望郷あかね雲(보-쿄-아카네구모, 망향의 붉은 노을 구름) - 奈良崎 正明(나라사키 마사아키)
1)夜行列車の 窓から告げた야코-렛샤노 마도카라쯔게타야간열차 창가에서 이별을 고했지さらば故郷 山川よ사라바후루사토 야마카와요잘 있거라, 고향의 산과 강이여胸に抱いた 志무네니이다이타 코코로자시가슴에 품었던 뜻을 안고母の涙が しんみり沁みた하하노나미다가 심미리시미타어머니의 눈물이 가슴 깊이 스며들었지あれは十五の 春弥生아레와쥬-고노 하루야요이그건 열다섯의 봄, 음력 삼월呼べども遥かな 望郷千里요베도모하루카나 보-쿄-센리불러도 닿지 않는 아득한 망향 천 리2)元気一番 お前の笑顔겡키이치방 오마에노에가오세상에서 제일 밝던 너의 미소それが私の 宝もの소레가와타시노 타카라모노그게 바로 내 소중한 보물이었지やんちゃ坊主の 泣き虫を얀차보-즈노 나키무시오말썽꾸러기 울보였던 나를母は叱らず 庇ってくれた하하와시카라즈 카받테쿠레타어머니는 꾸짖지 않고 감싸주셨어遠い昭和の あかね雲토-이쇼-와노 아카네구모아득한 쇼와 시대의 붉은 노을 구름やさしい温みを 忘れはしない야사시이누쿠미오 와스레와시나이다정했던 온기를 잊지 않으리3)雨が降るたび 深まる秋に아메가후루타비 후카마루아키니비가 내릴 때마다 깊어 가는 가을에偲ぶ面影 暖簾酒시노부오모카게 노렌자케그리운 모습 떠올리며 마시는 술男一代 まだやれる오토코이치다이 마다야레루사나이 일생, 아직 해낼 수 있어母の写真に 両手を合わせ하하노샤신니 료-테오아와세어머니 사진 앞에 두 손을 모으고熱い想いに 揺れながら아쯔이오모이니 유레나가라뜨거운 그리움에 흔들리며今夜は心で ああ 里帰り콩야와코코로데 아아~ 사토가에리오늘 밤은 마음으로, 아아~ 고향에 돌아가리
音源 : 엔카리 님作詩 : 原 文彦(하라 후미히코)作曲 : 徳久 広司(토쿠히사 코-지)原唱 : 奈良崎 正明(나라사키 마사아키) <2026年 4月 22日 発売>C/W : 望郷の詩(보-쿄-노우타, 망향의 시)
출처: 서울엔카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real
첫댓글 언제 들어도 그리운 고향, 고향에 살면서도 그리운 고향오늘 애창곡이 두곡 늘었네요.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바쁘시지요~건강하시고 즐건날만 있으시길 기원드리고늘 감사합니다
@아모르파티 바쁜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늘 좋게 봐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일출봉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잘 지내시지요건강하세요 ~^^
雨が降るたび 深まる秋に... 아 故鄕..感謝합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첫댓글 언제 들어도 그리운 고향, 고향에 살면서도 그리운 고향
오늘 애창곡이 두곡 늘었네요.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바쁘시지요~
건강하시고 즐건날만
있으시길 기원드리고
늘 감사합니다
@아모르파티 바쁜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늘 좋게 봐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일출봉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건강하세요 ~^^
雨が降るたび 深まる秋に... 아 故鄕..感謝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