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핸섬타이거즈가 끝났네요...
이사장 추천 0 조회 4,233 20.03.28 11:0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3.28 11:14

    첫댓글 저도 아쉽네요. 좀 더 준비해서 시즌2 기대합니다. 근데 감독으로서 서장훈 감독 마음고생이 많았어서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ㅎㅎㅎ 2개 포지션 정도만 제대로 채워지면 더 나을것 같은데.. 안되면 1번 만이라도.. 농구 예능 해줘서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20.03.28 11:27

    핸섬한 사람들로 선별해서 뽑으니 상추는 힘들지 않을까요? 농담입니다 ㅠㅠ 그런데,서장훈왈 여러분들이 상대한테 기죽는게 아쉬워 소리를 쳤다는데 잘 이해는 가지 않았습니다. 쇼리말대로 조금만 더 당근을 주면서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전 동호회농구를 매니아처럼 10년넘게 봐왔지만 이렇게 공중파에서 보니 확실히 기분좋았습니다.

  • 20.03.28 13:06

    저두요.. 선수마다 스타일이.다르겠지만 저는 막 화내고 뭐라고하면 오히려 기가 죽어서 하기 싫어지는 타입이라서요 ㅋㅋ

  • 20.03.28 11:40

    정말 준비도 열심히 하고 프로그램도 잘 만들었는데 너무 강한 팀들과 게임이라 안타깝기도 하고 무모해보이기도 하고...
    요즘 농구에 슛없는 팀이 얼마나 약한지 봤네요

  • 20.03.28 11:49

    서장훈이 1회에 얘기했던거처럼 예능인데 다큐에 가까울정도로 서장훈은 농구인으로서 진지하게 끝까지 임했던거같고 쇼리같은 애들은 예능&취미(즐기는)에 가깝게 임했으니 서장훈감독에게 당근을 좀 원했던거같습니다. 정말 재밌게 봤던 프로라 멤버를 바꿔서 다음시즌이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3.28 11:55

    심판의 편파는 방송임을 감안해봐도 좀 티가 나긴 했어요. 사실 심판 보신 분들 나름 KBA에서 잔뼈가 굵을대로 굵은 분들이라 적당한 선에서 게임 조율을 좀 하시던데. 하긴 KBA심판들의 악명이야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요

  • 20.03.28 13:26

    40대 연예인들에게 동호인 팀을 압도할 속공을 요구한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됐죠. 계속 속공 달리고 툭하면 프레스 하다보면 다리 금방 풀려서 턴오버는 많아지고 원래도 없는 외곽 슛은 더 안 들어갈 수 밖에 없었어요. 서장훈 입장에선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은 알지만요.
    차은우의 성장하는 모습은 보는 맛이 있었고, 문수인은 대단했고,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몰입되어 열심히 챙겨봤습니다.
    여러 아쉬움은 뒤로 하고,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 20.03.28 13:32

    일단 심판들이 핸썸쪽에 거의 대놓고 유리한 콜을 준건 사실이구요
    그정도는 방송이니까 어쩔수 없었다고 봅니다
    근데 아마 상대팀들도 생각보다 핸썸이 잘해서 놀랐을겁니다
    문수인은 확실히 업그레이드 됐고 동농에서 줄리엔 정도의 센터면 몸빵으론 최고죠
    서장훈감독도 차라리 끝까지 진지하게 임해준게 고맙게 생각됩니다
    다만 경기중 코칭에 대해선 많이 아쉽더라구요
    스크린에 계속 걸리는 선수한테 그걸 빠져나가는 방법이 아닌
    스크린 걸리지 말라고!!!!하는식의 코칭..
    목표가 너무 높아서 다들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보기 좋았습니다
    말이 아울스 업템포지.. 사실 상대가 안되는 조합이었죠

  • 20.03.28 17:13

    스크린 빠져나가지 못하는 사람한테 빠져나거는 지도할 정도의 시간을 주지 않는게 타임아웃일 때의 시간 제한 룰의 목적이죠.

