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곶감깎는 날.곶감생일이니까라며미역국 끓여먹고준비시작,땡~
곶감깎는 손을 보태주려 오신 분들 뭐라도 선물드리려차봉지 그렸다봄차, 가을차 ^^
자르고 깎고 묵고 꿰고 걸었다야호 곶감생일 ~
첫댓글 영감의 곶감 사랑을 실감한 날...
올 해 곶감이 주렁주렁 달린 모습도 못 보고~~ㅠㅠ 유서방이 감박스 날랐어야하는데요~~ㅠㅠ 아쉬워요~~
심원재에 처마에 감등불이 켜졌네요...겨울서리 내리고눈이 내리고겨울 햇살과 겨울 바람이 밤과 낮을 감싸고 돌고돌고 고드름이 매달렸다 녹을때쯤대상포진이 가라 앉으면스을쩍... 지난 2012년 어느날 처럼스을쩍 하러 가야짐....*곶감 깎는다는 소식에 와인 몇명 준비했으나뜻밖의 손님, 대상포진으로 전달 못했습니다. 스을쩍 하는 날, 스을쩍 한 숫자만큼 보속(補贖)으로 퇫마루에 놓겠습니다.
곶감 깎고..ㅎ
저기 주렁주렁 곶감 사이로 또산님 얼굴 담담님 얼굴 보인다요~~^^
@나은( 羅銀淑 ) 나은님 명탐정! 👏👏👏안그래도 언제쯤 깎으시려나, 올해는 안하시나... 생각했는데 곶감등을 보니 안심되고 행복해집니다😊
탐정들이 찾아낼수 없도록 최대한 조심하면서리... ㅎㅎ 순무김치도 맛있었고.계곡리아저씨네 총각김치 너무 맛있었어요.
곡감을 깍아야 곶감 얻어 먹을 자격도 생길텐데 그저 곶감 사진 만으로도 그맛을 음미합니다
심원재의 겨울풍경 완성마당엔 색색의 빨래 몇점, 처마엔 곶감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어야 심원재 다워요~~
헐 사연 많은 박스들~ㅎ탄생사연도 웃펐던...감 다 깍도록 나가보지 못한 마당~!나중에 들은 취현님의 스토리~따시느라,곶감용 말랭이용 가려주시느라...,초록을 노랑으로 바꿔주려 앞동네 뒷동네 다니시느라,증말 혼자서 많이 애쓰셨더군요.덕분에 곶감은 더욱 맛나게 익어갈거여요.
첫댓글 영감의 곶감 사랑을 실감한 날...
올 해 곶감이 주렁주렁 달린 모습도 못 보고~~ㅠㅠ 유서방이 감박스 날랐어야하는데요~~ㅠㅠ 아쉬워요~~
심원재에 처마에 감등불이 켜졌네요...
겨울서리 내리고
눈이 내리고
겨울 햇살과 겨울 바람이 밤과 낮을 감싸고 돌고돌고
고드름이 매달렸다 녹을때쯤
대상포진이 가라 앉으면
스을쩍... 지난 2012년 어느날 처럼
스을쩍 하러 가야짐....
*곶감 깎는다는 소식에 와인 몇명 준비했으나
뜻밖의 손님, 대상포진으로 전달 못했습니다.
스을쩍 하는 날, 스을쩍 한 숫자만큼
보속(補贖)으로 퇫마루에 놓겠습니다.
곶감 깎고..ㅎ
저기 주렁주렁 곶감 사이로 또산님 얼굴 담담님 얼굴 보인다요~~^^
@나은( 羅銀淑 ) 나은님 명탐정! 👏👏👏
안그래도 언제쯤 깎으시려나, 올해는 안하시나... 생각했는데 곶감등을 보니 안심되고 행복해집니다😊
탐정들이 찾아낼수 없도록 최대한 조심하면서리... ㅎㅎ
순무김치도 맛있었고.
계곡리아저씨네 총각김치 너무 맛있었어요.
곡감을 깍아야 곶감 얻어 먹을 자격도 생길텐데
그저 곶감 사진 만으로도 그맛을 음미합니다
심원재의 겨울풍경 완성
마당엔 색색의 빨래 몇점, 처마엔 곶감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어야 심원재 다워요~~
헐
사연 많은 박스들~ㅎ
탄생사연도 웃펐던...
감 다 깍도록 나가보지 못한 마당~!
나중에 들은
취현님의 스토리~
따시느라,
곶감용 말랭이용 가려주시느라...,
초록을 노랑으로 바꿔주려 앞동네 뒷동네 다니시느라,
증말 혼자서 많이 애쓰셨더군요.
덕분에 곶감은 더욱 맛나게 익어갈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