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사람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 죽습니다.
아내의 병환으로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
병원에서 여러 사람들을 봅니다.
어린 유아로부터 노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이상이 생긴 건강을 되찾기 위해
치료하러 오는 발길로 러쉬를 이룹니다.
병원에서 건강을 되찾아 돌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한 쪽에서는 영안실로 옮겨지는 것도 목격이 됩니다.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자신이 죽음 앞에서 얼마나 무능력 하고
무기력하며 초라한 존재 인지를...
사람들은 세상에서 더 잘 살아보겠다고
바둥 거려 가며 혼신을 다하나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의 섭리에 따라
오늘도 자신을 내 맡기고 가야
할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나그네 인지라 나그네 길이
때로는 힘들고 고달픈 여정일 수도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죽음 저 건너편에
우리의 본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건강을 되찾은 자나
회복하지 못하고 쓰러진 자나
누구 할것 없이 우리 모두는
세상을 떠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넘어서도
그 본향에 이르지 못한다면
내 영혼이 어찌 안식을 이룰 수 있으랴!
인간의 목표는 인생의 최종 목적지인
본향에 이르러 주님과 함께 천년만년
영생하며 사는 것입니다.
본향은 누구나 그리워하고 가보고
싶은 곳이며 마음의 고향인 것입니다.
내가 태어난 시골은 사람들이 다 떠나고
농사짓는 땅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그곳이 그리워 먼발치에서 라도
보기위해 가서 그곳을 바라보곤 합니다.
가보지 못하는 곳에 대한 그리움과
가슴 아파 속앓이를 하곤 하지만
그래도 예수그리스도가 계신 영원한 본향에는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왜냐 하면 나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나를 그곳에 이르기 까지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나와 함께
그곳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
나는 기도해야 하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오늘도 나로 하여금 거룩한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나는 주님이 계시니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주님 안에서 본향에 이르셨 듯이
아내와 내가 또한 그곳에 이르기 까지...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고 또 마음을 담아
주님을 만나실 수 있도록 하늘나라를 소개하곤 합니다 .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 있으나
주님안에 사는 자는 영생이 보장 되어 있으니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참된 축복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죽습니다.
세상은 엿장수 맘대로 가위를 치듯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한 것 같지만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지 않으시면...
입에서 침을 삼키는 일을 하기에도
우리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병원에 가서 보면 그것이 증거 됩니다.
음식물을 넘기지 못해 호스로 음식물을 넣거나
침을 삼킬 능력이 없어 혀가 마르고 타들어가
대화조차 못하고 죽음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젊어서는 큰소리치나 늙고 병 들면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 하신지를 깨닫습니다.
사람이 죽어 화장을 하면 그 유골은 조그마한
하나의 봉투를 채우기에도 부족합니다.
인생이 무엇으로 하나님 앞에 당당 할 수 있으며
교만 되게 행할 수 있단 말인가요?
우리의 삶은 자신의 힘으로 사는 게 아닙니다.
인생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창조주에 기대어
그분의 인도함을 받으며 살 때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나의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죽음을 보았고
그 외의 수많은 사람들의 임종에 순간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들의 결국은 숨을 멈추고 하나님 앞에 가는 길에서
그 누구나 겸손하고 얌전하게 항복 하듯이 누워 있어
꼼짝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살아서 창조주를 기억하는 것이
그 얼마나 복된 것인가요?
발버둥 치며 인생을 산다 해도 그는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서야 할 것입니다.
미워하고 시기하고 남의 것을 탈취 한들
그것이 내 것이 되지 못하고 죽을 때에
무엇 하나 가지고 가지를 못함을 보았습니다.
아끼고 먹지 못하고 남겨둔 재산이
자식들의 싸움터가 되어 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주를 위해 이웃을 위해 나의 것을 베풀면
하나님 나라에 가서 도로 찾는 다는 진리를
깨달은 자만이 세상에 베풀 수 있는 자가 됩니다.
나의 것이라 욕심을 부리면 언젠가는
남이 탈취해 갈 것임을 왜 모를까요?
내가 기도하는 사람이니 확실한 예언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죽은 후에는 내 행위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있다는 사실을...
