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는 추리고 추려서 딱 3명씩만 선정해 봤습니다. (주관주의)
1. 최우수수비상 후보
문성곤(안양KGC)
윤호영(원주DB)
최성원(서울SK)
2. 기량발전상 후보
김낙현(인천전자랜드)
김국찬(울산모비스)
※ 팀별 득점기록은 네이버 서비스 자체오류로 제외
김동량(창원LG)
3. 식스맨상 후보
김민구(원주DB)
최성모(부산KT)
기승호(안양KGC)
과연 쟁쟁한 후보들 중 수상자는 누가 될까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두경민이 오기 전까지 DB의 주전이었다고 생각하여 제외했습니다. 군전역 선수는 플러스알파의 개념으로 수상후보에서 제외한다고 봤을때 김현호-허웅-윤호영-김종규가 DB의 주전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문상곤,김낙현, 김민구가 받아야할 것 같은 데 김민구는 갠적으론 별로 안 좋아해서 다른 선수가 받았으면 좋겠네요.
수비상 최성원, 기량발전상 김낙현, 식스맨상 김현호 MVP 김종규
식스맨상 후보에 정창영이 없네요? 은근히 선발이 많아서 그런가요?
글쓰기전에 1시간을 넘게 고민했지만 역시 평득순이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어 고심끝에 제외했습니다.(평득 4.49점)
문성곤 / 김낙현 / 최성모가 받지 않을까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두경민이 오기 전까지 DB의 주전이었다고 생각하여 제외했습니다. 군전역 선수는 플러스알파의 개념으로 수상후보에서 제외한다고 봤을때 김현호-허웅-윤호영-김종규가 DB의 주전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문상곤,김낙현, 김민구가 받아야할 것 같은 데 김민구는 갠적으론 별로 안 좋아해서 다른 선수가 받았으면 좋겠네요.
수비상 최성원, 기량발전상 김낙현, 식스맨상 김현호 MVP 김종규
식스맨상 후보에 정창영이 없네요? 은근히 선발이 많아서 그런가요?
글쓰기전에 1시간을 넘게 고민했지만 역시 평득순이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어 고심끝에 제외했습니다.(평득 4.49점)
문성곤 / 김낙현 / 최성모가 받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