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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신유생으로서 성명 발음 오행이 이렇게 배치 된다면
성명 획수는 255에서 245
종사업종 직함 466
서명삼자 255에서245
신유(辛酉)생 57
466
255
057
778,사효동 간위산괘 산지박괘 인데 십단위가 한획이 줄어선768 상효동, 산풍고괘풍지관괘 산지박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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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645제함
133 에서 123
아무리 정보를 꼭꼭 숨겨도 다 그 사람의 대략 운명을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 정도만 이렇게 성명 발음 오행 이 정도만 알고 생년만 알아도 그 사람의 운명을 대략 훑어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신유(辛酉)생으로서 성명 발음 오행이 이렇게 배치된다면 누구 이름이라는 걸 확실하게 밝혀 볼 수가 없어 나중에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곤란하기 때문에 이렇게 신유생으로서 이렇게 이제 말하자면 육친(六親)과 육수(六獸)가 배열이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말자(末字)에 초성(初聲) 중성(中聲) 발음(發音)이 이렇게 나와 초성은 토성(土性)이 되고 중성 발음은 저게 관성(官性)이 되는데 백호(白虎)가 아니야 그러니까 사나운 말하자면 집단의 백호 관성 관귀(官鬼)에 의지해 있는 현무(玄武) 문(文)이다.
현무문이라 하는 것은 좋은 게 아니야. 이 사람한테는 말하자면 여기 이제 남성이므로 외가(外家)나 처가(妻家)가 될 것이므로 외가 처가의 현무문에 해당하는 거 즉 인성(印性) 어머니에 해당하는 것은 좋지 못한 그런 것을 그려놓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런 배치가 되어 있다 이런 말씀 그리고 이제 이 말자(末字)는 상당히 중요한데 사회적 대외 활동을 말하는 것이거든 사회적 대외 활동을 말하는 것인데 그렇게 현무문(玄武文)은 그 지식 역량이 을 말하자면 음흉하게 응용하고 이용하는 거 그것을 이렇게 백호관이라 하는 집단 의지(依持)처(處)에서 의지처에다가 기대고선 떠받듬을 받으면서 그런 말하자면 지식 역량을 정의(正義)미명(迷名)하게 발고(發告)정신(精神)이라고 흉계(凶計) 모사(謀事) 모함(謀陷) 누명(陋名) 이런 식으로 음흉하게 사용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여.
그러다가 결국 그런 말하자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역(逆)으로 당하는 수가 있는 거야.
이렇게 현무문한테 지식 역량 현무문한테 그러니까 썩 사회 대회 활동으로는 남한테 호평을 받지 못하는 그런 행위 보따리를 하기 쉽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물론 다 이렇게 뭐 신유생이 백호 현무가 백호관의 현무문이 이렇게 배치된다 해서 다 그런 건 아니여 그렇지만 유명을 타고 저명 인사일수록 조심해야 된다 이런 뜻이여...
이 그런 말씀입니다.
이 가운데 자신을 대표하는 건 상당히 좋잖아. 청룡이 이렇게 종성(終聲)이 되어 있으며 그것은 이제 상대방이나 배우자를 상징하는 거예여.
청년관이 또 주작(朱雀)형(兄) 주작형이라고 본신(本身)을 말하는 거여.
그러니까 초성(初聲)이 주작형 그러니까 중자(中字)에 초성이 중자(中字)에 주작(朱雀)형(兄) 그러니까 아주 화려하고 구설을 상징하는 거 말하자면 입을 갖고서 조화를 부리는 걸 말하는 게 화려하듯이 그것이 어디에 의지했느냐 바로 주작(朱雀) 문성(文性) 인물 그러니까 인물도 그럴싸하게 해서 꽃이 핀 모습으로 그려놓게 돼 있다.
그런데 집단에 의지해 가지고 있는 모습이 아주 화려 한 말하잠.
문성 집단 지식 집단 말하자면 꽃이 피듯이 그러한 집단 무대(舞臺) 공연할 수 있는 그런 의지 간에 자신 말하자면 주작형 여기서 형(兄)은 동료(同僚) 비견(比肩) 비겁(比劫)이라 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을 상징하는 거여...
중간자의 초성(初聲)은 그렇게 화려한 문성(文性) 집단 중성(中聲)에 의지해 있는 초성(初聲) 자신이다.
