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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도 거룩한 주의 날 변함없이 주님의 성전에 나와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하는 우리 귀한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과 일터 가운데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풍성하게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앞 좌우에 계신 분들과 사랑의 인사 축복 함께 나누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느덧 전반기가 다 끝나가고 오는 7월 첫째 주 맥주 감사 주일로 지내게 됩니다. 맥주 감사 주일을 이렇게 지내게 되면 대부분 이제 감사의 제목을 담아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게 되죠. 감사의 내용을 이제 듣다 보면 어떤 분은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분은 자녀의 취업, 어떤 분은 수술, 우리의 삶 가운데 문제거리들이 해결된 상황 가운데 감사한 내용들이 이렇게 들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한 일이죠. 내 삶에 있던 벽과 같은 것이 어물어지고 산과 같은 것이 풍지가 되고 무너져야 했던 것들이 무너졌을 때 찾아오는 감사는 클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만히 우리의 감사의 모습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좋은 일이 생기면 감사가 잘 나온다는 것이죠. 앞서 얘기했듯이 병에서 회복되어지는 문제가 해결되어지며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며 등등 이런 것들을 다 보면 내가 원하는 바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감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보면 이렇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감사가 쉬운가라는 것이죠. 여러분 기도했는데도 응답이 없을 때 하나님 응답이 없으니 감사합니다. 이해되나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 오늘 내가 살아가는데 경제적으로 참 어렵네요. 지난달과 달리 이번 달에는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러니 감사합니다. 쉽지가 않죠. 어제까지는 건강했는데 오늘 왜 이렇게 무릎이 쑤시고 아프고 비가 오려나 힘듭니다. 하나님 그러나 감사합니다. 이것도 참 쉽지 않은 거죠. 건강한 게 감사한 거죠. 마음이 답답합니다. 생각이 많고 공주하고 뭔가 매듭이 풀리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광야의 여정을 걸어갈 때는 누구나 다름없이 동일하게 감사가 쉽지 않은 거 그래서 우리의 생각의 방향은 대부분 비슷하다는 것이죠. 조금 더 좋아지면이라는 방향성이 있는 것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면이라는 방향성이 있는 것이고 형편이 나아지면이라는 방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는 광야에서도 감사할 수 있느냐
이렇게 묻는 것이죠.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의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직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에요. 가나안 땅에 아직 들어간 것도 아니고요.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 게 광야에 40년을 보내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행복할 것 같죠. 그때부터 전쟁이 시작이거든요. 사실은 그 땅을 차지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자리를 잡지만 실제적으로 싸움은 그때부터 시작이거든요. 그런 걸 전반적으로 따져볼 때 답답함도 있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목표하던 가나안 땅을 간다라는 마음이 됐죠.
그런데 그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주님이 주신 말씀이 야 이제 지금까지 살아왔던 40년을 잊고 가나안 땅만 생각해라.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던 거라는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하신 말씀이 그 광야 길을 기억하라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것이죠.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 광야에도 감사할 일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라는 거 아니 어쩌면 지나고 봤더니 돌아보니 그때 그게 하나님의 은혜였구나 감사였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올해 상반기를 마쳤습니다. 돌아보면 누구보다도 감사한 일이 많으신 분이 있을 것이고요. 반대로 광야 같은 시간을 보낸 전반기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왜 광야 같은 시간을 기억하라고 하시는지 그리고 왜 광야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지 그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따라서 저와 여러분들이 오늘 말씀을 통해서 광야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이유가 뭔지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하고 그래서 전반기 때 혹 내 가운데에 감사할 일이 적었다. 광야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일들이 다시 한 번 고백되어지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첫 번째 광야에도 감사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낮추시고 훈련하시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오늘 2절 말씀 우리 한번 같이 읽어봅니다. 2절입니다. 시작.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40년 동안에 내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내 하나님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오늘 말씀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말씀 단어를 이야기하자면 기억하라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난을 봐라. 이제 시작이니 거침없이 전진해 보자. 그렇게 말씀하지 않고 그 말씀 전에 광야를 기억하라.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보통 힘든 거는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죠. 근데 희한하죠. 힘든 것만 기억에 남아 있어요. 마음은 힘든 걸 안 기억하고 싶은데 그것만 남는 거죠. 아픈 기억은 지우고 싶어 합니다. 근데 아픈 기억만 남아 있어요. 이게 이제 우리 현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실패한 기관들 이것들을 우리는 떠올리면서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것들을 기억해야 된다.
