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원래 오늘은 아시다시피 선유도에서의 야외모임을 꾀했으나 뜻하지않은 폭우로 굳이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참석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이랑,미아리,수지, 여운주,대림, 풍경,목동여인,금황, 이장,둥둥,서울아씨,이정균,달빛거사, 그리고 꽃지
(총 14명,존칭생략, 무순)
저희는 종로에 위치한 종로술집에서 모임을 가졌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참치 김찌찌게,후라이드치킨, 김치해물전을 메인으로 반주를 곁들였습니다
그리고 모임장소를 나와 예전에 간적이 있던 익선동의 고풍스러운 카페에서 차 한잔씩...
그후 팀을 주류와 비주류로 반등분해서 한쪽은 한잔하러 떠나고
또 다른 한팀은 청계천 유람(?)을 거쳐 황제정육에서 소갈비 먹었습니다
비오는데도 몸을 안사리고 같이 참여해서 우의를 돈독히한 횟님들께 진심 감사합니다
특히 새로 얼굴을 뵌 대림님, 둥둥님, 풍경님 세분에게 또한 감사드리고 처음 나오셔서
혹시라도 불편은 없으셨는지 죄송한 마음입니다 누구나 처음시절은 있습니다
몇번 나와서 얼굴 익히다보면 어색함이 떨쳐지고 친숙해질겁니다
낮가리는걸로 따지면 울방 제일인 저도 회장하고있습니다 ㅋ
요번 6월 정모 회계보고는 간략하게 여기다 올리겠습니다
*수입 : 회비 1인당 20,000원 x 13명(꽃지님은 2차부터 합류해서 회비면제)
+ 8,000 원 찬조금(달빛거사) ~~~총수입 26,8000원
*지출 : 종로술집 204,000원 + 커피값 64,000원~~~총지출 26,8000원
*총계 : 총수입 268,000원 - 총지출268,000원 ~~~0원
첫댓글 종로술집과 카페 이후의 활동은 개인적으로 이뤄저 따로 회계보고를 올리지않았습니다
황제정육에서 1/N로 먹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울방 여횐들 왜이리 이쁜지요...
겨우 소주 2잔 먹었는데 제가 술이 엄청 약해진거같습니다
회장님 비 까지 내리는데 새로운 장소물색
하고 회계까지 깔끔히 정리까지 해주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나자영 수고는 무슨...
회계전문가이신 나자영총무의 명성에 누가 될까봐 두렵죠
몸조리 잘하세요
난 띠방을 안같는데 아는칭구 .둥둥.또 한칭구가 있네 .얼굴보니방갑네
만나면 더반갑죠 다음 모임에 꼭 들리세요
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선아님의 치하를 받으니 훨씬 행복합니다^^
회장님 수고많이 했어요
후기에 회계내역까지 감사 !
늘 건강하게 보내다 다음에 또 봅시다.
네 7월 휴가에서 봅시다
그때는 오늘 고삐리처럼 거리를
헤메고다니지맙시다 운동화 밑창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