그것을 이제 청룡(靑龍)관(官)이 관록(官祿)을 얻게 하는 거여. 청룡 관록 아주 관록도 좋잖아.
그리고 이제 청룡(靑龍)관(官)이 주작(朱雀)문(文)을 살려서 그 집단을 또 살려 이렇게 화려하게 살리면서 자신이 또 토생금(土生金) 이렇게 받잖아.
그러니까 상당히 좋은 운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자기 입장으로 그러니까 이 여기 전체적 중간자와 말자(末字)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대회 활동을 하는데 그렇게 남을 모함이나 누명 이런 걸 씌워서 음흉한 계략 이런 거 그런 지식 역량을으로 대외 활동을 하면서 자신 집단을 화려하게 꾸미면서 자신은 거기서 덕을 보고 말이야.
좀 보호를 받는 입장이거나 이런 뜻이야. 그럼 이 조상 대(帶)에 타고난 것은 이렇게 등사(螣蛇)문(文) 지식(智識) 역량(力量)이 아주 반듯한 그런 것을 타고 났어.
부모한테서 토성(土性)이 중성(中聲)도 역시 등사문으로 본다.
종성(終聲)은 없어 그래도 다행으로 구진(勾陳) 근심 걱정에 해당하는 것은 없지만 그것이 결국은 말하자면 중성(中聲) 토성(土性) 그러니까 인물 지식 역량한테 들어붙기 쉽다 아--- 거기 가서 거기 맨 근심 걱정이 같이 함께 있는 모습일 수도 있지만은 그래도 종성(終聲)이 없음으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유리한 것이지 그렇지만 이제 여기서 이제 이렇게 반듯한 등사라 하는 거 낚시거리 하는 등사 등사라 하는 뱀은 한 번 물기만 하면 놓지 않는다.
그러잖아 그런 반듯한 법조계에 정통하고 말하면 판사 같은 그런 입장, 정확한 판결을 내리는 그런 입장을 등사, 구진, 구진은 나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걸 같이 함께 이렇게 몰락(沒落) 퇴신이 된 모습이야.
조상대는 퇴신이 된 것이고 이렇게 외격(外激)대 말하자면은 말자(末字)는 진취적인 거, 개발되는 거, 현실적으로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 거 이런 것을 상징하는 거다.
그러니까 조상대는 태어날 때 받는 것만 상징하지 일단 퇴신(退身)돼서 나간 모습이다.
물러간 모습이다.
가운데 중간 글자와 끝에 말자는 그러니까 성명 3자 중심에서 논하는 거예요.
현실적으로 자기가 사회 활동하고 지금 먹고 살거나 자기가 누리는 그런 것을 상징하는 상태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아주 화려한 그런 말하자면 업종에 종사하면서 사회적 대내외적으로 뭔가 남을 헐뜯고 흉허물을 잡고 이런 식으로 말하잠 그것을 또 받쳐주는 관성(官性), 백호(白虎) 사나운 관성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자신들 집단이 화려하게 꽃을 피우면서 거기에 의지해서 말하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게 항시 그렇겠어 그 대운 세운이나 이런 걸 흘러가면서 오히려 그 많은 업보 이런 거 인과응보(因果應報)에 의한 업보를 쌓은 것에 대한 매타작을 받을 때도 있을 거다.
이것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이 이름 구성이 되어 있을 적에는 항시 대외 활동하는 것을 남을 헐뜯기 하는 것을 말하자면 자제하면서 좋은 면을 말하자면 어떻게든지 돋보이겠끔 밝혀서 세상에 이렇게 까발려서 칭찬받고 칭송받게 하는 그런 것을 행위를 해야 된다.
그럼으로 인해서 자신도 좋아진다 이런 뜻이여. 나쁘게 하는 그런 말은... 사회생활 그런 것을 인용해서 뭔가 이득을 취해야 할 것이 아니라 그런 뜻이야.
이해득실을 잘 말하자면 논해가지고서 무엇을 하면 나한테 해코지가 되며 무엇을 하면 나한테 덕이 될 것인가 그런데 어디 그래... 이 세상에는 뭔가 남을 헐뜯는 것으로 자극받는 것으로 말하자면 말 같은 걸 하거나 표현을 하게 되면은 남이 더 그것을 잘 알아주고 받아들이잖아.
