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트넘의 발전은 대단했어요."
"몇년만에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를 치뤘죠.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도 있었겠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했어요."
"전 (15-16)우승 경쟁이 갑작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도전해나갈수 있을것입니다.
이번 시즌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을것입니다."
"전 이번 여름 NXT에서 RAW로 콜업되었고 모든 일이 빠르게 일어나서 저에겐 급작스러웠던 시간들이었죠.
"RAW에서의 데뷔와 섬머슬램에서의 세스 롤린스와의 타이틀 매치를 치른것은 굉장히 기쁜일이었어요.
모든것이 계획대로 이뤄졌지만 전 그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했죠.
다음날 그 결과(부상으로 인한 챔피언 반납)를 마주했고 조금 슬펐어요.
"하지만 저는 또 다른 날과 싸우기 위해 살것이고 그것이 가장 중요한것이죠."
바쁜 WWE 스케줄로 인해 핀은 WHL에 자주 올 기회가 없지만
미국에서 TV로 토트넘 경기를 챙겨본다.
2010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WHL에 방문할수 있게 되어 그는 기뻐했다.
(토트넘은 이 경기에서 에릭센과 완야마의 골들로 토트넘은 헐시티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올해 WHL을 다시 방문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새 경기장이 지어질 때까지 다시는 못 갈까 봐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 여기 오게 되어 영광이에요."
"화이트 하트 레인 밖에서도 우리의 오래된 경기장을 둘러싸 세워지고 있는
새로운 경기장을 보는것도 믿기지 않네요.
"제가 최근 마지막으로 WHL에서 경기를 봤을때(2010년 선더랜드전)는 1:1 무승부를 기록했었는데
오늘 3:0 승리는 정말 휼륭했습니다.
오늘은 에릭센이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였고 전 아주 행복했어요.


-토트넘 2017 프리시즌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로마전에 앞서 열린 트레이닝 세션에서의 인터뷰에서-
"여기에 와서 정말로 기분이 좋아요!"
"토트넘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보게 될줄 전 상상도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 있는것이 너무 기쁩니다.전 제 인생에서 많은 제 레슬링 우상들을 만났던것은
저에겐 매우 행운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레들리 킹을 실제로 만나게 된것이 더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를 만나자마자 "오 만나서 반갑습니다.레들리님~ 전 당신의 광팬이에요!" 이렇게 말했어요.
아주 멋진 순간이었죠."
"레들리와 함께 한 그 순간은 초현실적인 순간이었어요.전 (너무 좋아서)아무 말도 할수 없었죠."
"저는 뉴욕 근처에서 토트넘 경기가 있는것을 몰랐어요.저는 올랜도에서 경기가 있다는것을 봤고(파리와의 경기)
WWE는 올랜도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우리의 퍼포먼스 센터(신인 선수 양성 및 선수들의 훈련 장소)가 있죠.
하지만 같은 날 저는 버지니아에서 RAW 스케줄을 위해 거기에 있었죠.전 정말 슬펐어요."
"하지만 여러분들도 뉴욕으로 오고 있다는것이라것을 알았어요.정말 기적이었죠."
"전 정말 행복했어요.어젯밤엔 워싱턴에서 WWE 스케줄을 소화하고 4시간을 운전해서 뉴욕으로 갔어요.
(뉴욕 브루클린에 벨러의 집이 있음)"
그래서 오늘 여기에 와서 토트넘 선수들을 만나 정말 기쁩니다."
*다음 시즌(이번 시즌)도 스퍼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흥분되요.
웸블리를 쓰는것이 우리에겐 불리한 입장이긴 하지만 우리가 그것에 대해 도전 할수있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워커랑 저래 사진찍었는데 이적했을때 어떤 느낌이엇을까ㅋㅋㅋ
이분 경기도 찾아봐야겠네요
팬심 ㄷㄷ
벨러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죠.자국 아일랜드하고 일본 단체 평정하고 덥덥이 입성한 선수.ㅎ
@도슨과라멜라 WWE끈이 고등학교때 끊겨서... 지식이 짧습니다 ㅋㅋㅋ
WWE가 뭔가요
프로레슬링이에요
@대니 로제 감사합니다ㅎ 방금 찾아보고왔네요ㅋㅋ
블러디썬데이 존멋
투스윗하네요
존시나도 울팬이져?
팬까지는 아닌것 같고 정확히는 토트넘 명예선수? 맡으면서 애정은 있는거 같애요.
@도슨과라멜라 아하 그렇군요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