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5~7개 밝은 덤들이 모여 있더니 투명 실루엣의 둥근 비행접시 1대가 지나가길래 카메라로 촬영. 카메라 불빛을 본 UFO가 내쪽으로 오더니 외게인이 내려 나를 잡고 이마를 갖다댐. 동시에 나는 외계인 가슴에 있는 스위치 단추를 누름. 서로 세포간의 교류? 하는듯 했음.
한참 전에 꾼 꿈입니다. 꿈에서 백화점 놀러갔는데 까르띠에 매장이 철수했더군요. 까르띠에 내부장식은 남겨둔 채 다른 업자가 옷장사를 하고 있었어요, 백화점을 나서 광장으로 나갔는데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디선가 경비행기만한 독수리가 날아와서 활공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고나서 까르띠에는 딥스기업이라 망한다는 뜻 같고 독수리는 기사님의 전령사이니 좋은 일이 생긴다는 뜻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꿈이야기 쓰고싶어 까페 재가입했어요 ㅎㅎ 최근엔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자주꾸고있어요 겁이 많아 놀이기구도 못타는데 하늘을 오르락내리락 날때 그 스릴감이 다 느껴지는데도 무섭기보단 기분이 좋아서 아래에서 날보고있는 사람들에게 따봉날리며 날아다녔어요
또 한날은 하늘에서 주황빛 오로라같은게 뭉개뭉개 떠있었는데 거기에 손을뻗어 닿으면 그속으로 들어가 둥실둥실 떠 다닐거같았는데 겁이많아 못다가갔어요^^;;
자세한 상황은 기억안나는 마지막 꿈은 길을가다 피부가 고동색?에 빛이 나는 여자가 제 코앞으로와서 한참을 절 보길래 같이 한참을 서로바라보면서 왜이렇게 까만여자지 생각하다 문득 너 딥스지 딥스맞지? 하며 제가 시비걸다 깼는데 그여자는 말이없었고 깨고나서 가이아였구나 하고 직관이 떠올랐어요 ㅠ 제 꿈에 나타나준 가이아를 못알아보고 뜬금딥스냐고 시비를 걸었으니...... 키미님은 가이아님을 아시나요?
꿈이라 며칠전 우주인 꿈을 꿨네요 "waiting"이라는 타이게타의 플레아데스인들이 나오는 꿈요 하늘에 동그란 붉은점들이 나타나다가 갑자기 우주선으로 클로킹 기능을 해제하고 지상으로 착륙해서 우리 인류들과 조우하는꿈 수많은 우주선중에 물론 제앞에 바로 정면에 착륙하는 우주선도 있었고 ᆢ그안에서 플레아데스인들이 나오는걸 보구 여러사람들이 환호하는 그런장면 그들은 우리에게 " 평화를 운운하며 ᆢ " 접근해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깜짝놀라서 환희에찬 모습을 짓다가 잠에서 깼는데 한국시간으로 7시가 조금 넘었네요ᆢ 이런 꿈을 저는 꿨었네요 이게 예지몽일까요 ᆢ
제가 오늘 새벽에 꾼 꿈입니다. 큰 창문을 양 옆으로 미니 멋진 풍경이 보였습니다. 나무에 분홍색 살구꽃이 피어 있고 하늘에서 눈이 내리다가 점점 비로 변했습니다. 젊은 여성이 신나게 빙글빙글 돌면서 즐거워 하는모습이었습니다.그 모습이 행복하게 보여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꿈이었습니다.
햇살가득님 또 꿈을 꾸실거같습니다. 꾸시면 여기에 올려주셔요..........^^
2018년도 꾸었던꿈이 지금도 잊혀지지않고 신기합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걸리버여행기에 나오는 거인이 누워있는데 한복저고리에 쪽을진 수많은 사람들이 우러러보며 경건하게 예를갖춰 제 ? 같은걸 지내는 꿈이었어요 잊혀지지않는건 한복에 쪽을지었다는것 ㅎㅎ
앞으로 보시게될일을 꾸신거같습니다.............^^
신기한 꿈을 꾸면 꼭 말쓴드릴게요!
오케바리...........^^
몇일 전 꿈인데 그땐 뚜렸 했었는데 지금은 가믈거립니다. 공증전인지 우주전인지 온 하늘에서 전쟁이 났었지요. 그때 저도 그자리에 있었던거 같습니다. 예전엔 즉시 꿈을 기록한 노트도 있는데 해몽을해도 현실하고 맞지 않기에 관 뒀습니다
하늘에 5~7개 밝은 덤들이 모여 있더니 투명 실루엣의 둥근 비행접시 1대가 지나가길래 카메라로 촬영. 카메라 불빛을 본 UFO가 내쪽으로 오더니 외게인이 내려 나를 잡고 이마를 갖다댐. 동시에 나는 외계인 가슴에 있는 스위치 단추를 누름. 서로 세포간의 교류? 하는듯 했음.
