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동굴 비유-
서양의 철학자 중에 플라톤은 ‘동굴의 비유’ 를 이야기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동굴과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언제가 우리가 도달해야 할 세상은 동굴 밖이라고 합니다.
동굴에 갇혀 있는 사람은, 동굴을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굴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동굴 밖에는 찬란한 태양이 있고, 아름다운 꽃과 싱그러운 바람이 있다고 말해도 믿지 않습니다.
호수와 바다가 있고, 하늘에는 조각구름이 떠 있다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새들이 노래하고, 시냇물이 흘러간다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동굴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밖에서 온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서 심판한다고 합니다.
안전한 동굴이 있는데 위험한 세상으로 나오도록 현혹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을 용서받는 청년기는 아무것도 스스로 용서치 않으며, 스스로 모든 일을 용서하는 노년기는 아무것도
용서받지 못한다.
- 조지 버나드 쇼 -
늘 원대한 포부가 나를 인도하고, 깊은 사상이 나의 행동을 인도해야 한다.
조그마한 목전의 감정이 내 마음을 지배하고 얕은 생각이 나의 행동을 명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아르투어 쇼펜하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