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인간관계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 문영권 목사님의 강의
“깨지기 쉬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삶”이라는 말씀을 정리해 봅니다.
어느 날 그 세계적인 미술가인 고호가 창가에 앉아서 오고 가는 행인들을 보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포장용 천으로 재활용한듯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근데 가슴에는 아 이런 글이 쓰여 있는 거예요. “잘 깨짐”
그리고 뒤에는 “careful” 잘 깨지니까 취급주의 하라는 말이 있는 거에요.
유리병은 잘 깨져요. 그래서 참 조심스럽게 다뤄야 됩니다. 그리고 그 유리가 깨지면 회복이 됩니까?
회복이 잘 안될 뿐 아니라 깨지면 그 깨진 유리 조각은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위험하게 합니다. 그 깨진 조각 때문에 다칠 가능성 많아져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요. 유리병 잘 깨지는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잘 깨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람은 참 잘 깨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뤄야 돼요. 자 이렇게 사람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마음이 상해요. 어떤 한번해도 예 손끝 한번 어떻게 하는 거에 따라서도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마음의 상처가 되고 깨지는 일들을 경험할 수가 있어요.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알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질 때에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나의 성품의 문제인가?
나의 습관의 문제인가?
내가 오래 묵상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는 그 거친 마음에서 온 문제들인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해 보는 것들이 됩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29)
불친절한 것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깨져요. 뭐 우리가 이거 너무 친숙한 단어들이 친절이나 칠절 이런 것들은 너무나 친숙하고 너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우리 생활 속에서는 생각보다 불친절이 많고 생각보다 너무 많이 친절이라는 것에 대해서 깊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가는 것들이 많아요.
한글 킹제임스 번역 74번이 나와요.
이야기는 뭐냐고 하면 인간관계에 있어서 친절이 그만큼 중요하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이 친절이 신앙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 수가 있어요.
우리가 친절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가?
너무 바쁜 사람은 남한테 친절하기 어려워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면 특별히 무엇을 잘 관리해야 되냐면 시간을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약속 시간도 좀 미리 가는게 좋아요. 왜냐면 미리가 가면 여유가 있는데 너무 바쁘면 그 바쁠 때 누구를 만나거나 이러면 우리가 어떤 때 친절하게 관계를 못 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시간을 관리를 못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친절하게 대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여유로워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을 향해서 관심을 갖고 정담과 성의를 보여야 되거든요. 친절이라는 건 그런 걸 통해서 전달이 되니까 근데 그렇게 하려고 하면 그냥 입으로는 안 되고 물질을 통해야 될 때가 있어요. 물질을 통하면 그게 훨씬 와서 친절히 와닿는 거예요.
재정 관리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단순히 친절 하나만 그냥 머릿속에 생각하고 되는게 아니라 갖춰야 할게 생각보다.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피곤한 사람은 영웅이 될 수 없다.” 피곤한 사람은요. 사람을 친절할 수가 없어요. 너무 애이 피곤하고 어려우면 아무래도 사람이 퉁명스러워고 무뚝뚝해진 수가 있어요. 사근사근하고 자상한 사람이 되려면 체력을 관리를 잘 해야 된다. 는 거예요.
친절하기 위해서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뭐를 이렇게 하려고 해도요. 실력이 따르지 않으면 친절할 수가 없는 겁니다.
