의 제자로 계속해서 달려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제게 주신 물맷돌을 가지고 세상 앞에 설 수 있도록 더욱 애쓰겠습니다.
중국의 한인교회의 간증을 들으며 셀가족예배의 존재목적이 분명해졌습니다.
교회가 문을 닫고 성도들은 갈 곳을 잃어버린 것 같았지만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는 말씀, 셀가족들이 셀리더를 중심으로 모여 함께 예배드렸다고 하신 간증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무거운 마음과 동시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셀예배와 셀가족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졌고, 셀리더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더 강해져야겠다고 결단합니다. 문제와 어려움은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그 때 낙심하지 않고 돌파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름만 셀리더가 아닌 사명감에 붙들린 사명자로 공동체와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우리교회는 저에게 가족입니다. 가족에게 어렵고 힘든순간이 온다면 어떤방법이든지 돕는것처럼 우리교회, 우리공동체가족들을 지키기위해 교회가 함꼐하는일에 동참하겠습니다. 힘듬을 함께 나누고, 기쁨을 함께 누리는 가족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갈수록 지치고 낯설어서 더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꾸역꾸역 여기까지 올수있음도 감사하지만 여전히 비전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더 치열하게 싸워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다시 골리앗을 향해 앞서 물맷돌을 던지시니 흩어진 마음과 뜻과 힘을 내어 나아갑니다.
전도하고 선교하는데 세대를 이어 쓰임받을수 있도록 더 기도하고 사랑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완전히 확신했을 뿐입니다…!
때때로 내가 도저히 어찌할수 없는 문제와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럴때는 무력감에 눌리고 빠르게 낙심이 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필요한 것이 믿음이며, 그거 밖에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아마 그것을 가르쳐 주시려 그런 상황을 허락하시나 봅니다.
그 어떤 세상 방법이나 인간적인 노력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로 돌파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의 믿음을 끝까지 지키고
선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기를 결단합니다.
그 동안 받은 은혜와 훈련이 얼만데...세상 방식의 싸움을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몇 달 동안 깊은 늪에 빠진 듯 나락으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다시 올라오려 안간 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방식은 통하지 않았기에 무력감 마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깨닫게 해 주셔서 다시 힘을 내고자 애쓰고 있었습니다. 이런 제게 말씀으로 정확히 진단해 주셨고 완전한 처방전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낙심하고 죄절하고 깨어지는 고통의 시간들은 지금껏 무수히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싸울 때 완전히 승리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알려 주셨기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돌파할 것을 다시금 결단합니다!! 더불어 리더십은 존재만으로도 영향력을 끼친다 있다 하신 말씀 깊이 새기고, 저 한 사람의 돌파를 넘어 선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고 힘써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오직 비전과 사명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우리 교회!앞으로 더 올곧게 달려가도록 신발끈을 고쳐 매는 시간 주시고 더 잘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사명자에게 꼭 필요한 것..다윗의 믿음이어야 합니다.. 사명자라 말하면서 나의 믿음의 크기는 어느정도인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방식, 내생각.. 나의 프레임을 내려놓고 무섭고 두려운 골리앗을 개로 보고 나아간 다윗의 믿음처럼~어떠한 어려움과 두려운 상황이 와도 하나님 방식으로!! 영적으로 승리하리라 결단합니다.
내 삶에 골리앗이 찾아오면 늘 저는 가장 먼저 하나님의 물맷돌이 아닌, 나만의 물맷돌을 시험 삼아 던지곤 했습니다. 분명 하나님의 물맷돌은 그 무엇보다 강하고 단번에 골리앗을 쓰러뜨릴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여전히 작은 의심이라는 불순종의 모습을 해온 저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문제와 시련이 닥쳐올 때, 그 전쟁 속에 일하실 주님을 믿고 단번에 믿음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물맷돌을 세차게 던질 수 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늘 나만의 방법을 먼저 써도, 결국은 마지막은 하나님의 물맷돌로 인해 수많은 싸움을 이겨냈음에 다시 한번 감사로 고백합니다. 이제는 문제 속에서 가장 먼저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방법, 하나님의 물맷돌을 담대하게 던져 승리하는 삶을 살길 결단합니다!
싸움의 방식을 전환하라는 말씀앞에 그동안 저의 잘못된 방식을 떠올리며 찔림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나는 여전히 문제앞에 걱정과 근심이 앞섰고 내생각이나 상식, 이치를 앞세웠습니다 연약한 우리를 들어 쓰시듯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물맷돌을 던지는 제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후기를 달때마다 결단하고 결단하는것이 잘~순종이되고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애쓰겠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매번 찾아오는 싸움에 배운대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늘 기도합니다. 주님의 지혜대로 사는 자 되게 해달라고, 나의 불신이 패배의 이유가 되지 않도록 믿음으로 굳건하게 서길 소망합니다. 셀가족들에게 말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본이 되는 자 되도록 배운것을 행하는 삶을 살아내는 자 되겠습니다.
