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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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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60920>"알고 보면 지름길" / 이사야55장 6절~11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303 26.09.20 13:59 댓글 8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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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1 13:03

    앞이 깜깜하고 어둡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길이 맞는 걸까? 왜 나만 이런 걸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끊임없이 질문하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도 부딪히는 여러 가지 의문과 걱정, 근심이 있었습니다.
    알고 보면 지름길 이라는 말씀을 통해, 내가 지금은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이미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을 올라 정상에 도착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뜻과 준비하심을 알 수 있었던 것처럼 정상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왜 이 길을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그 길의 끝에서 모든 것을 알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그러니 이제는 두려워하거나 걱정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순종뿐이라는 것을
    보이지 않아도 믿고, 이해되지 않아도 순종하며, 오늘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믿음의 길을 한 걸음씩 걸어가도록 애써보겠습니다.

  • 26.09.21 13:45

    눈앞의 길이 막다른 길처럼 보이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에도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믿으며 내가 알지 못하는 것까지 아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하나님만 아시는 길을 가장 선한 길로 열어 가실 것을 신뢰하겠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생명의 길과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실 것을 바라며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순종 하겠습니다. 양육훈련과 행복모임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공동체 안에서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하나 되어 복음을 나누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하겠습니다.

  • 26.09.21 15:01

    내 삶의 미래도, 지금의 사역도..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무엇 하나 정해지지 않은 청년의 때를 지나고 있습니다. 비전을 위임받아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나머지 어떻게, 무엇을, 어디서, 심지어 누구랑 살아야 하는지 하나도 정해지지 않는 지금이 불안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사역을 두고, 또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는 것을 두고 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탄식이 나오는 지금 저는 말씀을 붙들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산 넘어 산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하나님의 일하심은 커녕 방치하시는거 아닐까 싶은 지금에도 주님은 반드시 당신의 뜻과 생각대로 일하고 계심을 믿고 싶습니다. 잘 살고 싶고 잘 쓰임 받고 싶다는 열정은 나만이 가진 생각이 아닌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당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됩니다. 지금 제게 필요한 것은 굳센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는 한주, 선하신 메신저를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26.09.21 17:06

    주신 말씀은 한마디로 "다르다"는것을 알려주신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생각, 즉 하나님의 계획은 크고 비밀스럽고 은밀하시며 세밀하셔서 감히 제가 상상도 할수없지만 분명한건 그 계획안에 저를 담고 계시다는걸 확신하고 있습니다. 내리막으로 내리막으로 곧 꼬꾸라질것같은 인생이지만 올려세워주시고 역전시켜주셨던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분명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제 삶은 어떤 변화를 거쳐 어떤 성장을 해야할것인지... 하나님께서 나를위해 펼치실 그 비밀한 계획에 이름이 올려질려면 어떻게 살아야될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자로써 마음을 굳건히 하고 사탄마귀와 대적할수있는 성령충만을 위해 양육훈련, 제자훈련을 더 잘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늘 죄인된 마음으로 말씀을 듣게 됩니다... 반성과 회개는 늘 부록처럼 따라다닙니다 ㅠㅠ
    부족하기 짝이없지만 생명책에 이름 넣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6.09.21 18:10

    80대의 노인도 인생의 아마추어라고 불리는 우리의 삶에 지름길과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선교에 오기 직전 학교의 다른 동기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며 멀리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이 길이 지름길이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때에도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헛된 것에 낭비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며 지름길을 잘 따라가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아무도 몰랐던 방법으로 주님만이 아시는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의심하지않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말씀을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길 내려가는것처럼 보이지만 올라가는길이였던 요셉처럼 하나님께서 저희를 살리기위해 나아가는 길임을 깨닳고 의심치않고 걸어가겠습니다

  • 26.09.21 20:05

    저는 절대 알 수 없는 하나님이 아시는 길이 있는 줄 믿습니다. 말씀처럼 저도 지나고 나서, 제가 성장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저는 미성숙하여 제 수준에선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을 수 있지만 언제나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말씀 이전에 말씀하신 하나님을 항상 신뢰하겠습니다. 신앙의 성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6.09.21 20:32

    내가 아는 방법이 아닌 모든것을 이끌어 가시며 사단도 모르는 빙법으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이제는 내가 바라보고 돌아봐야할 것들이 세상이 아니라 무엇보다 나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실 하나님임을 고백합니다.