왜 그렇습니까?
그 광야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여러분 하나님께서 광야를 보내신 이유, 그 시간을 허락하신 이유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고 싶으셨을 때였을까요?
아니죠. 이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애굽이라는 생활, 거기에서 젖었던 노예의 습성 이것을 가지고 가나안 땅에 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가나안 땅의 노예가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노예 생활을 끝마치고 새롭게 시작하는 그 가난의 생활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 노예 근성을 빼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빚어가는 시간이 있으셨다는 것이죠. 따라서 광야라는 곳은 버림받는 장소가 아니라 훈련받는 장소였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성경에 보시면 요셉이라는 인물 그는 참 위대하고 정말 귀히 쓰임 받았던 그래서 애굽의 총리가 되었던 사람이죠. 그러나 그에게도 광야의 시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형들에게 버림을 받았고 노예로 팔려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억울하게 감옥의 생활을 보내야 했죠. 단순히 그냥 갑작스럽게 총리의 자리에 오른 것이 아니라 그의 인생 여정 가운데는 분명한 광야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쩌면 요셉에게 있어서 형들에 의해서 팔려가고 거기서 노예 생활하고 뿐만 아니라 감옥에 갇혔던 것만 생각한다면 감사할 일이 많지는 않겠죠.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을 만드셨다. 그래서 나중에 요셉이 고백하잖아요. 당신들이 나를 헤아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셨던 그 사실을 고백하면서 광야 같은 시간이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시는 시간이었구나, 그것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었구나라고 고백했다는 것입니다.
모세도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모세도 40년 광야의 생활을 보내야 했습니다. 다윗도 당장의 왕이 된 건 아니잖아요. 기름 부음 받았지만 그는 광야의 도망자로 살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 가운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셨다는 것이죠.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쓰시기 전에 그 쓰임 받을 제목으로 빚어가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학생들이요 시험을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좋아하는 학생들은 조금 덜 난 친구들이에요. 대부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 부모 입장에서 시험이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여러분 그 시험이야말로 학생들을 괴롭히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잖아요.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 시험만 없으면 내가 세상 편안하게 살겠다 말할 수 있고 이게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의도는 그게 아니죠. 그들을 성장시키기 위함이잖아요. 과정을 통해서 학습을 하고 또 배움을 통해서 그들이 자라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의 시험이라는 것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광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허락하심을 통해서 더 성숙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일하십니다. 그래서 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셨다. 매일 거둬드리는 남자. 그런데 그 만나를 통해서 뭘 가르쳐 주신 거예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것을 가르치는 하나의 효과, 학습 효과가 되었다라는 것 아니겠어요? 이스라엘은 배고픔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우게 되었고, 광야를 통해서 말씀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돌아보면 우리의 삶에도 광야 같은 시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힘들었죠. 어려웠죠. 그런데 지나고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때 그 시간이 나에게 필요했겠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습니까?
때로는 정말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올 수도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자녀 때문에 골치 아플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찾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우리를 세워가셨다는 것이죠. 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현실이었지만 그때는 몰랐어도 지나고 보니까 그 시간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는 하나님을 더 찾고 부르짖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더 많이 기도하게 되고 더 많은 말씀을 의지하게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감사는 좋은 일이 있을 때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방야 속에서도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시고 붙드시고 성장시키신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감사가 되는 것이에요.