하늘 높은곳에 모기같은 수많은 드론들이 모여들더니 갑자기 뭉게구름으로 변하고 또 갑자기 그속에서 엄청큰 전시안(눈알)이 나타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없어지더니 구름속에서 갑자기 지구같은 행성이 선명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꿈을 꿈!
아 꿈을 꾸고 싶네요..끙
생각지 않을때 꿈이 찾아온답니다. 심하게 일하지않고 음식을 깔끔하게 드시고 주무시면 꿈은 언제 어느때 어디든 상관없이 꾸인답니다.........^^
저는 어릴때 내 몸을 벗어나 우주를 정처없이 돌아 다닌 꿈을 꾼 기억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성이 존재함을 알고 계시겠네요 마임님........^^
한참 전에 꾼 꿈입니다. 꿈에서 백화점 놀러갔는데 까르띠에 매장이 철수했더군요. 까르띠에 내부장식은 남겨둔 채 다른 업자가 옷장사를 하고 있었어요, 백화점을 나서 광장으로 나갔는데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디선가 경비행기만한 독수리가 날아와서 활공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고나서 까르띠에는 딥스기업이라 망한다는 뜻 같고 독수리는 기사님의 전령사이니 좋은 일이 생긴다는 뜻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와우.. 꿈과 해몽이 찰떡입니다 ! ㅎㅎ
민트님 자신의 꿈을 해몽도 하셨네요. 제가 우리님들로 부터 기다리고 있는 꿈이 있습니다. 아직 안올라 왔네요...^^ 현재 딥스테이트들은 힘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끈질기게 일하는 놈들이 있어서 조금도 방심할수없답니다.
꿈이야기 쓰고싶어 까페 재가입했어요 ㅎㅎ
최근엔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자주꾸고있어요 겁이 많아 놀이기구도 못타는데 하늘을 오르락내리락 날때 그 스릴감이 다 느껴지는데도 무섭기보단 기분이 좋아서 아래에서 날보고있는 사람들에게 따봉날리며 날아다녔어요
또 한날은 하늘에서 주황빛 오로라같은게 뭉개뭉개 떠있었는데 거기에 손을뻗어 닿으면 그속으로 들어가 둥실둥실 떠 다닐거같았는데 겁이많아 못다가갔어요^^;;
자세한 상황은 기억안나는 마지막 꿈은 길을가다 피부가 고동색?에 빛이 나는 여자가 제 코앞으로와서 한참을 절 보길래 같이 한참을 서로바라보면서 왜이렇게 까만여자지 생각하다 문득 너 딥스지 딥스맞지? 하며 제가 시비걸다 깼는데 그여자는 말이없었고 깨고나서 가이아였구나 하고 직관이 떠올랐어요 ㅠ 제 꿈에 나타나준 가이아를 못알아보고 뜬금딥스냐고 시비를 걸었으니......
키미님은 가이아님을 아시나요?
가이아님에 대해 확실히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가이아님은 지구의 어머니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꿈이라 며칠전 우주인 꿈을 꿨네요 "waiting"이라는 타이게타의 플레아데스인들이 나오는 꿈요 하늘에 동그란 붉은점들이 나타나다가 갑자기 우주선으로 클로킹 기능을 해제하고 지상으로 착륙해서 우리 인류들과 조우하는꿈 수많은 우주선중에 물론 제앞에 바로 정면에 착륙하는 우주선도 있었고 ᆢ그안에서 플레아데스인들이 나오는걸 보구 여러사람들이 환호하는 그런장면 그들은 우리에게 " 평화를 운운하며 ᆢ " 접근해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깜짝놀라서 환희에찬 모습을 짓다가 잠에서 깼는데 한국시간으로 7시가 조금 넘었네요ᆢ 이런 꿈을 저는 꿨었네요 이게 예지몽일까요 ᆢ
예지몽 맞습니다. 그들은 이미 지구에 와 있습니다. 트통이 그들을 미국민 그리고 전세계인류에게 소개할때가 있을겁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랍니다.
@kimi 네에 고맙습니다^^
저는 23~25년 펜사콜라,플로리다에 살았는데... 꿈에 붉은벽돌의 건물주위를 헤엄치고 있었어요,,,쉽게 말해서 도시가 완전히 물에 잠겼던것 입니다..혹시 이상황이 키미님의 물이 밀려들어온다는 이야기인가 하고 생각을 문득 난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겁니다. 이런꿈을 안꾸다 꾸셨다면 예지몽을 통해 보신겁니다.
제가 오늘 새벽에 꾼 꿈입니다.
큰 창문을 양 옆으로 미니
멋진 풍경이 보였습니다.
나무에 분홍색 살구꽃이 피어 있고 하늘에서 눈이 내리다가 점점 비로 변했습니다.
젊은 여성이 신나게 빙글빙글 돌면서 즐거워 하는모습이었습니다.그 모습이 행복하게 보여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꿈이었습니다.
좋은 꿈입니다. 평화가 올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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