    요셉의 모습도 예수님의 모습도 사단 마귀는 자신이 승리할 줄 알았지만 결국 아무도 모르는 방법으로 승리하신 하나님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지금 망한것 같고 무너진것 같은 모습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그런것이 아니라 더 좋은것을 주시기에 이끌어가고 있음을 기억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6.09.21 20:48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지름길임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무엇 하나 확실히 자리 잡히지 않은, 그렇기에 불안정하고 불안한 이 청년의 때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되새깁니다. 모든 걸 아시는 주님께 나의 발걸음까지도 온전히 맡겨드려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렇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 너머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겠습니다.

  • 26.09.21 20:49

    한치 앞을 모르는 인생길에서 교회를 만나고 훈련받은 모든 과정이 결국 가장 값진 지름길이었음을 까닫습니다 내 미숙함과 연약함을 넘어 늘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주시는 주님을 깊이 신뢰하며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에 온전히 귀 기울이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9.21 21:22

    내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길은 수도 없이 많다는 것. 이미 경험을 했고, 또 남아있을 지름길이 많다는 것. 항상 그 길을 걷기 전에는 그저 막다른 길처럼 보이고 희망이 없어보였지만 막상 그 길을 걷고 난 후 결과를 보면 지름길이였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그저 눈으로만 보이는 현상적인 것만 바라본 제 편협한 시선을 회개합니다. 내가 뭐라고 지금껏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판단하고, 계산했는지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지름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내 인생을 정말 최고의 것으로 만드려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 앞에 엎드려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그리하여 복음 들고 세상 앞에 나아가 바다가 갈라지는 경험을 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26.09.21 22:05

    좋은것만을 주시고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장 눈앞의 상황 때문에 무너졌던 제 자신을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제 스스로는 알 수 없지만 돌이켜보면 더 빠르고 안전한 지름길이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세상을 넘어 제 삶의 목적을 다시 한번 바라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 26.09.21 22:30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길을 자꾸만 세상의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눈으로 볼 때 길이 없었던 홍해와 요단강과 여리고 성에서 일어났음에도 말입니다. 말씀을 들으며 가야 할 길을 알려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온전하고 완전하신 아버지께서 나를 이끌어 주시니 지금은 그렇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살아 보나 살아 보지 않으나 그 길은 나에게 가장 좋은 길일 줄 다시금 믿음으로 고백하게됩니다. 요셉의 길에서 예수님의 길, 교회와 성령 강림의 역사의 길을 지나 나의 길에 머무르지 아니하고 또 하나의 다른 이의 갓길되는 삶이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 26.09.21 22:37

    때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돌아가는 길처럼 느껴지고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그 길이 나를 지키시고 가장 좋은 곳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지름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내 생각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신뢰하며 순종하겠습니다. 비와 눈이 땅을 적시고 열매를 맺게 하듯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 26.09.21 23:07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세상에는 미공개된 길이 있다는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을 두고 하나님이 계획하고 계시는 미공개된 길이 궁금해집니다. 내가 하나님께 구할 때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실 것임을, 내게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시즌을 통해 예비하신 영혼이 행복모임이라는 지름길을 통해 생명의 길 되신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일에 쓰임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 26.09.22 00:29

    하나님의 계획은 당시에는 잘 몰라 힘이 들고 의심이 들지만 지나고 보면 제 계획과 제 생각이 틀렸고 하나님의 뜻이 맞았음을 지금까지 많이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답답한 현실 앞에서 완전히 신뢰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런 저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1차원적으로 보이는 현실 앞에 무너지지 않기를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방법을 불신하지 않겠습니다.

