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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② 한국철도 (기술, 차량) 생각 엉뚱한 제안을 해봅니다.
tremio 추천 0 조회 531 08.11.01 16:0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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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01 20:22

    첫댓글 이런 방법은 급구배를 오르는 점착식 산악철도(예 - 하코네등산철도)에서 많이 활용되곤 하는 방법인데요, 중량 한두톤 올려봐야 크게 도움이 되는건 아니고 적어도 몇십톤 이상의 하중을 올려서 축중을 올려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만큼 손실되는 출력도 커서 속도를 낼 수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궤도에 부담만 주게되는 꼴이 되지요. 왜 산악용, 화물용 기관차의 구동륜 수가 6축 이상이고 130톤을 넘어가는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 08.11.01 20:31

    그런데 PP가 이미 내구연한 도래로 인해 조금씩 폐차하고 있죠. 덕분에 과거 출입문 앞의 행선지 LED부터 시작해서 좌석까지 엄청난 간지를 자랑했던 PP새마을이 조금씩 줄어들어 이제 슬슬 노선별로 한번씩 타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런 것을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 08.11.01 21:52

    그럼 PP동차는 새로 생산은 안 하나요?

  • 08.11.01 21:55

    PP는 1994년식이 마지막 도입분입니다. 그 이후로는 도입하지 않았고요, 2012년에 모두 폐차할 예정이고 이 새마을호를 대체할 새로운 차량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단, 확실치는 않지만 TTX는 아닌 것 같더군요.

  • 08.11.01 23:00

    EL 8200 축중 : 22ton = 대한민국철도 궤도최대부담축중설계치 .. 고로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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