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직 국철을 대신할 용어가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런것 아닐까요? 뭐 엄밀히 따지고보면 국철이라는 용어가 틀린것은 아니죠.
공사는 국영기업입니다.
추가로 설명하자면, 철도"청"은 국가 행정기구 이고요, 철도"공사"는 국가가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국철은 국영철도의 준말입니다.
국철이라는 용어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일본의 경우 '국철'은 오히려 공사화된 이후에 쓰인 용어에 해당합니다. '국영철도'의 의미이기 때문에 딱히 틀리다고 하기는 어려울 듯. 여담이지만 서울지하철공사 노선도에는 '국철'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용산 - 용문간 노선이름이 제일 난감하다는.. 국철은 그렇고, 경원중앙선도 좀 길죠.
개인적으로는 용산-청량리 구간을 경원선에서 중앙선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중앙선이 청량리-경주 에서 용산-경주 로 바뀌는 거지요.
용산-용문간 ㅡㅡ 용용선 ㅡㅡ;;;;(퍽!!퍽!!퍽!!)
지금도 3호선 옥수역에 가시면 '국철'이라는 표지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국철이라는 용어를 대체로 수도권전철구간에서 쓰지요? 그리고 용산-용문간은 그냥 중앙전철로 부르는것이. 어차피 용산-용문간 전철 개통되면 기존 성북-용산구간 전철이 없어지니깐 청량리-회기간 평면교차가 없을것 아닙니까.
그리고 용산~덕소로 변경된 후에는 1호선과는 완전히 딴 노선이 되니 아예 노선 분리를 했으면 합니다. 노선 컬러를 바꾸어야 합니다.
"경원전철"은 어떨지...
차라리 용용선이 어떨련지요..(후다다닥~)
용산~성북/선릉~보정 을
산문선이 낫습니다... (신문선도 아니고...) -_-;;
경원선 용산-회기 구간은 운행계통에 따라 중앙선으로 명칭을 변경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리고 한국철도공사에서 (한)국철(도)의 준말로서 국철이라는 명칭도 계속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첫댓글 아직 국철을 대신할 용어가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런것 아닐까요? 뭐 엄밀히 따지고보면 국철이라는 용어가 틀린것은 아니죠.
공사는 국영기업입니다.
추가로 설명하자면, 철도"청"은 국가 행정기구 이고요, 철도"공사"는 국가가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국철은 국영철도의 준말입니다.
국철이라는 용어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일본의 경우 '국철'은 오히려 공사화된 이후에 쓰인 용어에 해당합니다. '국영철도'의 의미이기 때문에 딱히 틀리다고 하기는 어려울 듯. 여담이지만 서울지하철공사 노선도에는 '국철'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용산 - 용문간 노선이름이 제일 난감하다는.. 국철은 그렇고, 경원중앙선도 좀 길죠.
개인적으로는 용산-청량리 구간을 경원선에서 중앙선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중앙선이 청량리-경주 에서 용산-경주 로 바뀌는 거지요.
용산-용문간 ㅡㅡ 용용선 ㅡㅡ;;;;(퍽!!퍽!!퍽!!)
지금도 3호선 옥수역에 가시면 '국철'이라는 표지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국철이라는 용어를 대체로 수도권전철구간에서 쓰지요? 그리고 용산-용문간은 그냥 중앙전철로 부르는것이. 어차피 용산-용문간 전철 개통되면 기존 성북-용산구간 전철이 없어지니깐 청량리-회기간 평면교차가 없을것 아닙니까.
그리고 용산~덕소로 변경된 후에는 1호선과는 완전히 딴 노선이 되니 아예 노선 분리를 했으면 합니다. 노선 컬러를 바꾸어야 합니다.
"경원전철"은 어떨지...
차라리 용용선이 어떨련지요..(후다다닥~)
용산~성북/선릉~보정 을
산문선이 낫습니다... (신문선도 아니고...) -_-;;
경원선 용산-회기 구간은 운행계통에 따라 중앙선으로 명칭을 변경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리고 한국철도공사에서 (한)국철(도)의 준말로서 국철이라는 명칭도 계속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