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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잔나비동우회 이 나이 되어보니...
나자영 추천 0 조회 147 26.06.18 03:1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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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6:39

    첫댓글 우찌
    그런다요

    가는세월 야속 한건알고
    있지만 예전 친정엄니 타박하던
    그 모든일들을~~

    내가 그대로
    이제야 알겠더니다

  • 작성자 26.06.18 06:46

    ㅎㅎ 맞아요~어쩜 내가
    따라쟁이가 되어 가는지...ㅎ
    내가 나를 보면서 놀랄때가
    많다요~ㅎ

  • 26.06.18 10:04

    ㅇㅏ 우리친구 엄니란 단어 정겹다...
    이좋은 세상에...
    우리 할매 엄니 시절 생각 해보면...ㅠㅠ
    마음 아파요

  • 26.06.18 09:59

    어쩔수없이 겪어야 한다면 그냥 이만한것도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즐기면서 가는것도 방법같아요 요로코롬 시간 날때 글도 올릴수 있는공간도 있슴에 또한 감사하고 좋은세상 만나서 댓글소통도 이보다는 더 좋을수가 없는세상에 아직 존제하고 있슴에 그저 감사뿐...
    총무님 올려주신 글에 공감 꾸욱입니다
    우리 오늘도 퐈이팅 합시다...^~^

  • 작성자 26.06.18 10:29


    그래요~
    지금 숨쉬고 있는 것 만으로도 무한감사 하지요~오늘도 친구들과 요로콤 글로서 표현할수 있음에 최고의 감사랍니다~
    시원하게 홧팅 합시당~♡

  • 26.06.18 12:13

    @나자영 행선아님과
    요래요래 재미지게 놀고
    있으니~~

  • 26.06.18 13:00

    @나자영 맞오 그래서 우린 따지지도 묻지도 말고 무조껀 감사 😊...^~^

  • 26.06.18 13:02

    @우리
    하하하 우리선아랑 행선아랑 ...ㅎ 쎄쎄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삼육구 삼육구ㅡㅡ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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