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한번 유로파를 어디까지 끌고 갈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제가 마음대로 게임을 해본 결과 이렇게 지도가 나와서 한번 올려봅니다.

우선 구대륙 지도. 판도가 좀 더럽네요.

신대륙 지도. 뭔가 재밌는게 보이지 않나요?

저거 잘 안보이시겠지만 이마가와입니다. 유일하게 같은 왕조라서 다른 애들 다 밟고 땅 줘서 저모양.. 인데 일본이 안되네요 아까비..

중국은 한 몇백년전에 털어먹었지만 다른 동남아 나라들은 건들기가 귀찮아서.. 힌두스탄은 나라 하나 냠냠한 다음 어찌저찌 해서 땅 수복시켜서 속국으로 독립시킨 다음 다시 샤바샤바해서 간신히 다시 속국화해서 만들었습니다.

동남아 섬들은 보이는 족족 다 식민지화. 근데도 몇개 빼먹어서 그건 포르투갈, 영국, 스페인이 나눠먹더군요.

오세아니아 지역은 조선의 바다... 태평양이 조선의 호수..

판도가 더러운 아프리카 지도입니다. 북미 남미에 애들 손 못대게 한다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동안 애들이 가서 먹더군요. 참고로 콩고랑 킬와는 서구화한지 오래.

유럽 판도. 여기에서도 뭔가 이상하신게 보이실텐데요, 여기에 보이는 나라들중 상당수가 속국입니다. 거기에...

북미 신 고구려, 신 신라, 신 발해, 신 백제, 신 가야, 조선 멕시코를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식민정부는 정말 쓸데 없긴 하더라구요. 저쪽 아카디아에 있는건 캐나다입니다..

중미. 오세아니아를 달려서 간신히 남미쪽에 식민지를 박고 그뒤로 남미를 차근차근 정리한뒤에 배타고 위로 올라가 보니 자포텍이 승천해 있더군요.. 이런게 가능한가.. 그리고 그 승천한 자포텍이 스페인이랑 싸우다가 뱉은게 마야. 저래봐도 애니미즘인데 서구화한지 오래더군요.

겁나게 조용한 남미. 저 스페인령 브라질을 제외하면 남봉래, 북동 봉래, 북봉래, 동봉래 다 조선 식민지입니다.

자세히 보는 유럽 판도. 비잔틴이 부활하고 헝가리랑 폴란드가 승천했고, 나폴리가 교황청을 박살내고 난리치는 상황

마지막으로 중동. 금장 칸국, 차가타이 칸국, 거기에 카라 코윤니 칸국이 조선의 위대한 기술력으로 승천한 상태입니다. 근데 년도가
첫댓글 환국!
신 신라하고 봉래 등의 명칭은 모딩하신 겁니까?
전세계가 조선의 영토 및 속국!!!!
Yi magawa?
혹시 문넷의 달렉수프집사님?
음? 헐? 나 바보인가? 모딩을 고증이라고 잘못 쳤네요...
시비턴게 되버렸습니다... 쨋든 파일 수정하신 건가여?
조선 기술을 웨스턴+프로테스탄트화
@달렉수프 그거 알겠는데 식민정부 이름이요. 바닐라에 저런 이름이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식민 이름은 식민지 떨어져 나갈때 지을 수 있죠
@요우짱 아, 지을수 있는 것이었군요.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