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yjLz6E4VBM
방금 올라온 이류농구에 따르면
케이티가 이대성을 적극 노린다는 소식이 있네요. 이번주에 결정을 내리고 구단의 재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돈 많이 쓰는 구단 아니기에, 지금처럼 다른 FA들 보다 인기가 좀 덜하다는 가정하에서요 ㅋㅋㅋㅋ
유병훈, 최승욱 보다는 이대성이 케이티에는 어울릴 거 같았어요
, 허훈, 양홍석 fA 및 군입대 전에 우승 한 번 하려면 이대성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잘 됐네요.
서동철 감독 자애로운 편이라 이대성에 잘 맞춰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4쿼터 클러치 타임이 걱정되는거 말고는 허훈, 이대성 조화가 가능할 거 같네요,
이대성이 허훈과 함께할 때는 2번, 허훈 쉴때는 1번 보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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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이 리바운드에만 덜 집중해도 될 상황이 오면, 공격에서 좀더 할 텐데말이죠. 현 로스터 상황으로는 리바운드 참여 열심히 해줘야 하네요. kbl이 또 외인과 2대2를 너무 중시하는 리그다보니 3번은 항상 이것저것 메꾸는 역할만 강조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이대성 영입은 크트 팀 자체에는 좋은 소식이나 스텟적인 부분이나 공격에서의 롤 축소가 예상되기에 양홍석 본인에게는 마냥 좋다고 보기 힘들죠.
@토탈바스켓™ 양홍석의 공격에서 발전하려면 미드레인지 점퍼 깡패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서 점퍼 잘 넣으면, 골밑에 패스주거나 돌파하기도 좋은데 말이죠. 슈팅은 거의 3점 아니면 골밑이라 아쉬운 거 같아요.
@B.ROY 슛폼이 미드레인지 쪽은 아닌듯 한데, 연마해서 20점씩 넣어 줬음 좋겠네요.
에휴.. 이팀 FA 전통보면 올해도 또 속고 끝나겠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속아봅니다 ㅠㅠ
제발 이대성 인기 없기를 바랍니다.
유재학 감독에게는 돌아갈 수가 없기에
이대성 선수를 현실적으로
가장 잘 살릴 감독은 이상범 감독과 서동철 감독이라고 보기에 감독과의 궁합적인 측면은 좋다고 봅니다.
DB는 샐캡상 사실상 가능성이 제로라고 볼 때 공격농구를 추구하고 가드 중심의 농구를 펼치는 KT 서동철 감독이라면 이대성 선수 본인에게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이라고 봅니다.
이류농구 보니까 이상범 감독은 허웅 두경민 김현호 김민구 등등에게 공격은 맘대로 하고 그대신 수비 안하면 뺀다고 한다고 하더군요. 이 방버이 만약 이대성이 온다면 가장 적절한 활용법이 아닐까싶네요
근데 최성모 한희원빠지기때문에 fa무조건 지르긴해야겠죠?
이류농구 들어보면
유병훈,김현호,최승욱을 물망에 올렸으나
인기가 많고 소속팀에서 놓칠거 같지 않아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 이대성으로 영입을 선회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5~6억 정도면 노릴텐데 그 이상가면
다시 발을 뺄 수도 있다는 이야기.
구단에 영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한건 아니고 영입리스트에 올랐다고 이야기 하네요.
과연 허훈과 이대성이 공존 가능할까요?
둘다 경쟁심이 센데, 서로 존중만 한다면 못할 거도 없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메인 핸들러 만큼은 허훈이 했으면 좋겠네요
@B.ROY 다만이라고 말씀하신부분이 이대성이 공존하기에 가장 큰 걸림돌같네요.
해볼만한듯...허훈 군대도 가야하고...둘 다 노력 많이해서 연습 시너지도 있을테고...
저는 이 영입 극구 반대인데 과연 어떨지....
이대성이 리딩 양보하고 2번 역할에 주력하고 수비 공헌을 한다. 듣기엔 좋아보이는데 리딩 양보 2번주력 할 수 있으면 진작 했을껍니다.
반대로 허훈이 2번 스코얼러로 변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허훈과 이대성은 물과 기름일겁니다. 절대 어울리지 않아요
공존될꺼같은데 허훈이 슛터하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