  • 20.03.28 14:21

    애초에 상대팀을 너무 높게 잡은게 문제였어요. 문수인외엔 통하질 않으니 다 허수아비가 됐고 단조로웠죠. 적당히 즐농해가며 보람있을 수준으로 팀들을 꾸렸으면 프로그램으로선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조명을 받을 수 있구요. 교사팀도 다 체육교사들이고, 대학동아리팀도 체대생들이고 뭐 애초에 쉽지가 않죠. 아울스 등의 팀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 20.03.28 15:48

    일단 앞선에 있는 인수 서지석이 너무 헛방이에요. 공격도 수비도 완전히 구멍이니 3점 수비는 하나도 안구요. 그냥 문수인 몰빵인데 상대편이 뭐 그냥 동네 농구하는 수준이면 모르겠지만 상당한 수준의 팀들이니 뭐, 할 게 없죠.
    제일 답답했던 건 3점 수비 하나도 안되는 것과, 점퍼 없는 것, 점퍼나 3점 기회가 나도 안던지는 것, 패턴이 막혔을 때 흔들 선수가 문수인 하나밖에 없는 것.
    그래도 너무 열심히 진지하게 해줘서 요즘처럼 농구에 목마른 시기에 정말 재미있게 몰입해서 볼 수 있어 고마웠습니다. 또 하면 좋겠어요.

  • 20.03.28 17:37

    중요한건 자신의 능력치들보다 발전시키면서 최선을 다한것 아닐까요? 감동이었습니다.

  • 20.03.28 19:16

    저도 상대팀을 너무 강하게 잡은게 아쉬워요
    중학생 팀이랑도 해보고
    고딩도 해보고
    대학 동아리도 해보고 그러고 성인 동호회들과 해보고 이런 단계를 밟아가는게 훨씬 방송이 잘됐을것 같은데..
    사람들은 성장 드라마를 좋아할것 같은데 말이져,

  • 20.03.28 19:51

    3개월은 농구가 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에요. 실력자들 모아서 원팀을 만들기에도 빠듯한데, 기본기가 부족한 사람들한테 3개월은.. 너무 짧았어요. 그래도 참가한 전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 20.03.28 23:27

    프로그램 최고 수혜자는 문수인과 차은우로..

  • 20.03.29 09:08

    문수인 인중 흉터는 참 맘아프더라구요. 그거 때문에 일도 끊겼다던데... 이번 방송을 계기로 흉터 수술도 하고 잘 됐으면 좋겠어요.
    차은우는 잘생긴놈이 열심히 하고 성격까지 좋네요. 참 너무합니다 이 세상....ㅋㅋㅋㅋ

  • 20.04.02 05:50

    @Terry Kim 아 흉터 너무 안타까워요

  • 20.03.29 10:04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핸섬이 동호회 강팀들 상대로 선전해서 놀랐습니다. 확실히 서장훈이 감독으로서 선수들을 업그레이드시킨건 인정해야할것 같아요. 다른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너무 강팀들을 상대로 정한 것, 서장훈의 짜증은 좀 아쉬웠던것 같네요. 적절한 상대들을 모아놓고했다면 훨씬 더 재밌었을듯

  • 20.03.29 14:46

    시즌2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3.29 17:36

    문수인 타이거즈..(feat:차은우 성장기?)

  • 20.03.30 13:09

    시즌2로 돌아올때는 이런 대회가 아니라.. 뭉찬 처럼 실력이 얼추 비슷한팀... 그런팀하고 친선경기 하고, 예능적인 면도 좀 많이 넣고, 스킬트레이닝 같은 개인훈련과 전술 훈련 하는것도 좀 보여주면 좋겠네요... 개인훈련과 전술 훈련은 일반 인과 동호회에도 도움이많이 될거 같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