광야만 보면 감사할 수 없지만 그것이 나를 지금 하나님께서 훈련시키는 시간이구나 나를 붙들고 인도하시는 선한 길로 인도하시니 분명히 잘못되어져 가는 과정 같은데, 그것을 하나님은 선으로 바꾸셔서 이렇게 만들어 가시는구나를 인정할 때 감사가 되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지금 광야의 시간을 지내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까?
너무 너무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을 버리지 않습니다.
광야 때문에 저와 여러분들이 원망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누구를 찾으라고요?
하나님을 찾으라. 하나님이 더 가까이 만나고 싶어서 우리에게 그 시간을 허락하셨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이 언제나 광야 같은 세상을 살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손을 통해 일하시는 그 은혜를 경험하며 감사하는 성도님들이 오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는요. 광야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한순간도 떠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4절은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이 40년 동안에 내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내 발이 부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러분 오늘 말씀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기억하라 말씀하시면서 참 놀라운 것은 야 너희 꿈을 갈랐잖아 거기 지나간 거 기억해. 야 너희 맨날 만나 먹었잖아 그거 기억해라고 말씀하셨어 큰 사건을 바라지 않아요 오히려 굉장히 사소한 것이죠. 너 의복이 해지지 않았어 너 발이 부르트지 않았어 40년을 생활하는데 의복이 지지 않았다. 발이 부르트지 않았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이것을 이야기했을까요?
이왕 기억하라고 하려면 야 홍해를 건널 때 그때 수장되었던 그 애굽인들, 그 마차들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해라 이렇게 말할 수 있잖아. 10가지 재앙을 통해서 너희들 출애굽 했던 그 시간들을 기억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매우 사소한 것을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매일 입었던 옷. 어쩌면 그들이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죠. 매일 걸었던 발, 그들이 기억하지 못했던 것들 왜 그렇습니까?
너무 익숙했기 때문에 어쩌면 너무 당연했기 때문에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것들. 사실 우리의 인생 가운데는 그런 게 많습니다. 특별한 은혜는 잘 기억하죠. 큰 병이 나와 보세요. 감사가 절로 나오고 그것은 기억하지 말라고 해도 기억할 수밖에 없죠. 사업이 갑자기 번창해져 보십시오. 여러분 그거 감사할 일이고 누가 잊으라고 말해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자녀가 정말로 입시를 앞두고 아니면 직장을 앞두고 원하는 대학 좋은 직장에 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있습니까?
기억이 그런데 매일 주시는 은혜 그거는 우리가 너무 쉽게 잊어버리죠.
아침에 이메일 듣는 거 감사합니까?
눈 뜨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눈 뜨시는 분 계십니까?
아멘 그러기를 소원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벌써 아침이 왔네. 잠든 지 방금인데 어떻게 벌써 아침이 오냐 그러면서 막 인상 쓰면서 일어나지 마시고 오늘도 나에게 새 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작할 수 있는 거 여러분 내가 두 다리로 그래도 건강하게 걸 수 있는 거 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거 감사한 것이죠.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식사를 나눌 수 있는 게 너무나 감사한 일이죠.
여러분 주일날 이 예배의 자리에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세상 유혹이 얼마나 많은데요. 내가 가고 싶은 데도 얼마나 많은데 그런데 이 자리에 나와서 얘기를 들으면 감사한 일이죠. 여러분 이 모든 것이 어쩌면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여러분 당연한 은혜는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병원의 신방에 가면 정말 이제 많이 힘들어서 생활하지 못하는 분들을 보게 되잖아요. 그러면 건강하게 숨 쉬는 것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 생각이 드는데 그게 참 축복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정말 그렇다잖아요. 마음껏 걸을 수 있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씀하시고 어떤 분은 나 진짜 한 끼 밥 맛있게 먹고 싶다 그게 소원인 분들도 있어요. 5천 원. 우리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것들일 수 있겠지만 여러분 우리에게 주신 건강도 은혜요. 가족도 은혜요. 오늘 우리의 삶에 주어지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우리 하나님께서는 기억하라고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감사는 더 많이 가져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깨닫는 자가 하는 것이다. 받은 은혜가 있으십니까?