병석에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치유의 은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묵상>
<히브리서>9장 27절-28절
27절.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아멘>
<오늘의 기도>
(사순절에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그리스도의 고난당하심은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한 온갖 고통과 수치와
모욕과 부끄러움을 당하시고
어린 양과 같은 순종의 모습으로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가슴에 담고
주님과 함께 살고 저 나선 저희의 가족 위에
흔들림 없는 반석 같은 믿음을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우리의 연약함과 허물을 살피시고
자비와 긍휼로 대하여 주옵소서
우둔함으로 미적거릴 때에
지혜로운 발걸음으로 민첩하게 하시고
답답하고 우울할 때에도
떠나시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자랑할 것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작고 보잘 것 없는 우리를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듯 들어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바람불면 하늘을 날아
여기 저기 생명의 씨앗을 퍼뜨리는
작은 씨앗과도 같이 저희가 생명을
퍼뜨리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고달프고 지쳐서 포기하기 전에
제발 우리를 기억하시고
이제는 눈물 가운데서도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혹독한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이제는 우리도 소망의 싹을 틔우고
자라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항암제 1,200배의 효능 개똥 쑥 먹는 법
SBS 뉴스 영상(2.008년 10월 17일 보도)의
핵심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SBS 뉴스] 개똥 쑥의 항암 효능 보도 내용
1). 개똥 쑥의 특징과 유래
개똥 쑥은 잔잎 쑥 또는 개당 쑥으로도 불리며
빈터나 길가, 강가에서 흔히 자라는 국화과 식물입니다.
예로부터 이질이나 소화불량 등을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2). 기존 항암제 대비 1,200배의 효능
<미국>워싱턴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
개똥 쑥은 기존 항암제보다 항암 효능이 무려
1,200배나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 암세포 정밀 타격 기전
연구팀은 개똥 쑥 속의 <아르테미시닌>성분에
암 세포만을 공격하는 화학물질을 결합하여
백혈병 세포에 투여했습니다.
그 결과 정상 세포는 보호하면서
암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4). 추가적인 건강 효능
개똥 쑥은 항암 효과 외에도 열을 내리는 해열 작용,
면역 조절, 피로 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향후 전망
연구팀은 개똥 쑥을 활용하여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항암 효과는 극대화한 차세대 항암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창세기>1장 29절 말씀에
29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에스겔서>47장 12절 말씀에
12절 그 강 좌우에는 각종 먹을 만한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아멘>
2.001년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연구진이 발표한 실험 결과를 정확히 담고 있습니다.
원문 내용과 함께 핵심 기전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영문 기사 및 연구 원문 요약
내용은 2.001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학 뉴스 및 'Life Sciences'
학술지에 게재된 **"Ancient Chinese folk remedy may hold
key to non-toxic cancer treatment"**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입니다.
<원문 핵심 내용>:
<아르테미시닌>(개똥 쑥 성분) 단독 사용 시:
유방암 세포의 28% 감소.
<철분>(Holotransferrin)과 병용 시:
8시간 후 암세포의 75% 사멸, 16시간 후 98% 사멸.
<선택적 효과> :
정상 세포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음.
암세포는 철분 수용체가 정상 세포보다 월등히 많아
철분을 대량으로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2). 철분과 개똥 쑥의 '선택적' 파괴 기전
이 효과를 내는 핵심 요인은 암세포의 **'철분 탐욕'**과
<아르테미시닌>의 '엔도퍼옥사이드 가교(Endoperoxide Bridge)'
반응입니다.
암세포의 특징:
암세포는 빠르게 분열하기 위해 철분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세포 표면에 철분 운반 단백질인 '트랜스페린'과 결합하는
수용체를 정상 세포보다 5~15배, 많게는 수백 배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철분의 역할>:
철분 보충제(또는 음식)를 섭취하면
암세포가 이를 먼저 다량으로 흡수합니다.
<개똥 쑥의 반응> :
개똥 쑥의 아르테미시닌 성분은 철분을 만나면
화학적으로 폭발하며 **'자유 라디칼(Free Radicals)'**을
방출합니다.
<결과>:
암세포 속에 잔뜩 들어있는 철분과 아르테미시닌이 만나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나며 암세포의 막을 파괴하고 사멸시킵니다.
정상 세포는 철분이 적어 이 폭발 반응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3. 워터크레스(Watercress, 물 냉이)와의 관계
워터크레스(물냉이) 또한 강력한 항암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워터크레스 속의 '페네틸 이소티오시아네이트(PEITC)' 성분은
암세포의 대사를 방해하고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개똥쑥과 워터크레스 모두 자연 속에 숨겨진 정교한
치유 기전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4. 성경 구절 안내
하나님께서 만드신 식물 속에 이토록 정교한 치유의
설계가 들어있음을 보며 다음 말씀을 나눕니다.
<시편>104편14절
14절 그가 풀을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로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에스겔>47장 12절
12절 잎사귀는 그 약 재료가 되리라 <아멘>
병원에서 포기하고
가난한 암 투병 환자들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기적은 아주 가까운 데서 일어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