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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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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60906>"우리가 어찌할꼬" / 사도행전2장 37절~41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445 26.09.06 16:48 댓글 10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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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2 17:18

    오순절에 함께 예배드렸던 많은 사람들 가운데 성령을 받은 사람은 120명이었고,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를 보고도 술에 취했다고 하며 오히려 욕하고 비난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혹시 내가 그 사람들과 같은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예배의 자리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당당하게 앉아 있는 모습, 하나님을 만나러 예배드리기보다 예배를 보러 오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보다 오히려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마음이 무겁고 탄식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제게
    “너는 어찌할꼬”
    하고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적당히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제 모습을 깨닫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하시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12 17:44

    늘 주님 앞에 바로서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리에 머물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때로는 그것이 나의 만족을 위함이 아닌지 뜨끔할 때가 있었습니다. 중심은 주님이 맞았으나 과정가운데 나의 경험과 선지식으로 인한 교만함이 문제였음을 알고 내 생각 내 계획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가길 늘 결단하지만 또 넘어지곤 했습니다. 나의 부족하고 연약함을 온전히 주님께 내려놓고 성령충만을 구하며 더 겸손함으로 주님께 매달리겠습니다.

  • 26.09.12 18:05

    아버지를 사랑한다면 아버지가 무얼 기뻐하시는지 또 어떤걸 싫어하시는지 알기에 힘쓰고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말로만 노력하지 않고 살아내겠습니다

  • 26.09.13 20:25

    무지함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회개를 하면서도 형식적인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깊은 찔림들이 있었습니다. 이 찔림에 숨지않고 더 강력하게 기도하며 돌파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말씀을 삶으로 잘 적용시키는 제가 되기를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26.09.14 10:34

    제 삶 속에서 알면서도 계속 행해지고, 무지중에 행해지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의 모습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헌금에 대해 내가 가진 것 중 일부를 내어놓는 것으로 생각하며 계산하고 부담스러워했던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먼저 바라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또 행복모임을 하면서도 한 영혼을 향한 기도를 쌓는 것을 게을리하고 너무 안일하게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베스트를 구원받아야 할 한 영혼으로 보고 있었는가...? 그 영혼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처럼 간절하고 애통한 마음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말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작은것 하나를 드릴 때에도 감사와 진심을 담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말씀을 통해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으로 예배하고 영혼을 섬기는 사람이 되도록 더욱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 26.09.16 00:56

    마음과는 다르게 나의 무지함으로 하나님을 아프게 해드릴 수도 있다는 것이 두렵습니다. 알지만 부족함으로 잘 되어지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수할 일꾼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성령충만한 자로 거듭 변화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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