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DbHvhEe8qshttps://youtu.be/vDbHvhEe8qs
그 곳
행복이 깃든 -
기쁨이
해와 달이 없어도
아침
최민수 와 아버지 최무룡
노 부부 박자가 잘 맞는 음악이라고 ( 방송인 강주은 )
가수 이미배 부모님 처음 뵙고 ( 아름다운 노년의 모범 , 상징)
출판사 사장님 친구 우연히 만난 가수 안다성 - ( 바닷가에서)
자주 들었던 - 우연 - (중국 가수 진추하 )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
NH 농협
그 길 하나路에
이름없는 새 - / 손현희
언덕 위
인왕산 과 白岳 기슭에는
4359년의 흐느낌
북한강 남한강 만나 양수리 두물머리 에서
다시 흐르는가 ?
핏물 (절두산 돌벽에 * 내 지정석 ) ? 뉘 詩 한 수 새긴 것은
아니 아니 아니옵니다
해 日 와 달 (月) 밝아오면 明
아니 아니 아니옵니다
江 山 에
계절은 또 다시
살아 숨쉬는 것 들
숨쉬지 않는 모두
하나 하나
하나로 먹이 사슬도
가고 옴도
時 空 밖으로 안으로
없는
처음도 끝도 없으니
사직 터널 굽어 휜 뜻이 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