자극받게 자극 받기 때문에 그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또 말하자면 악용하고 함으로 인해 가지고 업보가 쌓이는 걸 말하는 거야.
좋지 못한 결과를 갖고 올 수도 있다 이런 거지.
끝에 가서는 중간이든지 그 대운(大運) 흐름 굴곡(屈曲) 타고 잖아 대운이.. 그런 데다가 말하자면 자기한테 잘 맞지 않는 세운을 만나면 두들겨 맞을 수도 있다.
이런 것을 상시 유념해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성명 획수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이름을 밝힐 수는 없으나 획수는 다 알 수가 있잖아.
255에서 245 이것은 무슨 뜻이냐 40,鮒魚只得西江水(부어지득서강수)霹靂一聲致九天(벽력일성치구천)이라고 해 가지고서 말하자면 장삼이사(張三李四) 중에 그 보통 사람들은 먹고 살기 그냥 저냥 그럭저럭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 개 중에 어떤 사람 한두 사람은 돌출적으로 말하자면 그렇게 유명세를 타거나 벽력일성 치구천이라고 세상에 군계일학(群鷄一鶴)처럼 돋보이는 행위를 한다.
가운데 획수가 한 획이 쭉 줄어들었어. 이렇게 되면 큰 벼슬같이 높은 자리는 하지 않아도 그렇게 유명세를 탄다는 뜻이여.
30,
山不生高有仙則名(산불생고유선즉명)水不在深有龍則靈(수불재심유룡즉령)이라 산이 높으게 생기지 않고 신선이 계시다면 명산이오 물이 깊지 않고 용이 거기 살게 된다 하면은 신령된 물이더라.
그러니까 아주 유명세를 제대로 타는 걸 말하는 거지 큰 높은 벼슬을 하지 않더라도 낮은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남한테 그렇게 말하자면 그 사람 이름 났어 유명세 명진사해 양명사해(揚名四海) 하고 이름 있는 사회적으로 날리는 사람이야.
아 이렇게 유명세 저명세를 타는 그런 인물이 되기 쉽다.
그런 게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개 중에 장삼이사 중에 군계일학처럼 돌출되는 그런 한두 사람이 있더라.
이런 뜻이야. 보통 사람은 그냥 그냥 저녁 밥술이나 먹고 사는 그런 모습을 그리고 그러면 이제 이렇게 종사 업종 직업 그러니까 이 정도만 하더라도 그 사람의 인물평을 다 알 수가 있어.
숫자가 466이라는 숫자가 나와 그 직함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럼 무엇이냐 아- 말하자면 36玉燕投側(옥연투측)이라고 옥 같은 제비가 곁에 날아온다.
도둑놈이 도둑 식으로 도둑놈의 직함을 가진 모습이더라.
남을 헐뜯고 비평을 해 가지고서 뭔가 이해득실에 이익을 취하게 하는 그런 업종을 갖고 있는 모습이더라.
대량 이 466이라 하는 것은 썩 좋지 못한 그런 상황을 그리는 수가 많아.[다 그렇치는 않지만]
옥제비 검은 제비라는 놈이 옆에 날아온다는 게 뭔가 얻을 게 있으니까 날아오지 이유 없이 날아오겠어.
그래서 말이 그러잖아. 춘원(春園)의 호접(蝴蝶)이 제비 새끼 먹이 댄다고 춘원의 호접이 돼가지고서 봄등산 꽃이 화려하게 핀데 벌나비가 춤을 추는 게 그것이 먹음직스러운 사냥감으로 보인다는 거지.
제비 눈에는 그러니까 제비가 날아올 수밖에 그렇게 되어 있다. 아..
이거야. 그러니까 이 직함을 갖게 되면 말하자면 앞에 그 꽃동산이 확 화려하게 펼쳐지고 먹을 것이 많이 있는 나비가 춤을 추는 모습을 그려놓은 것이기도 하지만 그 도둑놈 입장이 된다.
말하자면 호접을 채어가는 검은 제비 놈 입장이 되기도 한다.
이런 것을 잊으면 안 된다. 그런 논리 체계다.
거기다가 이제 다 신유(辛酉)생이라 하고 한다 할 것 같으면 이게 뭔 뜻이냐 이거 이해들을 잘 해야 돼.
