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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가을 냄새는 풍요다
옥매산 추천 4 조회 158 23.10.07 15:4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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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07 17:51

    첫댓글

    가을은
    바로 풍요
    멋지게 잉태하신 시
    절감합니다
    시인님~ 행복하세요

  • 작성자 23.10.07 22:01

    가을이 성큼 찾아와서 내일이 한로 절기입니다.
    들판에 나가보면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알알이 여문 곡식들이 배부른 시절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선선해서 좋습니다.
    함께한 시간 감사드리며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 23.10.07 17:22

    가을 냄새는 풍요다 창작 고운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3.10.08 11:25

    가을이 완연한 한로 절기에
    알곡 들이 풍요의 웃음으로 들판을 채우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땀을 흘린 결실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정겨운 댓글 주시어 감사드리며
    늘 건승을 빕니다. 시인님.//

  • 23.10.08 20:21

    절기 중에 상달인 시월은
    결실과 단풍이 있어 참 좋은 계절이죠
    기온이 변해서 예전만은 못 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롭게 채움 하시길요
    멋진 가을의 서정 즐감해 봅니다
    환절기 건강히 보내세요^^

  • 작성자 23.10.09 12:23

    강변 갈대가 흔들리고
    먼 산 동백숲이 빛바랜 바람을 비켜내는 시월입니다.
    결실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소멸의 아픔도 흐르는
    그런 가을입니다. 정겨운 말씀 주시어 감사드리며
    늘 건승을 빕니다. 시인님.//

  • 23.10.10 07:07

    허름한 빈집
    뒷편에서도
    쑥부쟁이 향기가
    상념으로 물들고
    사색에 빠지게
    하더이다

    가을을 잘 표현한
    시심에 마음
    향기로 담아갑니다.

    향기로운 가을을
    채우는 하루 되세요.
    옥매산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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