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새벽예배를 마치고 밖을 보니 비가 더 올려고 흐린 날씨였다 조금 후 햋빛이 나오더니 물 안개가 영광의 구름 모습 같았다 우리집이 산속에 있어 비가 오면 영광의 구름의 웅장함을 늘 보고 사는 축복의 땅이다 불세례 집회에서 첫 시간 영찬양을 데이빗목사님께서 시작을 하시는데 몇번 했다고 귀가 열리고 입이 열려져다 여러명이 영 찬양을 하니 아름다운 하모니가 돼어 영으로 올려지는 깊은 영의 세계로 들어 감을 체험을 했다 목사님께서 춤을 추세요 몸이 움직이는대로 하세요 성전 가운데서 춤을 추는 환상이 보였다 목사님께서 강강수월래를 주님이 손에 손잡고 춤을 춘다고 말씀을 하셨다 주여 저에게 이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시간시간 변해 가는 나를 보게돼서 밥을 안 먹어도 든든 한 느낌은 취한자만 알 것이다
김형진 목사님께서 진행을 하셨다 성령님 임재의 시간을 하셨다 전부 의자 치우고 누우라고 하셔서 처음 하는 거라 어떨떨 했다 옆에서 손녀가 같이 있어 붙어 있었다 목사님께서 서로 떨어져서 몸이 닿지 않도록 떨어져 누우라고 하셨다 손녀는 내 팔을 잡고 놓치를 않아서 그냥 누워 있었다 목사님께 말씀을 하셨다 성령님 만나 주세요. 초청합니다. 찾아와 주세요, 기대합니다. 사모합니다. 따라서 성령님을 불렀다 목사님께서 하얀 보자기로 덮어 주십니다 안수를 주님께서 하시고 계십니다 옆에서 지켜 보시고 계십니다 느껴 보시라고 말씀을 하실 때 저에게 성령님이 만져주셨습니다 교회로 출발을 할 때 여러 가지 복잡한 일이 있어 신경이 쓰여지만 예수의피 예수의피를 열심히 뿌리면서 남편 목사님 하고 대화도 없이 손녀를 데리고 교회를 향하는데 신경성 방광염으로 항상 고질병 인 방광이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예수의 피 예수의 피 예수의 피를 열심히 뿌리면서 가는 도중 아래 하부복 배가 빵빵 하면서 까스가 차고 너무 불편 했다 갑자기 누구의 손으로 내 아래배 하복부를 마구 주무르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면서 아파던 고통이 가라 앉더니 집에 오는 길에 방구가 시원하게 나오니 배가 편했다 눈에 영광의 구름 속에서 빛이 비춰다 한가운데 한문으로 빼어날 수가 몇번을 보여 주셨다 성령님 무슨 뜻인가요 물어 보다가 성령체험이 끝나다
축사 시간에 김형진 목사님께 갔다 목사님께 한문이 보여는데 너무 한문이 정확한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리니 기도 하시고 성령님께 물어 보라고 물어 보면 알려 주신다 목사님도 기도 하시겠다 하셔서 저녁을 먹고 성전으로 올라갔다 강대상 앞에 조용히 누워서 성령님 만나 주세요 저에게 보여준 한문의 뜻을 알려주세요 계속 성령님께 물어 봐다
*제가 본 한문을 찾아 보니 빼어날 수 였습니다 뜻을 찾아 봤습니다 빼어나다, 꽃이 피다, 무성하고 아름답게 성장 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환상으로 보여주는 것은 죽은 꽃이 보이고 많은 꽃들이 여러색으로 하나 둘 피기 시작 하더니 엄청 많이 피어 나는 환상을 보였습니다 이 꽃은 무엇인지요 물어 보니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제 너가 이렇게 풍성한 꽂으로 피어나리라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녁기도를 하고 집으로 오는데 남편 목사님께서 오늘 별빛이 성령임재 시간에 *당신 손을 잡고 있어나봐* *응* *목사님께서 떨어 지라고 하는데 내 팔을 잡아서요* *별빛 손이 따끔 따끔 하고 찌리리 하고 온 몸이 뜨거워서 * 하고 할아버지 하고 말을 하더라 할렐루야 우리 가정을 사랑 하시는 주님 선한 길로 인도 하시는 주님 살리는 길로 인도 하신 주님 한부본에서 귀한 두분 목사님 만남과 지 교회 목사님 만남을 주셔서 사랑을 받으니 감사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아멘~ 사모님 귀한 체험을 하셨네요. 영찬양과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셨네요. 특히 죽은 꽃들이 다시 피어나고 풍성하게 자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 안에서 더욱 아름답게 피어나고 가정에도 기쁨과 은혜가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첫댓글 언제나 사모하며 나오시니 은혜를 받으신것같습니다.그리넓지 않는 개천이있는데 포크레인으로 징검다리를 놓은 모습이 보입니다그동안 한계라고 내려놓으신것을 다시 붙잡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길을 내주신다고 하시네요.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시 기도로 내려 놓은 한계를 찾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사모님 따스한 성령님을 만나셨군요~
맘것 누리시고 풀어지는 축복의 순간들과
함께 하시는 사모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집사님
감사합니다
한부본에서 호강스러운 영성 훈련을 받아요
우리는 축복 받은 백성입니다
아멘 아멘~ 사모님 귀한 체험을 하셨네요.
영찬양과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셨네요. 특히 죽은 꽃들이 다시 피어나고 풍성하게 자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 안에서 더욱 아름답게 피어나고 가정에도 기쁨과 은혜가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너무 신기 했어요
한문으로 수자를 보여 주시는 성령님 대단하세요
주님의 은혜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귀하신 사모님
순수한 마음에
어린아이 같이 순종하며 따라가시니
주님께서 방광도
고쳐 주셨고
주님의 은혜를 부어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아름다운 영의 눈이 떠지셨으니
주님과 깊은 영성으로 들어가셔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 🌈🔥♥️🤗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해 주시고 귀한 은혜를 받도록 인도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환상이 너무 좋네요
여러색의 많은 풍성한 꽃으로 엄청 많이 피어나실 것을 기대합니다
나에게 많은영광을 돌리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사모님의 간증에 함께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께서 푸르고시원한물이 흐르는 개울가에 앉으셔서 바지를걷고 발을담그고계셔요
발이 뽀얗고 예쁘셔요~ ㅎ
그주변으로 송사리떼처럼 작은물고기들이 모여드네요~
나랑얘기하러 왔구나!
하며 물고기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네요^^
사랑하는 나의딸아
내가 모르고있는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하시며~ 주님께서 도우신다 말씀하십니다
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집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힘이되고 기뻐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