바라기는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느끼고 경험하며 사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받은 은혜가 참 많아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이오 광야 40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40년 동안 정말로 수백 수천 명이 이용을 했을 것입니다. 낮에는 그 뜨거운 태양빛을 걸어야 했고, 밤에는 추위가 몰려왔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붉은 기둥과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해 주셨고, 발이 부딪히지 않도록 옷이 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사소한 것까지 일하셨다는 것이죠. 그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그들을 인도해 가셨다라는 거 그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세심하게 살피시면서 그들을 인도하셨다.
여러분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은혜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은혜를 잊어버렸기 때문인 것이죠. 없는 것에 시선을 두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시선이 없는 곳에서 있는 것으로 옮겨지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미 받은 은혜 놓치지 않고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신명기 8장은 없는 것을 보는 그러한 삶의 그 작은 것까지도 보고 기억하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이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주 동안 상반기를 물론 생각해 보셨겠지만 지금 다시 한 번 생각해 볼게요. 전반기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지 물론 힘든 일이 없었다고 말하지 않아 힘든 일이 누구에게나 다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로 답답한 순간도 있었을 거예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그러한 기도의 제목이 아직 풀리지 않은 시간들도 있었을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순간마다 나에게 사소한 것까지도 인도해 주셨다는 말. 그 하나님을 기억할 때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광야 40년 구름 기둥으로 불기둥으로 때로는 만나러, 또는 물이 없을 때 물을 내어주시는 것 그렇게 그들을 인도해 주셨다. 큰 기적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순간순간 인도하셨다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저와 여러분들도 광야에서도 감사거리가 충만하여 광야를 넉넉히 이길 뿐만 아니라 더 풍성한 감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 부어지는 은총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요. 광야에도 감사할 수 있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끝나지 않았다는 거 여러분 우리는 광야하면 그것이 끝이라고 생각해도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우리 7절에서 10절 말씀을 한번 천천히 같이 한번 읽어봅니다. 시작.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가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내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내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오,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여호와께서 옥토를 내게 주셨으므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로다.
여러분 신명기 8장은 광야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았다는 하나님께서 기억하라. 과거를 그리고 그때 베풀어주신 은혜가 얼마나 컸는지, 그리고 사소한 것까지도 기억하라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것. 그것은 우리의 인생이 광야가 목적지가 아니라는 것이죠.
광야는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리 그곳에 이르게 된다라는 것이죠.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를 걸으면서 정말로 수없이 많이 원망했습니다. 물이 없다고 원망했죠. 먹을 것 없다고 원망했죠.힘들다고 원망했죠. 광야 한가운데 있을 때 그들은 광야가 전부인 줄만 알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은 처음부터 광야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지금 이 현장에서도 말씀하시니 너희가 그것이 끝이 아니라 이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등산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산을 오를 때 가장 힘든 구간이 있잖아요. 처음에는 다들 이 정도쯤이야 하고 이렇게 올라가다가 8분 년생 6분 생쯤 되네. 그래서 휙휙거리면서 그때는 정말 등산을 잘하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가끔 가다 이렇게 하면 8부능선쯤 가면은 주변 환경을 안 보고 빨리 저기 올라가야지 이러고 올라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한 중반까지는 그래도 내가 아직 젊은데 이러면서 막 이렇게 올라가요. 그러다가 7분석 부서 그 언제 도착하지 빨리 갔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주변을 안 보고 그냥 땅만 보고 이렇게 올라가 그리고 딱 정상에 딱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오길 잘했다. 내가 거기서 포기하지 않고 내려가지 않고 인정하면서 그때부터 뭘 봅니까?
