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의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6차례 SA 달성 유지
신경제교통중심지 은평
누구나 살고 싶은 은평
아이 키우기 좋은 은평
모두를 포용 하는 은평
문화예술대표도시 은평
2019, 2021, 2022, 2023, 2024, 2025년 달성
‘진심은 행동으로 증명하라’ 인으로 곧장 실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가 주관하는 2025년도 민선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 2019년부터 2021~2024에 이어 올해까지 총 6차례 SA-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올해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 를 받은 지자체 중 6년 연속으로 SA를 받은 서울시 자치구는 은평구가 유일하게 느낄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진행했다.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민선8기 공약이행 현환 자료를 모니터링했다. 지적 사항에 대해 지자체에 충분한 소명기회를 주고, 소명자료에 대해 검토해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울해 평가는 ▲공약이행완료분야 ▲2014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분야 ▲웹소통 분야 ▲일치도 분야 등 총 5개 항복에 따라 이뤄졌다. 은평구는 100점 만점에 95점을 기록하며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달성했다. 평가등급은 총 5단계(SA, A, B, C, D)이며, 종합평가에서 총점 100점 만점에 총점 87점 이상 받으면 최고등급(SA)을, 83점 이상 획득 지자체에 우수등급(A등급)을 부여한다. 은평구는 공약 이행률 95%로 전국 평균(34.26&)을 상회하며, 공약 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구를 포함한 총 89곳이다.
최고등급을 받은 은평구는 민선8기 공약으로 5대 분야, 70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으로 ▲신경제 교통 중심지 은평 ▲누구나 살고 싶은 은평 ▲아이 키우기 좋은 은평 ▲모두를 포용하는 은평 ▲문화예술 대표도시 은평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철도,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과 연령대별 평생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구민 건강과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사업을 연도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공약들을 거의 완료했고, 나머지 사업도 지난해 이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나 성실한 공약 이행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은평구는 핵심가치로 소통을 내세우며 ‘균형발전, 상생복지, 경제활력, 문화교육, 안전환경, 열린소통’ 등 여러 분야에서 70개가 넘은 공약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
은평구는 공약사업 이행 현황을 누구나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 누리집 내 공약 & 매니페스토 홈페이지를 보기 쉽게 개편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 힘쓴 부분도 인정받았다.
구는 올해 공약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공약 이행률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민배심당원을 운영하여 생활밀착형 신규 사업을 추가하는 등 공약 실현이 주민 편의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또한 구정 5대 목표를 민선8기의 핵심 가치를 잘 나타내면서 직관적인 표현으로 바꿔 공약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6차례 SA등급을 받은 것에 대해 “그동안 주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주민과의 약속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번 평가에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 고 봤다. 그는 “남은 임기 동안 공약사업이 멈춤 없는 전진, 차칠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미래가 더 행복한 은평을 만들어나가겠다” 고 다짐했다.
김 구청장은 “이번 최고등급 달성은 어려운 재정 연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주민들과의 약속을 묵묵히 실천해온 덕분” 이라고 이유를 들었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내일의 중심, 변화의 은평’ 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 고 밝혔다. 은평구의 지속적인 소통과 노력을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매니페스토(Manifesto), ‘증거’ 또는 ‘증거물’ 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마니페스투스’ 가 이탈리아로 들어가 ‘마니페스토’ 가 된 것으로써 과거의 행적을 설명하고, 미래행동동기를 밝히는 공적인 선인을 말한다. 즉, 구체적인 목표와 추진일정, 예산 등을 갖춘 공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구체적 약속을 공개적인 방식으로 책임성을 담아 문서로 선언하는 일이다.
매니페스토 운동, 선거에서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의 실현 기능성을 따져보고 당선 후에도 공약을 지켜가도록 한다는 의미를 담은 시민운동에 앞장선 김미경 은평구청의 공약은 진심에서 행동으로 보여줬다. 그는 인자(仁者)가 되고자 한다면, 인(仁)해지겠다고 생각만하지 않고 곧장 인(仁)한 행동을 했다. ‘진심은 행동으로 증명하라’ 는 일로 평가받아 총 6차례 매니페스토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등 ‘진심이라는 말보다 신뢰를 주는 행동으로 지키는가’ 를 보여줬다. 진심은 감정이 아닌 책임이기에 그는 상대의 마음까지 고려하면서 지켜냈으며, ‘진심이라는 말보다 변하지 않는 행동이 더 신뢰를 만든다’ 라는 진리를 새기고, 진심이 담긴 행동철학으로 공약이행에 차질 없이 펼쳐왔다.
김 구청장은 사랑이 담긴 눈, 언제나 앞날에 희망을 주는 정책을 펴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작은 복지 하나하나 세심한 정책으로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배려하는 정책을 어떻게 하면 좀 더 구민이 모두다 혜택을 받고, 잘살 수 있을까? 행정을 펼쳐왔다. 주민들은 그런 그를 믿고 은평구를 맡겨도 안심하겠단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좀 더 권력을 주고, 그 권력으로 약자와 서민을 위해서 아낌없는 정치를 하라고 그를 지지하고 응원했다.
뛰어난 철학과 추진력, 실천력, 성취력 이 모두가 인정받은 인재가 아닌가. 공히 인정받을 95% 성과율 보여줌, 이렇듯 실력과 능력을 드러낸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같은 정치 의원과 행정 자치단체장들과 협치하고,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진정성을 믿고, 좋은 정책으로 미래를 향해 희망의 길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가기를 진정으로 바라고 또 바란다.
사랑이 담긴 정책, 진심을 전하는 정책, 희망을 안겨준 정책, 감동을 주는 정책으로 은평구에 늘 빛이 밝혀지고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족 사랑이 담긴 ‘하피첩(霞帔帖)’ 처럼 따뜻한 구민 사랑이 담긴 김미경이의 공약집, ‘은평첩(恩平帖)’ 으로 울림하고 있다.
구민에 대하여 확고한 정치적 의도와 견해를 밝히면서 각종 정책에 따른 예산확보, 구체적 실행계획 등으로 추진하며 성과물을 내고 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