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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의 묵상은 향후에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청년들 중심으로 이루어질 하시오. 하나님과 시간 보내기 이게 우리 교회의 묵상의 첫 번째 틀이고요. 두 번째 묵상은 작년 우리 목장 중심으로 이루어지게 될 한 구절 묵상인 거예요. 하시보는 일반적인 큐티의 형태를 띠었다면 이 한 구절 묵상은 큐티를 더 간략하게 모든 성도가 다 할 수 있도록 아주 큐티의 축약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우리 새벽 묵상 새벽 묵상은 동일하게 큐티의 형태로 이루어져요.
그런데 좀 더 이제 교육자들이 준비하다 보니까 좀 더 말씀을 깊게 연구하고 잘 간추려서 여러분과 이렇게 나눈다고 보면 됩니다. 네 번째 말씀 묵상의 도구가 뭐냐 하면 이제 성경 읽기인 거죠. 읽기 성경 읽기 이렇게 말씀과 관련된 4개의 틀들이 우리 교회 안에서 저게 돌아가면서 성도들이 말씀 안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 이런 사역들이 향후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오늘 한 구절 묵상을 하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이 좀 낯설어하기도 하고 또 우리가 묵상에 익숙하지도 않아서 한 번쯤 이렇게 샘플로 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져서 오후 예배 시간에 말씀을 잠깐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한 구절 묵상은 5개 단계로 이루어졌어요. 첫 번째로는 가장 자기가 깨닫는 말씀 한 구절을 읽은 본문에서 찾아내는 것, 두 번째로는 찾아낸 그 말씀 한 구절을 가지고 잠깐 묵상을 하고 그 묵상을 통해서 깨달은 것을 한 두 줄로 요약해서 적는 것 이게 두 번째 틀이고 세 번 이렇게 묵상을 나누고 난 이후에 우리가 소그룹이나 우리의 모임들을 잘 지속되게 하기 위해서 첫 번째로는 감사를 나누고 두 번째로는 기도 제목을 나누고 세 번째로는 그냥 일상의 작은 수다들을 이렇게 나눕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받은 이 용지에 보면 아래 하단부에 감사 기도 제목 수다 이렇게 해서 세 파트로 잘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목장에서 모임을 하면 되거나 또 아니면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짧게 묵상하고 싶을 때 이런 방식을 취하면 되겠습니다.
이제 첫 번째로 오늘 읽은 시편 5편 27절에서 12절 본문 중에서 여러분이 가장 은혜받은 또 깨달음이 있는 구절 하나를 여러분이 받으신 한 구절 묵상지에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불펜이 필요하신 분들은 손을 들으면 교역자들이 전달해 드릴 거고요. 불펜을 받으신 거나 가지고 계신 분들은 12절까지 내용 중에 한 구절을 적으시면 됩니다. 시작합니다.
제가 PPT 드렸죠. PPT를 앞에 화면에 좀 띄워주십시오. PDF 파일이죠.
시편 5편 1절에서 12절 말씀 중에 가장 깨달아진 성경 구절 한 구절을 여러분이 정하시고 찾으셔서 그것을 묵상지에 이렇게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제가 12절까지 깨달은 말씀 도전받은 말씀은 11절인데 제가 묵상한 걸 좀 띄워주십시오. 띄어져 있네요.
저는 11절 그러나 주께서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는 구절입니다. 제가 이 11절을 묵상을 할 때 11절이 제 마음에 가장 와닿았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에서 11절을 제가 핵심 구절로 정했습니다.
여러분 다 적으셨나요?
적으셨으면 이제 꼭 그 한 구절을 가지고 묵상을 나눌 텐데요. 제가 먼저 도전받은 샘플을 한번 보십시오. 저는 11절을 통해서 어떤 좀 깨달음이 있었냐 하면 기쁨도 하나님께 있고 보호도 하나님께 있고 즐거움도 하나님께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기쁨도 누리고 즐거움도 누리고 하나님의 보호를 누릴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 인생을 보호해 주기를 기다리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보호해 주시느냐?
하나님께 피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그늘 아래로 들어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다는 거예요. 오늘 오전 예배 때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아니하고 거리감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못 누리는 거죠. 하나님께 있는 기쁨도 하나님께 있는 즐거움도 하나님께 있는 보호도 못 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도 그 정하신 구절을 잠깐 묵상하고 2 3분 정도 묵상하고 묵상을 한 두 줄 정도로 잘 옮겨 보십시오. 여러분이 조금은 긴장하셔야 될 게 제가 두세 명을 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 꼭 한번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작하면 좀 집중하셔서 한번 하십시오.
