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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독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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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늙기 전에
바람꽃짱 추천 0 조회 47 21.02.02 22:4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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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03 00:18

    첫댓글 겨울 나무 뿌리가
    숨결마저 꽁꽁 얼어
    암흑이지만,

    바람꽃의 긍정과 열정으로
    두류산과 열애는
    봄햇살이길~~~

  • 작성자 21.02.03 00:22

    언니야.
    야근 중에 날아 든 언니 마음이
    억수로 반갑고 좋네.

    새나라의 어린이처럼 일찍 잤잖아.
    자다가 깼나?
    내일 야근 마치고 또 갈끼다.

    언니!
    두류산에 오면 연락해.
    희망을 노래하는 나목 사이로
    걸어 보자.

  • 21.02.03 00:25

    저녁 7시에 자고 일어났다.
    야근 하느라. 수고가 많네.
    요양을 받는 어르신들게
    고맙다는 말 듣는 바람꽃 복 받을 끼다.

  • 작성자 21.02.03 00:27

    이제 안 자나?
    난 새벽 한 시에 교대하고 새벽 다섯 시 까지
    꿀잠 자고 수발 든다.
    기저귀 케어 후 잘끼다.
    언니도 더 자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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