  • 26.09.22 02:23

    하나님은 저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계획은 언제나 선하시고 완전하십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이고 그러기에 저를 이곳에 두셨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말씀이 저에게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손은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언제나 영적인 눈을 열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길이 되어 영혼들을 찾아가는 사람이 저라는 것과 제가 이곳에 있는 이유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고 끝까지 하나님만 바라보고 신뢰하는 제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26.09.22 02:23

    아마추어인 저의 눈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크고 은밀한 일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그런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저는 망연자실하고 있던 문제를 기도 속에서 응답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에서 설교를 들으니 설교의 내용이 너무나 공감이 갔습니다. 하나님은 길을 만들어 주시는 분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길을 이제는 잘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끝까지 지켜나가겠습니다. 이번 행복모임 시즌에서 하나님의 길을 지킨 결과와 열매를 풍성하게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 26.09.22 07:25

    말씀안에 있는데 훈련 받고 있는데 왜 이런 고난이 올까 고난 위에 또 고난이 오는 것이 너무 이상하고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돌아 보니 그런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게 하심이 은혜이고 감사임을 그 길 끝에서 모리아 산 다 올라가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성장하고 성숙한 사람들도 고난이 있을텐데 요동치 않고 있어야 할 자리를 지켜가고 있음이 신기하고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 알것 같습니다 더 크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생각과 계획이 있으심을,더 크고 좋은 길을 열어주심을, 성장해서 일꾼으로 쓰임 받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습니다 보고 느끼고 깨달음 주신 것으로 제가 사용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6.09.22 07:29

    저는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지 못 합니다.
    요셉처럼 이 세상에서의 최악의 최악이 알고보니 지름길이었던 것처럼요... 저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도 있으시겠지요? 지금의 저는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뜻을 믿고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지나고 난 후에 더 좋은 것을 주님을 기대하며 제가 할 수 있는일을 묵묵히 하며 지내겠습니다.

  • 26.09.22 07:54

    지름길을 냅두고 빙빙 돌아다녔네요 ㅎㅎ
    하나님께서 희망과 길을 알려주시는데도 전 자꾸만 뺑글뺑글 돈 느낌입니다
    이제 가르쳐주신 그 길로 가보겠습니다 이번주도 화잍이

  • 26.09.22 08:08

    내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방식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지름길🥰
    내 생각과 계획보다 선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길을 신뢰 하기를 기도합니다!

  • 26.09.22 08:55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르다고 하신 말씀을 요즘 참 많이 묵상하게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그러길 소망하지만 여전히 내 눈에 비춰지는 상황들을 보며 낙심하고 좌절할 때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때로는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인도하심일까? 왜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인도하실까? 하며 원망 섞인 목소리를 내뱉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름길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게 됩니다. 주신 말씀처럼 나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주어진 하루의 삶을 기쁨과 감사로 순종하며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 26.09.22 09:56

    미성숙한 상태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면 피곤해진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 계획과는 맞지 않은 것 같고, 그것이 지름길인 줄 모르고 외려 하나님은 왜 항상 에둘러 말씀하실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 제가 아직 성장하지 못했고, 단단한 음식을 소화할 수준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성장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에 기쁨과 감사로 반응하고 싶습니다. 비가 내리면 땅은 반응할 수밖에 없다 하셨는데,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에 따라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빠져들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내 그릇에 차고 넘치는 은혜를 하나님, 말씀이 이해되지 않더라도 메신저를 믿으며 순종하는 일꾼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 26.09.22 10:16

    교회를 처음 나왔을 무렵, 세상사람도 그리스도인도 아닌 채로 다녔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스스로를 참 힘들게 했구나 싶습니다. 물질적인 상황이나 여건은 나아지지 않았음에도 계속해서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해되지도, 힘이 들어 포기하고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하나님 말씀속에서 스스로를 버리고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려 애쓰니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내 머리로 이해하려 하지말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이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온전히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6.09.22 10:16

    제가 생각한 지름길은 기존의 길보다 빠르지만 험난하고 꼬불꼬불한..? 그런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짧지만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과정 중에 내가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고 변화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님 인도하시는 그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나를 가장 선하신 길로 이끄실 주님의 계획을 확신하고 신뢰합니다!