만남의 축복을 우리교회를 통해 누릴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을 더 바라보며, 현실앞에 놓여진 나의상황도 교회의 상황도 믿음으로 더 돌파해보기를 결단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나의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방법에 눈과 마음을 열고 나아가겠습니다. 기도를 시작한것으로도 싸움이 전환된것이라 말씀하심앞에 전환된 싸움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끝까지 승리하도록... 다윗과 같은 물맷돌을 저도 장착하여 던져 보겠습니다. 믿음으로 끝까지 싸워보겠습니다.
또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내 믿음의 자세가 정말 문제 앞에서 믿음의 물맷돌을 던질 수 있는 믿음인지 돌아보겠습니다
다시금 기도의 무릎을 꿇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와 함께 하는 믿음, 맏겨주신 일이 작은 일이 아니라 크고 귀한 일임을 깨닫고 마음을 내어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말씀과 훈련으로 이제는 문제를 만날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뜻을 구하고 기도로 돌파하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저를 위해 가정과 공동체를 위해 유익인지 알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더욱 깨닫기들 소망합니다 목사님께서 왜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달려가시는지 이제 이해가 가고 만나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시즌 제가 갖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방법인 기도로 돌파해 보려 합니다 작정하고 나아갈때 응답 주시는 하나님,그 은혜를 누리기를 기대합니다
교회의 어려움 또한 물맷돌의 방법으로 선하게 해결되고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성도가 되길 마믐다해 애쓰겠습니다
최근 내 삶에 여러가지 골리앗을 마주쳤을 때 나의 싸움의 방식은 어떠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같이 걱정하고 나의 힘과 능력을 의지해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저의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인간적이고 상식적인 골리앗의 방식으로 싸워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믿음을 회복하여 세상과는 한끗 다른 다윗의 방식으로 다시 싸움의 방식을 전환하여 믿음의 물맷돌을 가지고 다른 결과를 경험해 승리하는 이번 시즌이 되길 소망하며 다짐합니다
우연을 가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더 나아가며 세상의 싸움방식이아닌 다윗의 방식으로 나아가며 순종하고 나아갈수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결단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내 앞에 놓인 모든 상황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며 해결책 또한 주님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때로는 현실의 늪 앞에서 그것을 잊어버리고 내 안에 스스로 또 하나의 골리앗을 만들어서 그 골리앗과 싸워 이기겠다고 전전긍긍하는 제 모습을 보며 믿음 없는 나의 모습에 한없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인가부터 그 현실의 늪에 빠져있지 않고 발버둥 치며 주님께 답을 구하고 맡겨드리는 조금은 성숙한 모습을 발견하면서 가만히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었습니다. 그 계기는 하나님 앞에 섰을 때 " 참 많이 애썼다~"라고 그 한마디 주님께 듣고 싶어서 발버둥 치며 현실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신 말씀 가운데 어린 다윗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음으로 물맷돌 하나만을 가지고 골리앗에게 나아갔던 것처럼 저에게도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회복되어 오직 주님 한 분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으로 돌파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소통하고 의지할 때 이 세상 고난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믿음의 길에서 지치는 일이 있어도 회복하여 무너지지 않으며 계속해서 전진시켜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주께서 주시는 행복과 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누리며 잘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을 의지하여 내 안의 잘못된 근원들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로 돌파하고자 마음을 먹을 때부터 판도가 바뀐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남들은 할 수 없는, 예수님을 믿는 나만이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그리고 그것이 가장 최고의 방법임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최근 가정에서 또 제 마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 가운데 한국에 있었다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을 텐데, 선교지에 있기에 정말로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어 기도만 했는데 이것이 문제를 돌파하는 방법이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제 영적인 문제로 판도가 바뀌었으니, 온 힘을 다하여 저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영들을 대적하며 모든 염려와 걱정들 주님께 맡기고 그 뜻을 구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누군가를 복음으로 돕고 살리는 일
이것이 옳은 것이고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사명입니다.
비전과 사명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언제나 돌파해야할 이유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옳기 때문에
나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언제나 순종으로 돌파로 대답해드리는 제가
되길 다시금 결단합니다.
비전과 사명으로 돌파해온 우리 교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비전과 사명으로 한계를 돌파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교회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