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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클라인 단선 설치시 |
인클라인 단선 병렬 설치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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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클라인 용량 |
[상행 전용] 상행 7분당 한편성 |
[상행 전용] 1호기 상행 7분당 한편성 2호기 상행 7분당 한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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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터널 용량 |
[단선 교행식 운행] 상행 30분당 한편성 하행 3 ~ 25분당 한편성 |
[단방향 단선운행] 하행 3분당 한편성 |
여러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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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 인클라인의 약점은 케이블의 한계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용량 및 거리가 매우 한정적입니다.(2km이내의 단거리) 세계적으로도 간선철도에서는 사라지는 추세입니다.차라리 톱니바퀴를 사용한 애프트식이라면 조금 이해가 가겠습니다.
인클라인도 20세기 초 증기기관차 시절을 현대에 생각하면 실수입니다. 19세기 말만 생각하고 전차를 "자동차 통행을 방해하는 걷어버려야 할 느린 물건"이라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수십년 전 일부러 없애던 것도 최근의 기술개발로 장점이 부각되며 다시 도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 무조건 비방부터 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에 대량으로 수송해야 한다는것을 전제조건으로 했을때 인클라인식은 케이블의 인장력 = 한번에 올릴 수 있는 최대 견인력입니다. 비록 시대가 변해 차량의 성능이 받쳐준다고 하더라도 케이블에 의한 물리적 한계는 벗어나지 못하지요. 결론적으로 한번에 수 백톤~ 천톤 이상이 왔다갔다 하는 간선철도의 특성상 케이블의 한계에 부딛혀 여러번 오르 내려야 하고, 중간에 인클라인 차량을 연결/분리하는 시간 등 여러가지 요소가 겹치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요즘의 간선철도에서 인클라인이 사라진거고요...
또한 무조건 비방하는것이 아니라 인클라인식의 장단점, 그리고 현대의 간선철도에서 왜 인클라인이 사라졌는가에 대해서 생각치도 않고, 게다가 그에 따른 근거도 매우 부족한데에 대한 반론입니다. 물론 인클라인식이 아니라도 대안은 무수히 많지요^^
2. 지금 적어주신 예상 용량의 산출 근거가 알고 싶습니다. 7분당 한편성씩 올릴 수 있다는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3. 이미 장기 계획으로 루프터널은 복선화 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물론 그만한 수요가 나온다면야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여객도, 화물도 복선루프를 뚫을 정도의 수요가 나오지는 않지요
인클라인 장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행 루프터널 하행 인클라인으로 하는 것도 좋겠군요.
복선으로 루프를 뚫으려면 곡선반경이 단선에 비해 상당히 커져야 하지 않을까요?
보통 복선에서의 루프선은 상구배를 오를 때 많이 사용하고, 하구배는 다소 높은 25~20퍼밀정도의 구배를 유지하되 억속제동같은 장비를 갖춘 차량만 운행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대안은 수송 수요가 많아지면 그때 논의해도 문제되지 않겠지요
음... 지금 스위치백은 터널 관련 문제 때문에라도 시급한 이설이 필요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스위치백은 선로 노후가 됐었죠. 이것도 루프터널 건설의 이유였었습니다.
음... 그 부근에 인클라인이 있었죠.. 스위치백 구간은 아니지만 근처에 통리에서 심포리까지 말이죠. 제가 기억으로 1.1km에다가 2XX퍼밀(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이라 아는데.. 일제때 만든 인클라인을 왜 20년만에 뜯어냈는지(1963년) 생각해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송량의 측면에서도 봐주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7분당 한편성이라쳐도 한편성당 어느만큼의 화물을 끌어올릴수 있을지도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