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에 홀로 계신 어머님 그리워 귀뚜리 우는 가을밤을 나 홀로 지새네 오막살이 작은집에 따사로울리 없는 밤을 호젓하고 외로워서 어이 지내시나 *깜박이는 등잔 밑에 밤새워 가며 하루종일 시달리며 고단하신 몸을 불초위해 오늘밤도 기도하며 새우시나 조각달은 알리언만 말 아니 합니다.
첫댓글 가수 은희씨가 어느새 세월따라 옛가수가 되었네요 ^^헤맑은 고향노래 좋은 곡 남행열차님 감사 합니다 ^^
남강 님 정겨운 댓글 님 감사 합니다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
옜歌謠즐감합니다
금 슬상화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남행열차 님 감사 합니다 ^*^
지기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첫댓글
가수 은희씨가 어느새
세월따라
옛가수가 되었네요 ^^
헤맑은 고향노래
좋은 곡 남행열차님
감사 합니다 ^^
남강 님 정겨운 댓글 님 감사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
옜歌謠즐감합니다
금 슬상화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남행열차 님 감사 합니다 ^*^
지기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