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빛 교회에서 지난주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7일동안 여리고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주님이 하라고 하셔서 하는거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주님이 하라고 하실때에는 분명 무언가 주시기 위해 미리 우리로 하게 하시는거라고 덧붙여 말씀하셨다.
기대함으로 그 시간을 기다리고 함께 기도했다.
나의 쓴뿌리가 뽑혀지기를. 견고한 진이 무너지기를.
(12시까지는 지키지 못했는데 주님께 너무 죄송하다)
5일째 되는 날 오전에 시댁에 어머님을 뵈러 가면서 이것저것 챙겨갔더니 어머니가 기분이 좋으셨던지
" 나라에 효부상이 있으면 내가 너를 추천하고싶다 "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처음에는 내 귀를 의심했다..내가 잘못 들었나?
세상에 ~~ 하나님 감사합니다..
결혼초부터 모진말로 나를 힘들게 했던 어머니였는데.
정말 너무 무서워서 그 앞에서 꼼짝도 못했었는데.
그런 어머니가 이리 말씀하시다니.
정말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할렐루야 ❤️
집에 오는 길에 지난 일들이 떠올랐다. 많이 생각은 안나지만 몇몇 말들은 아직도 내 맘에 있었나보다.
목사님은 그런것들까지 다 떨쳐내라고 하셨다. 아멘.
내 안에 어떤 찌꺼기도 남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날 저녁 기도회 시간에 자신의 여리고가 어떠한지 보라고 하시는데 나의 여리고에 군데군데 금이 가 있었다.
할렐루야 ♥️
7일째 주일 아침 교회 가려고 준비하는데 웬지 기분이 좋았다
성령의 새바람이 우리 집에 불어오고 있는것 같아서 혼자 춤을 추었다..기뻐하라고 하신다..
교회에서 예배 중 말씀을 듣는데 갑자기 명치 쪽에서 답답함이 느껴졌다..먹은것도 없는데..영적인 것임을 바로 알수 있었다.
보혈을 계속 뿌리고 성령의 불로 태우고 한동안 그러다가 하품이 계속 나와 마침내 쉬원해졌다. 할렐루야 ❤️
내 안에 어두움이 떠나갔음에 주님께 감사드린다
주님이 일하여 주셨음에 감사로 제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나의 여리고는 주님의 이름으로 무너졌습니다. !!
사랑합니다 주님 ❤️
일주일동안 긴 시간 기도회 인도해주신 송하은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 이번기회에 우리안에 있는 여리고는 다무너진줄 믿습니다
넘 감사하네요 온라인 참여로 회복되어서 넘축복 드리고 늘온라인 예배로 우리예빛 가족같이 함께 은혜 나누고 같이해서 든든하고 감사해요 집사님 가정 자녀들까지 형통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집사님 마니마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감사합니다 권사님 ~~
늘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권사님과 가정 위에도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김다비다집사님의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새성전을 세워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집사님을 하나님께서 세워주고 높여주신다 말씀하십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모님 ❤️
사모님의 댓글에 힘을 더 얻습니다.
영육이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할렐루야
집사님 여리고가 무너졌고 어렵고 무서운 시어머님의 관계도 여리고가 무너졌듯이 무너졌네요 축하합니다 좋으신 주님께서 반장님을 사랑하십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사님 ❤️
권사님의 여리고도 무너졌음을 믿습니다.
권사님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더 널리 퍼져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귀한 간증에 함께 은혜받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던 아픔과 쓴뿌리까지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관계의 회복으로 열매 맺게 하심이 참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여리고가 무너지고 성령의 새바람과 기쁨이 삶과 가정에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더 기뻐하고 더 자유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할렐루야👍👍👍
주님께서 다비다 집사님의 여리고성을 무너트려주셨군요!
주님이 집사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시어머님으로 인해 생겼던 그 상처를 조금도 원하지 않으시어 놀랍게 역사하셨네요👍👍역시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집사님의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주님과 함께 항상 춤추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
네..주님이 하셨습니다.
전도사님의 삶도 주님의 빛으로 인도함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 일주일의 여리고 기도 가운데 관계의 변화도 경험하시고, 마음속 오래된 상처까지 내려놓게 하시는 은혜를 누리셨네요. 무엇보다 시어머니의 “효부상이 있으면 너를 추천하고 싶다”는 한마디가 참 큰 위로와 선물처럼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마음에 남아 있던 찌꺼기까지 모두 내려놓고 더욱 자유롭고 기쁘게 주님을 섬기시길 축복합니다. 긴 시간 기도회를 인도해 주신 송하은 목사님의 수고에도 귀한 열매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
사람이 할수 없는 것을 주님이 하셨습니다.
더 기쁨으로 자유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사랑으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사랑하는 다비다집사님 주님과함께 하시니 주님의 모습처럼 주님의 마음처럼 닮아가고 계시는 집사님의 모습과 삶이 그대로 나타나 지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것입니다
잘 인도함 받으소서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
오직 나의 주인되신 주님만 보고 따라가겠습니다.
통로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전리품을 주셨네요^^ 함께 기도하여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리품들을 취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자매님~~♡
자매님의 삶 가운데에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여 날마다 전리품을 취하시길 축복합니다. 다음에 또 봐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