節(후시, 가락) - 千葉げん太(치바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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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これがおいらの 演歌節하~ 코레가오이라노 엥카부시하~ 이것이 바로 나의 엔카 가락=======================
1)一人前に なりたくて이치님마에니 나리타쿠테어엿한 한 사람 몫을 해내고 싶어서故郷(ふるさと)離れ 生きてきた후루사토하나레 이키테키타고향을 떠나 살아왔다節目節目で 支えられ후시메후시메데 사사에라레인생의 고비마다 도움을 받으며紡いだ絆の 五十年쯔무이다키즈나노 고쥬-넹이어온 인연의 오십 년受けた情けで 今がある우케타나사케데 이마가아루받은 정으로 지금의 내가 있다
2)逃げずに遠く 来たもんだ니게즈니토-쿠 키타몬다도망치지 않고 먼 길을 걸어왔구나握った拳(こぶし) じっと見る니긷타코부시오 짇토미루쥔 주먹을 가만히 바라본다弱音吐く日も 腐る日も요와네하쿠히모 쿠사루히모약한 소리를 하던 날도, 의기소침하던 날도変わらぬ笑顔で いてくれる카와라누에가오데 이테쿠레루변함없는 미소로 곁에 있어 주는お前あっての 夫婦道오마에앋테노 메오토미치당신이 있기에 존재하는 부부의 길
3)時代の雨に 打たれても지다이노아메니 우타레테모시대의 거센 비바람을 맞는다 해도唄えば夢に 灯がともる우타에바유메니 히가토모루노래하면 꿈에 등불이 켜진다決めた道なら 貫けと키메타미치나라 쯔라누케토정한 길이라면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オヤジの言葉を 胸に抱き오야지노코토바오 무네니이다키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今日も呻(うな)ろか 演歌節쿄-모우나로카 엥카부시오늘도 한바탕 뽑아볼까, 엔카 가락
音源 : 엔카리 님作詩 : 円 香乃(마도카 쿄-노)作曲 : 宮迫 はじめ(미야사코 하지메)原唱 : 千葉 げん太(치바 겐타) <2026年 6月 3日 発売>C/W : 望郷しのび酒(보-쿄-시노비자케, 고향을 그리며 마시는 술)
출처: 서울엔카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real
첫댓글 一人前に なりたくて...感謝합니다.
감사합니다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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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