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팝계의 신데렐라로 불리워지던 올리비아 뉴튼 존의 아름다운 사랑의 멜로디.
차분히 내리고 있는 빗속에서 올고있는 가슴 아픈 사랑의 마음과 푸른 눈동자를 그려내고 있죠.
https://youtu.be/MViSvkF5a2Q
<가사>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서 울고 있던 푸른 눈동자)
In the twilight glow I see.
저녁 노을지는 황혼녘에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 우는 그대의 슬픈 눈동자를 봅니다.
When we kissed goodbye and parted 우리가 작별 키스를 하고 떠나던 날
I knew we'd never meet again
우린 두 번 다시 볼 수 없다는 걸 알았답니다.
Love is like a dying ember
사랑은 꺼져가는 장작불 같아서
Only memories remain
단지 추억만이 남을 따름입니다.
Through the ages I remember
비록 시간이 흐른다해도 난 기억할거예요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 울고 있던 당신의 푸르고 슬픈 눈동자를
~ ~ ~ ~ ~
Someday when we meet up yonder
우리가 천국에서 다시만나는 그날엔
We'll stroll hand in hand again
우린 다시 손을 잡고 산책을 할 수 있을거예요
In a land that knows no parting
이별이 없는 영원한 그 곳에서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 울던 당신의 슬픈 눈동자...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 울고 있는 그대의 슬픈 눈이...

올리비아 뉴튼 존.
카페 게시글
★국내 가요♡영상
올리비아 뉴튼 존. 빗속에 우는 푸른 눈동자(Blue Eyes Crying In The Rain)
국제신사
추천 0
조회 1,157
18.05.19 21:00
댓글 7
다음검색
첫댓글 딱 한마디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소나무처럼
좋은 팝 기대합니다..
대욱곰님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린 곡이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하죠. 좋은 밤 되세요.
생소히기는 하지만 좋은곡입니다. 저희 때에는 카니후란시스. 페티페이지. 칠리오라친케티. 존 바이스. 안마가렛.등을 좋아했어요. 내가 노장이거든요. 아무튼 음악의 세대를 초월하여 명곡은 명곡이지요! 재능기부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시선비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음악을 즐겨 찾아주신것도 감사하고요. 님도 팝을 많이 아시네요. 좋은 음악은 언제 들어도 좋죠. 특히 70,80 팝이 더 마음에 와 닿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방금 제가 다시 들어가보니 잘 나옵니다.
http. 쓰인걸 누르면 되요.
@김호동 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