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한다고 고백 했으면서 하나님 살아계심도 알면서 예수님을 따라가지 않았다
26살때 큰 애 아빠가 췌장암으로 하늘나라로 가고 2년정도 "우크 에이미"로 예수님을 부인하고 살았습니다.
나는 죄를 짓지 않은 것 처럼 나는 몰라, 예수님 안보이는데, 나를 위해 돌아가셨다구,내 삶이 이런데 .. 나 살겠다고 배신하고 환경에 노예가 되어 살았었다.
큰 애 아빠가 병원에 있을 때 왜 사랑하냐고 물으셨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아무리 살려고 발버둥쳐도 우유통 안에서 개구리가 살겠다고 발버둥치다 결국 우유가 치즈가 되어서 개구리가 꼼짝 못하고 자빠져 있는 거 같은 내가 되어서 깨달았다.
지금 남편은 최고의 남편이지만 행복한 교회 오기전까지 좋은남편 아니라고생각했었다.
내가 살고자.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 되는 구나.
내 힘으로는 안 되는 구나.
몇번 죽겠다 살겠다 하니 힘이 다 빠져서 인지,
주님 앞에 목숨까지도 내려 놓겠다는 결심이 생겼다.
네게 무엇을 줄꼬 하실때 이제는 더이상 무엇을 달라고 말씀 드릴수가 없었다
내가 바라는 것을 구해야 하는데 왜 말이 안나 올까 이래도 되나 무엇을 달라고 할까 그 다음날도 또 물으셨지만 또 구할 수 없고 눈물만 났다.
필요한거 많치만 주님이 알아서 때 맞춰 다 해 주셨고 내가 바라는 것이 된것이 없다.
이제는 "에고 에이미"로 나는"행복한교회 성도다"
우리 주님이 나를 우리 두분 목사님께 붙어 있게 해주시고 행복한 교회 가족 만들어 주셔서 "나는행복하다 "날마다 새벽기도로 새로운 기름부으심으로 시작하게 해 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는 결심으로 끝나지 않음을 믿습니다.
변치 않으시는 주님 "우크 오이다"로
이제는 "죽으면 죽었지 변하지 않아" 로 살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첫댓글 아멘 아멘~ 지난 삶의 아픔과 방황까지도 주님께서 결국 은혜의 자리로 인도하신 과정이었음을 고백하시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이제는 내 힘이 아니라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날마다 새 힘과 기름부음을 받고, “나는 행복하다”는 고백이 삶의 열매로 더욱 풍성해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 문득 이말씀이 떠오릅니다.
저의 저 된것은 우리 목사님 덕분입니다.
지금까지는 잘 못 살았지만 뿌리를 잘 내리고 따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고난과 아픔의 긴 터널을 지나 내 힘을 완전히 내려놓고 주님 앞에 온전히 굴복하신 눈물의 고백이 가슴 깊은 감동과 은혜를 줍니다. 내 뜻대로 발버둥 치던 삶을 멈추고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을 붙들며 "에고 에이미"의 거룩한 정체성으로 바로 서신 결단이 참으로 귀합니다. 날마다 새벽을 깨우며 부어주시는 새로운 기름부음 안에서 가정과 삶의 참된 행복을 누리시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의 승리자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미련한 저를 날마다 새롭게하여 주시고 조금이나마 깨닫게 하여 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루디아집사님
고난을 하나도 안겪은것
같은 고우신분
아 속에 그렇게
힘드신때가 있으셨군요
그러죠 주님! 어떻게???
이제는 돌아와
주님안에서 좋은가정
남편, 목사님도 두분!!!
주님과 참으로 행복하고
복된삶 되셔요.
연단을 통해 더욱성숙한
깊은집사님이 되셨군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 우리 순수하시고 고우신 목사님꺼서 치료도 잘 해주시고 댓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천사같은 집사님
일지보니 맘이 짠하고 어린나이에 많이 힘들었다 생각이 드네요 주님은 다 아시죠 이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중보 기도합니다
난 막네아들 5살때 이혼하고
재혼해서 지금 나도 살고 있어요
뚜껑 여려보면 다 색다른 상처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집사님 힘네세요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집사님께서 진심어린 위로를 해주시니 눈물이 납니다 .
예수님께서 신강은 집사님 집에 커다란 모습으로 서게셔요. 그리고 바로 이어서는 집사님이 교회 단위서 엄중한 모습으로 말씀을 전하시고 계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집사님 가정에 자녀위에 복에 복을 더하시고 영원토록 함께 하실 주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
에고에이미로 살겠다고 결단하는 집사님의 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안아주시는것이 환상으로보입니다.
꼭 안겨서 아빠의품에 안겨서 우는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우리집사님을 품어주시는 하나님♡
내사랑하는딸아 내가 네길을 밝히 보이리라.