세상에서 우리는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누구와의 경쟁에서 이기기만 위해서는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정말 예 부드럽고 자상한 사람으로 친절을 베풀기 위해서는 결국은 실력을 갖춰야 됩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마 26:41)
여러분 마음에는 정말 그렇게 하고 싶은데 뭐 삶이 우리를 속이는 거예요. 체력이 속이는 거예요. 재정이 속이는 거예요. 실력이 우리를 속이는 거예요. 그래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친절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능력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능력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하는 것은 그냥 단순히 교회를 다닌다. 성경을 읽는다. 다른 사람보다. 좀 더 윤리적이고 도덕적이고 신사적인 사람이라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굉장히 삶의 여러 표준들이 높은 것을 갖춰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두 번째로는 능력의 한계를 알고 조절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전문가와 아마추어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중에 한 가지는 뭐냐면 자기의 능력의 한계를 아는 거예요. 아마추어는 되게 그걸 몰라요. 근데 프로는 그걸 아는 겁니다. 그리고 프로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이 에너지 능력을 100% 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할 때 100% 쓰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거 같지만 그거보다 능력을 더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역량의 약 70% 80% 쓰고 여분으로 한 20~ 30% 여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운동할 때도 보면요. 어떤 사람이 다치냐 하면, 자기 역량에 넘치도록 하면 다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 프로가 되려고 하면 자기의이 역량이 어디까지가 있는지 알고 그 역량을 자꾸 늘려야 돼요. 늘리면서 그 역량에 여유분을 가지고 있어야 사람이 정말 그 이렇게 충분하게 그것들을 비상사태에 대비를 할 수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친절의 대상과 경계를 분별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친절이라는 것은요 분별을 요구해요.
성경에서 보면 요셉이라고 하는 아주 신앙에 걸출한 우리의 그 선배가 있잖아요. 요셉은 가만히 성경을 읽어 보면 굉장히 친절한 사람인 거예요. 근데 친절하기는 한데 뭐까지 있느냐면 분별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요셉이 섬겼던 그 주인집의 안주인은 분별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어서 요셉에게 지나친 친절을 요구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요구인 여러분 아시죠? 래서 이게 상당히 친절은 분별을 요구하고 그래서 우리가 이것들을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창 39:9)
친절이 경계를 넘으면 그게 죄입니다 여러분 참 이거 생각을 많이 해야 돼요. 친절히 경계를 넘으면 뭐라고요. 죄가 된다. 이거예요. 죄가 된다. 이거 요셉은 금지된 친절의 대상과 범위를 잘 알고 실천한 사람이에요. 이런 분별력도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잊지 말아야 할 원리 중에 하나 것입니다.
친절이 어디서 나올까요. 처음에 마음에서 나와요. 마음의 습관은 어디서부터 오느냐면 품성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래야 균등하게 나오는 거예요. 어떤 때는 했다. 어떤 때는 안 했다. 여러분 사람들이 상처받는 것 중에 하나가 늘 친절하던 사람에 친절하지 않을 때 상처받을 수 있어요.
오히려 늘 고약한 사람이 늘 고약하면 그 사람은 원래 누구에게나 고약한가보다 생각을 해요. 근데 친절하던 사람이 어느 날 불친절 하면 그게 상처도 될 수 있어요. 그래서이 균일하게 나와야 되는데, 그 균일함은 어디서 나오기 때문에 하냐면 성품에서 나오기 때문에 품성을 준비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근데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르켜서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서 배우라
온유하고 하는 것은 따뜻한 겁니다. 따뜻한 것의 특징은 뭐냐면 살아 있을 때예요. 아무리 따뜻했던 사람도 죽으면 어떻게 돼요. 사물은 일단 죽으면 차가워지는 겁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차가워요. 많은 사람들이 차가워요. 많은 사람이 차가웠다는 얘긴 마음이 뭐 하다는 얘기야 의미 어떤 의미에서 죽어 있는 겁니다. 죽어 있는 거예요이 많은 사람들이 차가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왜 사람들이 저렇게 차가울까 하고 생각을 해 봐요. 차갑다고 하는 것은 차가운 사람들은 특징 중에 한 가지가 뭐냐면 어떤 순간인가 상처받은 기억들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어떤데 이렇게 다쳤잖아요. 다쳤는데 잘 나면 어떻게 되느냐면 흔적이 없어져요. 근데 치료를 잘못하면 뭐가 남아요. 굳어요. 그 부위가 굳어 있어요. 근데 그건 오래 걸려요. 제대로 다시 풀리는 데는 굉장히 오래 걸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땐 상처를 남한테 주는 것도 조심을 해야 되지만 상처를 받을 때에 그 상처를 받은 것을 자기가 왜 상처를 받는가를 생각을 해야 돼요. 누군가가 꼭 잘못해서 상처를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잘못 이해하기 때문에 내 성품이 잘못이 사물에 대해서 잘못 반응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상처를 받고 그 상처가 나를 굳게 만드는 거야
사람이 굳고 뻣뻣한 사람이 된 때 생각해야 할 것은 아 내가 이런 마음의 상처를 본질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봐야 돼요.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세상에는 어렵게 사는 사람이 많아요. 상처받은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 때 우리가 불친절한 사람을 만날 때 생각해야 할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아 저 사람이 지금 너무 마음이 차가울만큼 어떤 면에 삶이 한 편은 죽어 있구나!
