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개요: 부산에서 서울로 가던도중 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해 이렇게 자료를 올립니다. 차내에는 저와 8개월된 딸아이와 와이프가 타고 있었습니다. 와이프는 차밖으로 튕겨 나와 현재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딸아이는 다행이 사고 10분전에 카시트에 앉혀 괜찮은 상태입니다. 뺑소니 당한지 한달이 넘었지만 경찰에서는 뺑소니 차량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료분석을 의뢰한결과 국과수에서는 번호판독이 불가하다고 통보가 왔고 경찰청에서는 끝번호 7일것 같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국과수보다 더 나은 동호회 여러분께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저기서근데어케뺑소니를할생각하지 참용감무쌍한 사람들이네
어두워서잘보이질않으나 차선변경하다가친건가여?
차선변경하다 옆차선에 달리던 일행차 앞을 들이받고 그대로 냅다 튄듯합니다. 분명 그들의 귀나 눈에도 차가 전복되는게 들리고 보였을텐데.
오늘 모닝와이드 아침방송에 나온 그 사건이네요.. 꼭 잡히길 당사자 와이프분도 병원신세시던데 빨리 나으시길..
이래서 뒷자석 안전벨트도 필수..... 그나마 아이는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꼭 잡으시길
방범용cctv싹 뒤지셨겠죠???저런새퀴는 ㅅㅍ 잡아 죽어야,,,,
사고시간하고 고속도로 카메라 비교하면 잡을수 있을꺼 같은데
우리차야?
어?아니야?!어머*2뭐야*4
사람이 이런상황있으면 당황스럽긴한듯 혼자 대답하고물어보고다하네요
뭐야ㄷㄷㄷ
아침에 SBS에 나왔죠. 아마도 저 범인은 지금쯤 자기가 한일이 얼마나 엄청난 범죄인지 알고 있으면서 숨어있을겁니다. 고속도로니까 통행한 차들 조사하면 금방 나올텐데..
넘 안타깝내요 .....다들 운전하시다 보면 저런일 가끔일어납니다..
핸들을 갑자기 꺽으면 무의식중에 다시 반대 방향으로 틀게 됩니다...그럼 바로 전복 되고요
안타깝지만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아.. 나도 오늘 BMW가 고속도로 합류하면서 2차선을 한꺼번에 치고 들어와서 박을뻔 했는데,, ㅅㅂ 가슴 쓸어내리고 열받아서 따라가면서 10초정도 경적 울렸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