너는 나만따라오라 내가 인도하리라.
내가 너의눈물을 닦았듯이 너도 네게맡긴영혼의 눈물을 닦아주어라!!!
우리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오 주여 감사합니다 이에스더강도사님 저는 완전 팬이에요~^^ 찬양하실때 부터 기름부음 은혜가 넘쳐요 강하게 선포하듯 말씀 증거 하시는 모습이 최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주여 어찌 이런 일이...
집사님 일기를 읽으면서 탄식이 절로 나왔습니다 가장 큰 스트레스 1위는 배우자의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자식일 것 같았는데 인간이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배우자의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순간 부부는 동체인데 반쪽이 죽었다는 의미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6살의 젊은 나이에, 신혼에 오 주여! 어찌 이런 일이... 또 장탄식이 나옵니다
그래서 집사님이 깊이가 있나 하는 생각도 떠오릅니다
결혼을 안 하면 인간이 덜 성숙한다고 했고 고통을 안 겪으면 철이 안 난다는 얘기가 있던데, 꽃다운 나이에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긴긴 밤을 새웠을 집사님 생각하니 눈물이 안 나고 가슴에 깡깡 아픕니다 그런 교통을 겪었으니 너무도 차분하고 맑은 얼굴인가?
전 집사님이 너무 좋아 나의 영짝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는데 집사님이 오케이 했습니다
영짝님! 그런데 우린 아직 개인적으로 통화하며 깊은 얘기는 나눈 적이 없는데 마치 수천 년 전부터 영으로 알아온 것 같은 친밀감이 드는 건 왜일까요
70세 노인이 40대 후반 같은 분에게 영짝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 것은 하나님의 예정된 역사 같고, 집사님이 승낙한 것도 예삿일이 아닌것 같네요
깊이 공감해주시고 한참 부족한 저를 장문의 댓글로 칭찬을 많이 시서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오래된 지난일이라 다 잊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목사님~~🙏🎶🌹🙆♀️
일기를 읽으면서 내공이 꽉 찬 분, 삶의 지혜에선 저보다 몇 십 배 앞선 뿐 같아 부끄럽습니다 전에도 집사님을 좋아하고 흠모했지만 더 좋아하게 되네요
제게 사람 보는 눈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하고 존경합니다
이윤 전도사 올림
~~^^ 성경도 저보다 몇십배 많이 묵상하시고 훌륭하신 이윤전도사님께서 저를 높여주시니 제가 이찌해야 할지..처음에 이름 떨치겠다고
하셔서 앗 !하고 감사했어요^^.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집사님. 어쩜 그런일이 있었네요. 가슴이 너무 찡하네요.
근데 고생안한 순수하고 순한모습인데..
밤에 기도하는데 집사님 얼굴이보여서 기도하는데 누워있었는데, 기도하니 벌써 일어났어요..
앞으로 고난이 유익이라 하신 말씀대로. 주님과 함께 천국 백성으로 누리며 살 것입니다..
집사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귀하신 이정화 권사님 제가 이제 주님과 함께 천국 백성으로 누리며 사는 것과 승리하였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에서 제가 잘 받혀드려야 했는데 제가 나무 죄송했어요.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요시코님이 저에게 댓글을 달아 주셨어요~^^ ❤️🌹
너희가 전하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의 영혼의목자와 감독이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벧•전2:25)
김루디아반장님
참으로 주님의사랑안으로다시되돌아 주님품에안기신것 참으로축복합니다.
누그보다 주님이가장기뻐하시는모습이보입니다.
우리는이제 참목자를만났으니더이상 해메며길을방황할일이없을것같아요.
참목자의 음성만바르게구분하여 앞으로전진만하면 될것같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기뻐요~^^
요시코님이 길을 팔이 한번씩 처진 모습으로 위를 보고 걸어가시면서 나는 언제나 저 목표하는 것에 다다를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의 목표와 나의 목표가 같단다.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내 안에서 안식하여라.
내 날개 아래 보호하고 있다. 편이쉬거라 요시코 님께서 밤에 주무실 때 주님이 만져 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과 함께 평안하셔요~^^❤️🌹🎶🙏
깊은 삶의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밝으신 모습에 그런 아픔이 있으실 줄 몰맀습니다., 집사님. 그 아픔의 시간을 믿음으로 잘 걸어오셨음에 참 감사합니다. 하얀 천이 보여졌는데 이내 곧 집사님께서 하얀 신부 드레스를 입은 장면이 보여졌습니다. 죽음과도 같던 경험과 시간이 너를 나의 신부로 만들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숨기지 말고 드러내라 내 앞에, 사람들 앞에서 자유하라 말씀하십니다. 연약함조치도 부끄러워말고 드러내도 된다.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말고 자유하라.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라. 자유함이 기쁨이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귀하신 집사님 늘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