수리(數理)상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건 전부 다 남양결 교련수로 이렇게 풀어제키는 건데 역상(易象)은 뇌산소과괘(雷山小過卦) 삼효동인데 그 이유가 있어 소과가 된다는 뜻이 왜 그런가 하면은 어젯밤 비바람에 꽃이 피어가지고 쇠잔하여 떨어지지 않더니만 오늘 아침에 새초롬 하게 다시 피었네.
새벽에 다시 피었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 그렇게 앞서도 여러분들하고 어느 편에서 강론 드렸지 그렇게 봄철에 모를 심을 시기에 못 지러 가자고 어떤 젊은 사람이 나이 많아 가지고 장개 가가지고 꽃 같은 새악시를 데리고 사는 사람한테 문 앞에 가서 여보시오 김 씨 양반 얼른 빨리 나와서 우리 모 찌러 갑시다.
그래야지 오늘 하루 종일 벼를 심을 것 아니야 어 그래서 그리고 일찍이 새벽처럼 가서 모판에 가서 모를 쪄야 되거든.
그러니까 그 소리를 듣고서 ‘어- 아까 하고 또 하자고’ 이러더라는 거지 그러니까 꽃같은 색시가 아씨 여성이 서방님하고 어저녘에 놀이를 했는데 이제 또 이제 잠결에 누가 소리를 지르는 게 마누라가 자기를 흔들어 깨우는 줄 알고 그렇게 이제 대답을 하는 거지.
그래서 이제 그게 별호가 됐어... 나오는 것 모 찌러가 나..... 뭐 .....그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하는 말이 ‘뭐 아까 하고 또 해 밤새도록 그짓만 했냐’ 아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다시 피었다. 그러니까 또 아 - 멘 그렇게 남녀 간의 행위 예술을 벌여 그러니까 기운이 자연적 탕진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소과괘(小過卦)지 에너지 실물(失物)해버리는 거 그거 그렇게 돼서 57이라는 뜻이 그런 뜻이여 신록재유(辛祿在酉) 록(祿)을 얻는다는 뜻이 아니야.
삼효가 그래 얻어터지지만 말고 너도 막들 고쳐라 하는 것 아니여 ... 방어에만 급급하다간 홀려선 기운 다 뺏긴다고 ...
ㅋㅋㅋ
이치적으로는 그런 뜻으로 돌아가는 그 신유생이다 이게 상당히 좋지 갑인(甲寅)줄에 들어 있는 그 줄은 거의가 녹(祿)을 업고 있는 거 아니야 육갑 수준에 그러니까 상당히 좋은 그런 이제 말하자면 남녀 간에 말하자면 음양 예술을 버리는 데는 상당히 좋은 것이지 합궁을 버리는 데는 그러니까 그렇지만은 결국은 기운이 탕진되는 건 아니야.
그것이 기운이 젊어서 펄펄 날적에는 상관없어. 그리고 남녀 간에 그렇고 또 그 문곡(文曲) 함지살(咸池殺) 패지(敗地)라고 그러잖아.
만대영화하려고 남녀 간에 채창 풍류라고 서로 협쓸려야지.
이게 그 배란기를 만나면 자식을 베어가지고 만대 영화가 지지가 되는 것 아니야 만대 영화를 보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그게 나쁘게만 생각할 것은 아니지.
근데 나중에 가서는 그렇게 자꾸 그렇게 남녀 간에 놀이만 하다가 보면 결국 기운이 탕진되는 것 아니야 그런 걸 말하는 거야.
신유생 그 논리가 경신 신유 석류목(石榴木)이라 잘 여물는 그렇게 석류과 처럼 막 석류가 잘 여물으면 알맹이가 빨간 구슬이 조르르 달려나서 먹을 건 별로 없어.
석류가 전부 다 씨 투성이라서 그래도 그 그 글자를 본다 하면 석류가 돌 석자하고 그 석류 유자를 잘 봐봐 말미암을 유(由)자(字) 갑(甲)을 엎어뜨리는 을록재묘(乙祿在卯) 하면 묘(卯)가 올라타 가지고 있는 모습이요.
그러니까 말하잠 생각을 해봐. 가을 기면 갑경충(甲庚沖) 해가지고 확 엎어뜨려가지고 경신 신유 석류목이니까 어퍼트려가 아주 묘신(卯申) 암합(暗合)을 하든지 뭐 이렇게 될 것 아니여 을록재묘(乙祿在卯)니까 을경합(乙庚合)이 되든가 그러니까 짝을 잘 만난다는 뜻도 되고 그래 신유(辛酉)라는 충발(衝發)이고 뜻은... 예.... 그래 이렇게 수를 다 합해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되잖아 여.