시작
여러분이 깨달음을 적는 거니까 정말 깨달은 것만 이렇게 적으시면 돼요. 너무 막 부담 갖지 마시고 한번 적어보십시오. 기록된 것처럼 받은 은혜를 자기 방식으로 간단하게 이렇게 표현하시면 돼요. 혹시 모르는 분 있으면 손을 드시면 우리 교육자들이 다가가서 이렇게 설명해 주실 거예요. 이렇게 손을 이렇게 드시면 되시겠습니다.
자 이제 지금까지 한 것은 말씀에 대한 묵상이었고요. 이제 다음에는 우리가 모임을 좀 활력 있게 하기 위해서 한 세 가지 파트를 제가 나눠서 용지 밑에 적어놨어요. 강단에 있는 이 PDF를 보면 저는 제가 오늘 감사했던 것은 강단에 오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이게 제가 오늘 되게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나 같은 사람을 강단에 오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감사가 저에게 오늘 있었고요.
두 번째 기도 제목은 예배가 즐거운 목회자가 되자 이게 제 기도 제목이에요. 정말 예배가 즐거운 목사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게 기도 제목이고 수단은 우리가 이제 목장 모임 할 때 이제 교재하라고 수다를 세 가지 정도 적는데 저는 이제 제가 수다 떨 거리를 미리 좀 적어놔 봤어요. 첫 번째로는 좀 더 오늘에 충실한 삶을 살자 오늘 두 번째로는 관계가 길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요즘 커피가 맛있다 이게 제가 이제 수다거리예요. 그 관계가 길이다는 것은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본 여행을 하면서 저희 리더이신 목사님께서 저랑 가까이 걷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한테 안 목사 관계가 목회가 관계야 이렇게 하더라고 남 목사가 가진 비전도 중요하지만 성도들과의 관계가 중요해 관계를 소중히 여겨 이 이야기를 하신 거예요.
물론 제가 관계를 소중히 안 여긴 건 아니지만 디전만큼 중요시 여기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세 번째로는 제가 요즘 탄자니아인가 하여튼 커피 좀 수입하는 나라를 좀 바꿔서 원두를 택해 봤는데 그이가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제 수다거리였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한 다시 한 2 3분간 3 4분간 시간 드릴 테니까 감사 하나 기도 제목 하나 수다 3개 그냥 가볍게 한번 적어보십시오. 시작하겠습니다.
부 목사님과 강도사님은 이렇게 다니시면서 발표할 만큼 좀 기록해 놓으신 분들을 좀 이렇게 봐주십시오. 좀 이따가 마이크 준비해서 그런 분들 한 두세 번 발표할 수 있도록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다 하신 걸로 믿고 이제 음악 끄시고 잠깐 나누는 시간 갖겠습니다. 자 먼저 자아는 마음으로 한번 해보실 분 청년들 중에 누가 없을까요? 보통 이러면 아무도 안 하시죠 그렇죠. 부목사님 혹시 보신 분들 있나요?
다 적으신 분 할 것 같다고 해 못할 것 같다고
최영석 집사님 한번 한번 해보실래요? 예 최영 집사님 마이크 한번 주십시오. 그냥 자리에 앉으셔서 은혜 받은 성경 구절 그리고 깨달은 말씀 잠깐 이렇게 나누시면 돼요.
네 장석 집사입니다. 올케를 안 받으면 안 시키시죠. 하나님 참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하시고 저는 오늘 말씀 중에 2절입니다. 5절 5장 2절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요.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이 말씀에서 모체고요. 보태서 이왕으로 저도 4대째 이 평생 믿음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입술로만 하나님을 나의 왕이라 하였지 실제로는 세상 다른 것들이 우선이 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네 이제라도 이제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짧은 인생의 후반부에서나마 이렇게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그 기도 제목은 정말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왕이 되는 왕이 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는 게 기도 제목입니다.
