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스팀'에서 '캡콤'사 게임 할인 중이라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거의 구매를 했습니다... 0 Remaster부터 1 Remaster, 2: Re, 3: Re, 4, 5, 6, 레지스턴스까지 해서... '레지스턴스'는 뭐더라... '4~6' 중 1개 사니까 공짜로 주더군요... 제가 총질하는 게임은 안해봐서, 어쩌면 소장용으로 끝날 지도 몰라도... 그렇게 안되록 노력해야겠는데, 요사이 '스팀'에서 하는 게임이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 뿐이라서... ㅜㅜ 게임을 지르기만 한 게 벌써 35~40만원 돈 쓴 것 같아요... ㅜㅜ 오늘은 성당 예비자 교리서를 공부하고, 내일 예비자 교리를 받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그냥 '버지니아 울프'의 '출항'을 27장까지인데, 어제 8장까지 읽고... 오늘도 읽을까 했는데, 기분이 안좋아서, 내일 성당 다녀와서 읽어야겠어요... 오늘은 '디아 3'을 해서 균열석 좀 모으고, '정벌' 깰 준비를 해야겠는데, 저녁 먹기 전에 '클랜'의 지인 분 도움으로 '비르 세트 던저 지배'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았네요.... 아마, '디아 3'을 목적을 달성한 다음에 시간이 남으면, '(구)영전 4'를 약간 해두어야겠어요... 아무튼, 아래 스샷들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게임의 인증샷입니다... 그럼...
첫댓글 바쁘게 사시네요.
예, 바쁘게 지냅니다, 두기님도 건강 유의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