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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전문기업 (주)인켈이 ‘베트남 진출을 위해 3 월 1 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 임시 사무소를 개소하여
운영한다’고 최근 밝힘
○ 인켈 관계자에 따르면 “베트남 법인 설립은 중국의 급격한 인건비용의 상승에 따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제조
경쟁력의 우위를 점하기 위하여 해외기지 다원화를 목적으로 설립하고 있으며, 향후 AV 관련기기 및 부품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미라고 밝힘
○ 인켈은 베트남 진출을 위해 2011 년부터 개성 공단을 비롯해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진출을 검토 하였으나,
가장 경쟁력 높은 베트남을 선정한 것임
○ 또한 인켈은 베트남 진출과 함께 부품 소재 분야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품 소재분야의 동반 진출을 위한 파트너쉽 확대를 위해 사업 공모를 진행 중에 있음
○ 인켈 베트남 법인은 2012 년 말부터 베트남 하노이 꽝민 공단 내에 2014 년까지 1,000 만불을 투자하여 부지
20,000 ㎡, 건축 면적 18,000 ㎡, 년간 AV 기기 100 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되며, 2013 년 6 월
말까지 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7 월부터 시험 생산을 거쳐 8 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진행할 예정임
* 출처: newswire , 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