이렇게 간위산괘(艮爲山卦) 산지박괘(山地剝卦) 이제 10단위가 이 한획이 줄어서 이제 산풍고괘(山風蠱卦) 말하자면 풍지관괘(風地觀卦) 산지박괘(山地剝卦) 이 역상(易象)의 이야기를 하려면 한정 끝도 없어 이거 다 풀어재킬렴 뭐 박살이 난다 뭐 이런 이런 내용이 잘 여물은 열매 산의 열매를 그렇게 따 먹는 거 그런 걸 상징하는 그런 말도 되고 그래 여러 가지 풀이가 되는 거여.... 여어
이렇게 그래 그래서 그 한 획이 줄어들으면 그렇게 말하자면 上九. 不事王侯 高尙其事. 象曰. 不事王侯 志可則也.라고 그렇게 명부전 염라대왕 앞에 가서 선다는 거 아니여 그럴 적 죽은 채 하고 쭉 뻗고 있어야지 염라대왕이 지나간다고 그런 식으로 풀리는 것 박살나는 거야.
上六. 冥升. 利于不息之貞. 象曰. 冥升在上 消不富也[영양가 없는 빈티나야 안잡아 먹힌다 하는 것]
뭐 좋은 게 뭐가 있어 있겠어 박괘(剝卦)가... 그래 이렇게 이제 제하면 여어-.
끝에는 결국 좋지 못해 이거 다 합해 보면은 좋은 의미가 안 된다 이런 뜻이여.
이렇게 좋은 의미가 안 된다는 뜻이야. 이렇게 이렇게 뭐 이렇게 말하잖아.
이렇게 133 장상명주 매분토=133, 掌上明珠埋糞土라 말하잠.
명주를 손에 갖고 있던 것을 말하면 더러운 땅 흙에다 묻어버리는 형국이로구나.
그러고서 거기서 이제 한 획을 줄어든 다음에 뭔가를 그래도 얻으려 하면 얻게 되는 것이고, 또 아니면 그냥 개념치 않고 안 얻으려 하면은 잃어버리게 되는 거다.
여기서 그러면 이 사람의 이 직함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얻는 것이 좋을 때도 있겠지만 결국은 뭐야 잃어버린 거 그냥 관여하지 않는 거, 참견하지 않는 거 이런 것이 오히려 더 덕이 되는 수도 있다.
그러니까 놓아버리는 거 내가 구하는 것보다 그냥 놓아버리는 것이 더 덕을 보는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득 득지 사득 실지 이런 식으로 이 운명 전체가 된다 이런 뜻이야.123, 求則得之捨則失之(구즉득지사즉실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밝은 구슬을 땅에 묻은 형국이지 그러니까 관세음 보살 염주를 지상 세계에다 확 뿌려 지옥으로 뿌려버린 모습인데 지옥에 그렇게 추락한 모습이지만 명주가 그렇지만 거기서도 그렇게 이렇게 좋은 행위를 해야 되지 안 그러면 업보만 쌓이게 된다.
말하자면은 그렇게 이해 득실에서 얻기만 하면 얻게 되는데 결국은 좋은 좋게 되는 얻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업보만 쌓이는 그런 모습을 잘못하면 그려놓기 쉽다.
그러니까 그냥 놔버리고 개념치 말고 관여치 말고 참견하지 마는 것이 좋은 수도 있는데 먹고 살다가 보니까 어디 그래 그저 자극받는 거 이런 것만 자꾸 각인(刻印)되는 것만 이런 것만 자꾸 표현하고 상징하게 되니까 자연적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그런 운명이 될 수도 있다.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여. 그런 식으로 이것이 지금 구성되어 있는 말하자면 성명 체계다.
또 직함(職銜)이다 이런 뜻이야 아무리 자기 생년월일 시나 태어난 지역 같은 거 이런 걸 감추려 해도 이 정도의 정보만 갖고서도 얼마든지 그 사람의 운명이나 인물평을 해 볼 수가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한번 잠깐 동안 강론을 펼쳐보는 것입니다.
머리에 잡혔기 때문에 이번에 이렇게 여기까지 어떤 사람의 직함을 갖고서 연구를 해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