평생 제가 원래 62년생인데 목장 교회를 다시 찾고 그다음에 이제 100일 새벽 기도를 목표로 삼았어요. 그게 이제 며칠 안 남았는데 도중에 한 번인가 두 번 빠진 적은 있지만 그래도 이제 몸이 따라가는 정도가 된 것에 감사를 드리고 새벽마다 이렇게 성경을 읽어도 10번은 읽었을 텐데 한 번도 안 읽은 것 같은 기억도 없는 그런 구절이 너무 많아서 은혜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통해서 이론적으로도 좀 더 깨우치고 설교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배우는 그런 정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잘해주셨어요. 자 혹시 또 다른 청년들 좀 할까요? 청년들 중에 누구예요? 여찬이 여찬이 이야기한 거예요 여찬이 형제 해볼 여찬이 형제
그래요 아니 이거 하고 뭐 이렇게 시험에 안 들 수 있으면 하시면 더 좋아요. 1차 형제 할까요? 예
안녕하세요. 저는 시편 5장 7절 말씀 7절 말씀을 묵상을 했는데요.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라는 말씀 구절에서 두 가지를 느꼈었는데 먼저 첫 번째는 주의 집에 들어가는 것조차 버렵고 발걸음을 내딛는 것조차 어려운 내가 도덕적 자랑이나 어떤 행위의 자랑으로서 나온 것이 아닌 말씀에서 나온 것처럼 오직 주님의 힘으로 나오게 됨이 감사했다는 걸 좀 느끼게 됐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순서가 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예배하고 경외하고 또 주의 집에 들어갔기에 내가 주의 풍성한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닌 주의 풍성한 사랑을 먼저 받은 내가 주님 앞에 나아오고 또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됨이 감사하다는 걸 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요.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로 한번 두 분 다 묵상을 너무 잘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제가 좀 더 자신 있게 한 구절 묵상을 밀어붙여도 될 것 같아요. 한 분만 더 할게요. 나는 도저히 정말 어렵다. 그래도 한번 해보긴 해봤다. 이렇게
이준도 집사님 이렇게 자발적으로 선두신 분이 처음인데 어쨌든 여러분 감사해 하세요. 제가 지봉남 권사님 시키려고 했는데 이 전도 집사님이 손을 들어서 권사님이 해방되신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막 눈빛을 막 주시더라고요. 목사님 저 시켜주세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시킬 거라고 딱 했는데 이 전도 집사님 손을 들었어요.
예 예 예 예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예 그냥 제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5일 새벽 목장 이전도입니다. 성경 구절은 5장 2절 같이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세요.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주세요.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이 구절입니다.읽으면서 제가 웃긴 거는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부르짖음의 소리로 그만큼 간절하게 기도드리는 것이라는 느낌이었고요. 새벽에 기도한다는 그런 느낌이었고 그다음에 내가 줄게라고 하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 그러니까 다윗과 하나님 단둘이서 단 둘만의 독대를 하는 그런 심정으로 기도를 하는 것 같아서 저한테도 아주 기도라는 것은 이렇게 해야 되는 거구나 그런 거를 느꼈고요. 하나님께 단둘이 만나서 기도하는 느낌이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이정도 집사님 명문대를 나오신 것 같아요. 그죠 너무 잘 해 주셨는데 힘을 얻어서 한 분만 더 하겠습니다. 한 분만 이거 자원하는 마음으로 고개를 많이 숙이면 제가 시킬 수 있어요. 차라리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계시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성을 다르게 말할 수 있는데 기분 나빠 하지 마시고 최수현 집사님 아니 요셉의 어머니 박수 맞아요. 못하실 것 같아요. 영어로 봐서는 충분히 하실 분 것 같은데 한 분 더 하겠습니다.
누가 할까요?
슬기 자매 손 든 건 아니죠 이렇게 당근 머리를 이렇게 하길래 손 든 줄 알았어요. 그러면 장로님들 중에 한 분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두 분 가위바위보 하셔가지고 박수 선장님 장려하실래요?
예 예
저는 오늘 시편 5편 7절 말씀입니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다. 그 앞절 4절에서 6절까지 오만한 자 행악자 거짓말하는 자,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 속이는 자 같았는데 제가 주의 풍성한 사랑에 힘입어서 오늘도 예배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너무 잘 나눠주셔서 감사하고요. 이제 목장 나눔에서도 이렇게 하시면 되고 개인적으로 저희가 인쇄물을 많이 준비해 놨어요. 가져가셔서 한 번씩 이렇게 기록해 보십시오. 정말 여러분의 묵상이나 일상의 삶에 큰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깐 함께 기도할 텐데요. 우리 이제 음악 틀어주시고 첫 번째 기도 제목은 하나님 목장 교회가 말씀과 더 가까워지게 해 주십시오. 아이도 어른까지 말씀을 읽는 걸 넘어서 묵상하게 하시고 묵상을 넘어서 말씀을 사는 교회가 되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아이도 어른들도 자기의 삶의 형편에 잘 맞는 묵상의 틀들을 가지고 계속 묵상하는 재단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합니다.
두 번째 기도 제목은 우리 여름 사역들을 두고 하나님 결실이 있는 사역이 되게 하시고 열매가 있는 사역이 되게 하시며 하나님의 선하심이 있는 사역의 시간들이 되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고 마지막으로는 소그룹 공동체를 위해서 하나님 우리 목장 교회 목장과 또 청년 목장들 각 부서들 정말 모임이 재미있고 즐거운 목장들이 되게 해 주십시오. 삶을 나누고 또 말씀을 나누고 기도를 나누고 함께 인생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어서 주의 일들이 목장 공동체 안에 이루어지게 해 주십시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고, 네 번째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서 잠깐 기도합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