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규-
"화려한기술을가진신현철은도미,네가화려하다고생각하나채치수? 넌가자미다,진흙투성이가되라."
"도내 넘버원 간판은 오늘로 내려야 할거다, 이정환"
이정환:"네 힘으론 무리다, 변덕규"
"내가 아니다. 윤대협이 한다!!"
"난 골을 못넣어도 좋다. 우리팀엔 얼마든지 골을 넣을수 있는놈들이있다"
-윤대협-
"자한골만넣자.","한골만 막자."
"1분마다 점수차를 줄인다 그럼 남은 30초로 따라갈 수 있어 "
"강백호는 왠지 승부하고 싶어지는 기분을 일게 하거든요."
"중학교 때 1 on 1로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애가 있었어. 이름이 정성우였던가...."
“1대 1도 공격선택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동안은 네게 질 마음은 없다-.” (서태웅에게)
첫댓글 윤대협이 북산이랑경기할땐가??해남인가??암튼 "휴..전국대회로가는길은 힘들군.."이러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득점하는거...
난 팀의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맞다..지학감독이 마성지한테 정우성을 쓰러뜨릴수 있는사람은 너바께없다...그러니까 마성지가 솔직히 자신없는데...이러는거...
"채치수 아버지인가 ? -_- "
이번엔 둘다 내게 진건가? (윤대협, 강백호 서태웅의 수비를 따돌린 후) ㅋㅋㅋ
'왜 저기서 저녀석이 튀어나오는 거냐?'&'능남의 선수들은 최고의 플레이를 해주었습니다 패배의 원인은 바로 나였습니다'
네가 에이스다..남훈..
변덕규 최고의 명대사는 '나는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이명헌의 리딩에 맡긴다..(산왕감독)
신현필 "미안해~ 형~ "
대사 하나하나가 다 감동
윤대협 "자, 그럼 가볼까?" , "늦잠 잤어요~" ㅋㅋㅋ
"네 엄청난 몸집은 그것을 위해 있는 거야!!"는 변덕규가 산왕전에서 채치수한테 한 말 아닌가요........??
서태웅 曰,"농구는 산수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