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희망풍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1월 30일(금)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안양시협의회 7개 단위봉사회 결연세대 안양(24개),동안(6개),만안(27개),좋은(23개),소나무(14개),호현동(13개),안양3동(15개), 봉사회로 직접 배송된 "2026년 설 맞이 희망풍차 물품(영양밥 세트 122개)"을 봉사회 결연세대에 나눔 했다.
영양밥 세트 : 대추칩,건곤드레나물,건표고버섯,건미역,잡곡,조미김
삼성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마련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전국 36,000여 가구에 전달한다.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봉사원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구호 물품 지원과 돌봄울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돌봄 프로그램이다.
"당신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적십자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봉사원들은 희망의 불빛으로 감싸 안아주었다.
희망이 필요한 순간 대한적십자사!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 여러분 봉사회로 직접 배송된
"2026년 설 맞이 희망풍차물품(영양밥 세트 122개)"을 결연세대에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