주변을 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하면서 산다고 이 멋진 세상 이러면서 이 주변을 보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중간 끝자락에 갔을 때는 경치 구경도 못하는 그의 삶 그런 데 올라가고 나면 거기서 사진도 찍고 과정 속에서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언제나 힘든 구간이 있다는 거 산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신앙의 여정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우리의 여정 가운데 힘든 오르막이 계속 이어지면 그때는요. 좌우 환경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앞만 보고 걸어가게 되는 것이죠. 돌계단만 보고 숨이 차고 다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그 순간에 아름다운 경치가 보이지는 않지만 결국 올라가게 되는 그때는 다른 것이죠. 힘들었던에서 감탄사로 바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넓은 지역도 이렇게 더우셨던 그 싶은 것은 그래 그것도 기억하시고 여기서 이게 끝이 아니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것인데 거기에는 이렇게 풍성하다.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놀라운 은혜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광야를 주신 은혜라는 것입니다. 왜 광야를 기억해야 하는가 이제 그 길의 의미가 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 길의 의미가 보이면 내가 이렇게 힘든 과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구나 이렇게 과정을 거쳤더니 이러한 놀라운 축복의 자리가 있었구나라는 것을 깨달을 때 여러분 그때는 우리는 감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광야가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저와 여러분들이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그래서 7절에 보면 하나님은 가난을 아름다운 땅이다. 이렇게 너희가 들어갈 땅은 별 볼 일 없는 땅이 아니라 아름다운 땅이다. 시냇물과 샘과 근원이 있는 땅이니, 밀과 포리가 있고 포도와 무화가 속류가 있는 땅, 부족함이 없는 땅에 너희를 이끌어 갈 것이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보았을 때 앞서 이야기했던 요셉의 삶, 그의 인생이 과정 가운데 팔려가고 노예가 되고 감옥에 갇혔던 그 과정이 끝이 아니고 총리가 되는 놀라운 축복의 사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서 광야를 돌아다녔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 결국 하나님이 선택하신 왕의 자리에 서게 되었던 그였습니다.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살아야 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켜서 인도하기 위한 그 자리에 서게 하셨던 그 영광스러운 자리 그것이 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서 신앙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 예수 믿고 손해 보는 거 말하는 그렇게 또 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세요.
사실 그렇게 산다는 건 쉽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예수 믿기 때문에 그래 그렇게 살아보자 하고 사는 거예요.
그런데 이 땅에서는 그것 때문에 손해도 보고 아픔도 있고 괴로움도 있겠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우리를 맞이하실 때는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또 이 땅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그냥 있게 하시지는 않을 거예요.
우리가 헌신하고 우리가 희생하고 손해 볼 때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풍성함이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여러분 전반기에 혹여라도 너무나 힘드셨으니까 끝난 것이 아니라 후반기에 우리 하나님 어떻게 역사하실지 좀 기대도 하시고 그러면서 여전히 광야면 여러분 하나 기대고 하나님 의지하세요. 그래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또 새로운 모습으로 이끌어가시고 내가 발이 부르트지 않았구나를 깨닫게 하시고 내 옷이 해지지 않았구나 이 사소한 것들을 깨닫게 하셔서 더 감사하게 하시는 은혜가 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꼭 기억하면서 결국에는 찬송하는 자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10절은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오늘 10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드립니다. 10절 없으면 우리 성경 말씀을 한번 보시고 10절 읽어보실까요? 마귀모요 같이 읽어봅니다. 시작
내가 먹어서 배부르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도를 내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으로 이왕 우리가 광야의 여정을 걷는데 하나님 우리에게도 가나안 땅의 시간들을 허락하셔서 하나님 옥토와 같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찬송하게 하옵소서 그런 후반기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후반기에 저와 여러분들의 찬송, 이 기쁨의 찬송이 더 풍성해지는 큰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