저 사람에게 어떤 상처가 있어서 그 상처 때문에 저렇게 굳어 있구나! 그래서 나한테 뻣뻣하게 대하고 불편하게 하는구나 그때 해야 될게 뭐냐면 그 사람에 대한 연민을 갖는 거예요. 불쌍한 생각을 가져야 돼 아 사람은 이런 구조 속에 살아가고 있구나!
예수님께서 이렇게 차가운 사람, 굳어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 연민의 정을 가지고 그분들을 접촉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어떻게 문둥병 환자를 이렇게 막 만지실 수 있었을까? 제자들의 발을 어떻게 그렇게 선뜻 씻을 수가 있었을까? 그는 예수님께서 마음에 지극한 마음이 있는 거야 차갑게 사는 사람 굳은 인생이 가지고 있는 여러 인생의 약점들 대한 이해와 함께 그들을 불쌍히 여기 시켰 때문에 문둥 병자도 만질 수 있었고 또에 제자들의 발도 씻을 수 있었어요.
친절은 부드러운 마음이에요. 예수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하고 말씀하셨을 때 온유는 부드러운 것입니다. 제가이 보니까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런 얘기들이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은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저를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은 저 사람답지 않은 얘기라고 생각할 거예요. 저 사람답지 않은 생각이다. 어떻게 저런 설교를 할까 근데 저는 제 자신이 친절하지 않았던 사람이에요. 부드럽지 않았던 사람이에요. 온유하지 않았던 사람이에 그런데 생각을 해 보니까이 거친 것들 차가운 것들 이렇게 굳은 것들은 세상에 오래 가질 못해요. 견디질 못합니다.
여러분 그 비단 있잖아요. 비단 실크 실크의 특징 중에 하나는 부드러운 겁니다. 아 얇은데 부드러운데 그런데 따뜻한데 따뜻하고 그러면서도 질겨요. 이 온유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뭘 하면 오래 합니다. 딱딱한 사람들은 부러져요. 그런데 온유한 부드러운 것은 오래 갈 수 있는 것의 특징들이에요.
친절은 굉장히 부드러운 겁니다. 마음이 아주 부드럽지 않으면 친절해지고 어려워요. 우리가 보통 젠틀맨 그러잖아요. 신사라고 하는 말을 할 때 우리는 외모를 먼저 떠올리잖아요. 사실은이 외모뿐만이 아니라 정말 그 신사적인 사람은 온유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을 가꾼 사람들이에요.
친절은 겸손한 마음이에요. 예수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뭐 하다고요. 겸손하니 내게서 배우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친절은 교만한 사람이 친절을 할 수 있나요?
간단하게 생각해 봐도 교만한 사람이 친절하기는 어려운 겁니다.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요. 누구한테 더 사근사근하게 하느냐면 사회적으로 자격을 갖춘 사람들한테 사근사근 해요. 그렇죠 자격을 갖춘 사람한테는 아주 사근사근해졌다.
친절이라는 건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베푸는 부드러운 정서에요. 상대의 신분이나 외모나 학력이나 재산의 정도에 따라서 그를 대하지 아니하고 그의 존재 자체를 존귀하게 여겨 줄 줄 아는 그런 감정입니다.
https://youtu.be/y2LwsYuxUeQ?list=RDy2LwsYuxUeQ
https://youtu.be/RJosm3LByfI
https://youtu.be/j6UvjnugQqc?list=PLkDm9k3-yeThHz1kXPrqCMu4vbXEXxZ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