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에 앞서 한치도 거짓과 조작이 없음을 양심에 손을 얹고 말씀드립니다.
1/21(수) 14:00 즈음에 네슬레라떼 핫초코 스틱을 사무실 종이컵과 사무실에 있는
아이스음료용 플라스틱 빨대로 3번에 나누어 타먹었습니다.(농도가 너무 짙기 때문에)
마지막 3번째에 타먹은 음료를 다 마신뒤 바닥의 잔해물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녹말 이쑤시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이쑤시개를 사용한 적도 없고,
게다가 저희 사무실 층에는 이런 이쑤시개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의심을 하자면, 정수기 물에서 나온것이 되는데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 않습니까?
이게 만약 목을 타고 넘어갔다가 행여나 무슨 일이 발생할지는 누가 알겠습니까?
이 일로 저는 앞으로 네슬레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 네슬레 Contact us에
문의해놓은 상태입니다. 결과값 받으면 여러분께 공유드리겠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먹은 문제의 스틱입니다.

제가 사용한 플라스틱형 빨대구요. 사내카페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왼쪽부분에 제가 이로 깨문 흔적이 보입니다.

문제의 사진인데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