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30 신명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시 부른 찬양입니다.
화가 날 때, 부르면 좋은 찬송이라고 합니다.
1절 가사입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세상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주 안에 있으면 다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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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026.8.30)예배 시 드린 특송입니다.~주 안에 있는 나에게(455장)
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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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 11:4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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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누군가를 믿을 수 있다면 큰 빽을 하나 가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나는 그것이 예수입니다.
예수는 나의 친구이자 주님이십니다.
무슨 일이든지 다 들어주고 끝까지 나와함께 하실 분입니다.
그 안에 내가 거하니 무슨 일이든지 자신감이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