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富の風(쿠니토미노카제, 쿠니토미의 바람) - 二見颯一(후타미소-이치)
1)秋野を染める コスモスの花아키노오소메루 코스모스노하나가을 들판을 물들이는 코스모스꽃馴染み音頭に 踊りに囃子나지미온도니 오도리니하야시익숙한 민요 가락에 춤판과 흥겨운 장단故郷流る 本庄川を후루사토나가루 혼죠-가와오고향을 흐르는 혼조강을眺めて思う 秋の日を나가메테오모우 아키노히오바라보며 그리워하네. 가을날을背を曲げ手を振る おふくろを세오마게테오후루 오후쿠로오허리 굽혀 손 흔들어 주시던 어머니를山に吹く 野に駆ける 国富の風야마니후쿠 노니카케루 쿠니토미노카제산을 스치고 들판을 달리는 쿠니토미의 바람
2)朝霧深く おろしも寒い아사기리후카쿠 오로시모사무이아침 안개 짙고 찬바람도 매서운데童仲良く 踏む霜柱와라베나카요쿠 후무시모바시라아이들이 사이좋게 서릿발을 밟아故郷抱いた 霧島山を후루사토다이타 키리시마야마오고향을 품은 기리시마산을眺めて思う 冬の日を나가메테오모우 후유노히오바라보며 그리워하네. 겨울날을真冬のたなばた 光る星마후유노타나바타 히카루호시한겨울의 야간 축제 빛나는 별山に吹く 野に駆ける 国富の風야마니후쿠 노니카케루 쿠니토미노카제
산에 불고 들판을 달리는 쿠니토미의 바람
3)肩組み寄れば 酒酌み交わし카타쿠미요레바 사케쿠미카와시어깨를 걸고 모여 술잔을 나누며心泣かせる 故郷なまり코코로나카세루 후루사토나마리가슴을 울리는 고향 사투리帰ってみようか あの日の様に카엗테미요-카 아노히노요-니돌아가 볼까나, 그날의 모습으로眺めて思う 春の日を나가메테오모우 하루노히오바라보며 그리워하네, 봄날을一本桜の 咲く頃を입폰자쿠라노 사쿠코로오한 그루 벚꽃이 피어나는 그 무렵을山に吹く 野に駆ける 国富の風야마니후쿠 노니카케루 쿠니토미노카제산을 스치고 들판을 달리는 쿠니토미의 바람
-. 国富(쿠니토미, 구니토미) : 일본의 지명으로 현재의 宮崎県(미야자키현) 国富町(구니토미초)를 말함-. 本庄川(혼죠-가와, 혼조강) : 国富町(구니토미초)를 흐르는 강
-. 霧島山(키리시마야마, 키리시마산, 기리시마산) : 宮崎県(미야자키현)과 鹿児島県(가고시마현)에 걸친 산지
音源 : 엔카리 님作詞, 作曲 : 二見 颯一(후타미 소-이치)原唱 : 二見 颯一(후타미 소-이치) <2026年 6月 3日 発売>
출처: 서울엔카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real
첫댓글 朝霧深く おろしも寒い...感謝합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감사합니다.
첫댓글 朝霧深く おろしも寒い...感謝합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