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하고 완전 똑같은 경우로 옆머리가 매번 심하게 뜨는 사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머리를 길러도 잘 가라앉지 않아서 최후의 방법으로 옥션에서 매직약 사서 한달에 한번정도 옆머리 부분만 매직해줍니다...^^; 아님 고데기도 있긴한데 그건 매번 해야되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머리 짧게 치면 여지없이 뜨죠. 어느정도 길어도, 머리 감고 나면 옆머리가 붕 떠서 버섯돌이 같은 형상을 하고 있고..-_ㅠ 전 그래서 아예 머리 감고 나면 수건 뒤집어 쓰고 묶거나 꽉 누른 상태로 장시간 말립니다. 그러면 머리가 착 달라붙어 있죠. 이 상태에서 드라이질 + 왁스 질 좀 하면 어느정도 머리칼이 죽은? 상태가 유지 되더군요.
첫댓글 고데기
머리를 기르면 안 뜹니다..저도 예전에 옆머리가 자꾸 떠서 상고머리 같아져섯 고민 많았는데..길러서 넘기면 절대 뜨지 않습니다..좀만 참고 길러보세요
왁스로 붙히고 드라이질 + 약간의 스프레이
저도 이방법 씁니당 베리하드왁스와 스프레이신공 ㅎㅎ
저도 님하고 완전 똑같은 경우로 옆머리가 매번 심하게 뜨는 사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머리를 길러도 잘 가라앉지 않아서 최후의 방법으로 옥션에서 매직약 사서 한달에 한번정도 옆머리 부분만 매직해줍니다...^^; 아님 고데기도 있긴한데 그건 매번 해야되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짧게 쳐부러요~
머리 짧게 치면 여지없이 뜨죠. 어느정도 길어도, 머리 감고 나면 옆머리가 붕 떠서 버섯돌이 같은 형상을 하고 있고..-_ㅠ 전 그래서 아예 머리 감고 나면 수건 뒤집어 쓰고 묶거나 꽉 누른 상태로 장시간 말립니다. 그러면 머리가 착 달라붙어 있죠. 이 상태에서 드라이질 + 왁스 질 좀 하면 어느정도 머리칼이 죽은? 상태가 유지 되더군요.
물무친다음 다 마르기전에 무스 바르고
왁스도 괜찮지만, 머리기시면 머리말리시고 옆머리쪽을 드라이를 수직으로 해서 말리세요..ㅋ
덧글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힘있고 붕붕 뜨는 머리를 단 하루라도 가져보고 싶네요.
수염컷
머리카락이 얇은편이거나 아니면 좀두껍고 말총머리같은분들이 그러시던데...머리 막 구겨주세요~곱슬머리처럼...저도 직모까진 아니었지만 비슷했었는데 예전 군대에서 맨날 머리카락 비비고 구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반곱슬 다된거같네요...전 효과있었음ㅋㅋㅋ
머리카락이 얇은편이거나 아니면 좀두껍고 말총머리같은분들이 그러시던데...머리 막 구겨주세요~곱슬머리처럼...저도 직모까진 아니었지만 비슷했었는데 예전 군대에서 맨날 머리카락 비비고 구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반곱슬 다된거같네요...전 효과있었음ㅋㅋㅋ
제가 엄청난 강직모라서 그렇게 한적도 있었는데요 그거 머리카락 완전 상합니다. 염색과 파마론 비교도 안되는....
강직모 태생인 제가 맨날 강호동머리 하다가...어설프게 발견한건... 일단 윗머리부분은 파마를 합니다 옆머리는 뭐 약간만 기르시고... 그러면 윗머리 파마한 머리카락이 옆머리를 감싸죠 - -;;;; 눌러집니다.. - -;;;; 해보시길....아놔 이거 어찌 설명을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