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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94.02.05) | 시즌 | 게임 | 출전시간 |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락 |
16-17(23세) | 22 | 672 | 232 | 177 | 49 | 25 | 43 | |
17-18(24세) | 40 | 1128 | 421 | 247 | 80 | 54 | 64 | |
18-19(25세) | 29 | 595 | 228 | 144 | 55 | 13 | 45 | |
19-20(26세) | 2 | 22 | 5 | 5 | 5 | 1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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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 93 | 2417 | 886 | 573 | 189 | 93 | 152 | |
평균 |
| 25.99 | 9.53 | 6.16 | 2.03 | 1.00 | 1.63 | |
최준용 (94.04.04) | 시즌 | 게임 | 출전시간 |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락 |
16-17(23세) | 45 | 1341 | 369 | 325 | 110 | 39 | 50 | |
17-18(24세) | 46 | 1303 | 414 | 234 | 155 | 34 | 56 | |
18-19(25세) | 32 | 924 | 234 | 191 | 82 | 16 | 41 | |
19-20(26세) | 38 | 1308 | 450 | 227 | 128 | 34 | 30 | |
| ||||||||
누적 | 161 | 4876 | 1467 | 977 | 475 | 123 | 177 | |
평균 |
| 30.29 | 9.11 | 6.07 | 2.95 | 0.76 | 1.10 | |
강상재 (94.12.31) | 시즌 | 게임 | 출전시간 |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락 |
16-17(23세) | 50 | 1151 | 408 | 233 | 50 | 22 | 20 | |
17-18(24세) | 54 | 1513 | 510 | 284 | 68 | 40 | 23 | |
18-19(25세) | 48 | 1294 | 565 | 272 | 67 | 33 | 21 | |
19-20(26세) | 42 | 1150 | 359 | 251 | 58 | 30 | 17 | |
| ||||||||
누적 | 194 | 5108 | 1842 | 1040 | 243 | 125 | 81 | |
평균 |
| 26.33 | 9.49 | 5.36 | 1.25 | 0.64 | 0.42 | |
강상재 선수만 50경기 이상 시즌을 2회 기록 했고 그에 따라 가장 많은 누적 출전간을 기록 했습니다
그에 반해 큰 부상이 있었던 이종현 선수는 4시즌 동안 누적 출장경기가 100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득점은 세 선수 모두 9점대의 평균 득점력을 기록 했고 시즌 500득점은 강상재 선수만 2회 기록 했습니다
시즌 500득점은 팀내 주요 국내 득점원으로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올 시즌 KBL 팀당 평균득점은 78.4 점 입니다
외국인 선수 2명이 약 30득점 정도 한다면 나머지 약 50점 정도를 교체선수 포함 7~8명 정도가 나누게 되는데 게임당 10득점과 꾸준한 출장은 팀내 주요 국내 선수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리바운드는 세 선수 모두 평균 5개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셋 중 가장 낮은 평균 리바운드 임에도 가장 많은 출장경기를 기록한 강상재 선수만이 누적 1000개 이상의 리바운드를 기록 했습니다
또 한시즌 500득점 250리바운드는 강상재 선수만 2회 기록 했습니다
어시스트는 현재 최준용 선수가 시즌당 120개 가량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금 수치를 10시즌 더 유지해야 누적 어시스트 약 1700개 정도가 됩니다
어시 수치가 좀 더 늘어난다면 누적 2000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지만 군문제가 있어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블락은 김주성 선수의 기록을 이종현 선수가 깰 수 있지 않을까 기대 했지만 불가능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김주성 선수는 데뷔 후 4시즌 동안 214게임에서 한 게임당 2.1개의 블락으로 누적 450개를 기록 했습니다
이미 누적 갯수에서 3배정도 차이가 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벌어졌습니다
잘 달리고 높게 뛰고 좋은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1순위, 2순위로 뽑힌 선수들은 화려하고 보는 맛이 있지만 부상의 위험이 높았고, 그로 인해 누적 기록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운동능력은 떨어진다고 했지만 셋 중 슛이 가장 안정적이었던 강상재 선수는 큰 부상 없이 꾸준한 출장으로 누적에선 가장 앞서나가게 된 것 같습니다
이종현 선수의 부상 후유증, 최준용 강상재 선수의 병역, 이 부분이 앞으로 세 선수의 누적 기록의 변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선수생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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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강상재 철강왕인가ㄷㄷ
강상재가 실질적 1순위 ㅎㅎ
이종현 건강하게만 뛰어줬으면...
세 선수가 다음 시즌에는 부상 없이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실하게 완주한 강상재 선수, 응원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2.12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