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월13일 (금)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IBK홀에서는 최연정 씨의
Vioilin 독주회가
있었다.
작곡가 나효신씨의 최근 작품
,
Harpsichord, 김희정
Piano ,정호정 도 함께
연주했다.
최현정씨의 완숙하고 차분하고도
열정적인 연주가
돋보이는 연주였다.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연주자이다.
Violinist 최형정 씨 의
1부
첫연주곡은 Georg Philipp Telemann의(1681
~1767)
Fantasia for solo Vioilin in B flat
Major No1
TWV 무반주 연주였다.
아주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벼운
대위법으로
된 곡을 무난히 원숙하게
연주했다.
Largo, Allegro, Grave, Si replica
l'allegro
두번째곡은
Franz Schbert (1797 ~ 1828 )의
Fantasie for violin and Piano in
C major, D.934
Op.159
andante molto, Allegretto,
andantino,
Tempo primo -Allegro
vivace-Allegretto- Presto
Schbert 가 죽음에 임박하여
작곡한곡인데
형식에 의해 연주하지않고
자유롭게 피아노가 더 큰 역할을
했다.
피아니스트 정호정씨는 열정적으로 연주
했다.
2부에서
첫곡은
보이지 않는문, (세계초연)
Invisible Door for Violin and
Harpsic hord
나효신의 신곡으로 연주했는데
한국음색이 물씬 풍기면서
어두운듯한 음으로
현대적인 기법으로 작곡,
최현정씨가 위촉한곡으로
김희정씨의 Harpsic hord 와
함께
연주 했다.
2번째곡은
Richard Straus (1861
~1919)의
Sonata fior
Violin and Piano in E-FRlat Major,
OP 18
Allegro ma non troppo
improvisation: Andante
Cantabile
Finale : Andante
Allegro
이곡은 Strauss가 20대
초반에
작곡한곡인데,
고전주의 양식을 취한 마지막
작품이다.
Strauss 특유의
역동적이고
서정적인 선율이 고도의 텤느닉을 요하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이
교향곡같은 느낌을 주면서 연주
되었다.
최현정 40대 중반 되는 연주자 로서
아주 중후한 느김을 주는 원숙하게 연주하였고
연주자들의 약력은 다음과같다.
최현정 Vioilinist
선화에dP술고등학교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학사.
대학원석사
일리노이대 연주및 문헌 박사
지금 다양하게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효신 Composer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 작곡상을 2번
양악부문, 국악부문 각 1번씩받은
작곡가.
지금은 전주 세계소리축제, 등
양악과 국악을 망라하여 작곡하는
중견작곡가이다.
Harpsichord 김희정
독일 Augsburg 국립음대,대학원
졸업
스위스Basel, 독일 Wuerzburg 음대,
피아노 정호정
아주 열정적인 연주자이고.
touch도 강하다
이화여대,영국왕립음악원,
쥴리어드음대 석사, 디플롬 ,
이화여대 초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