  • 26.09.22 17:06

    나의 생각 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일하심과 계획 하심을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응답을 받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성숙하지 못한 자세로 기도할 때 왜 응답해 주시지 않나 하는 서운한 마음도 있었습니다.말씀을 통해 환경과 상황 가운데도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믿고 순종해서 성령안에서 영적 분별력을 주실때 까지 기도 하겠습니다.
    잊지 마라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생각하고 계획하고 계신다.하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됩니다.
    시작하는 일 가운데 포기하거나 돌아서지 않겠습니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것 또한 나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과 계획함이라 믿고 돌파 하겠습니다

  • 26.09.22 22:21

    평소 예수님이 오시면 모든 것을 말해주실 것이라는 소망을 잃지 않고 있었던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을, 예수님은 친히 낮 12시에 우물가에 찾아가셔서 만나주셨습니다. 비록 사마리아 여인의 처지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 부끄러운 모습이었지만, 그 마음속에 예수님을 만나는 것에 대한 소망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처럼, 하나님이 언젠가는 나를 만나주시고, 나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이라는 소망을 포기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지금 나의 모습이 하찮게 보이더라도. 나의 소망을 아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비록 지금 당장 나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나에 대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하나님과 동행하며 묵묵히 살아내겠습니다.

  • 26.09.24 00:55

    지름길..평신도인 제가 사명 붙들고 나아가는것 그것이 곧 길입니다!! 평안하게 하고,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주실 하나님의 모든 계획들은 모두 나를 위한 귀한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길, 하나님의 계획과 방식을 다 이해할 순 없지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이젠 이해 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선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순종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 내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비록 때로는 어렵고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주님의 계획 안에서 걷는 가장 값진 길이며 선한 길인것을 믿습니다~가끔 가고있는 나의 발걸음에 확신이 없을때 주님의 선한 길임을 믿으며 기도로 돌파해나아가겠습니다.
    아직도 미성숙하기에 아버지의 뜻을 바로 알아보지는 못하지만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약속을 붙들며
    나의삶을 말씀앞에 주님앞에 더 가까이 하길 결단합니다.

  • 26.10.01 18:55

    내가 택한 것들도 결국 하나님께서 가라하신 곳으로 향하는 것을 경험하며,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 지름길임을 더욱 신뢰합니다. 선하신 그 뜻 안에서 더욱 현명히 행하고, 신중히 택하길 소망합니다.

  • 26.10.02 08:37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막막하고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져 답답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내 눈에는 내리막길처럼 보여도 하나님 안에서는 가장 선한 지름길임을 깨달았습니다.
    당장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나를 향한 주님의 크고 좋은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내 생각과 계산은 내려놓고 하루하루 말씀 앞에 묵묵히 순종하며 걸어가길 힘쓰겠습니다.

  • 26.10.02 12:23

    말씀을 들으며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좋은 길만 있다면 성장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거친 길을 지나더라도 그 과정 속에서 나를 성장시키시고 결국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길이 가장 바르고 좋은 길이며, 가장 확실한 길임을 믿습니다. 내가 주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 거친 세상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길을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 26.10.04 03:02

    하나님의 일하심을 알지 못하는 이유는 나의 미성숙함과 무지함 때문이라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수준에서 상상하고, 내 수준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 하기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해하지도, 보지도 못하며 더 나아가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게 됩니다. 늘 의심하다 깨닫고 불안하고 힘든 삶을 살아갑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저에게 말씀하시는 포인트는 '순종'입니다.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저이지만 허락하신 필드와 상황에서 이해하려하지말고 담담히 순종하는 자세를 가질때, 메세지를 보기보다 메신저를 보며 순종하며 따라갈때,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성취할 수 있음을 기억하며 순종을 배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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