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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를 아직 제대로 쓰질 못해서 접수는 안했는데..늦게 접수해도 상관없겠죠..?^^;;; 그리고 600자가 이렇게 짧다는 거 첨 알았어요.ㅠ.ㅜ 몇자 쓰다보니 꽉 차고..에휴.. 짧게,그러면서도 중요한 사항만 콕콕 찝어서 써야하는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ㅜ_ㅠ 아!! 그리고.. '습니다'라는 존칭으로 쓰지 않아도 되겠지요?^_^; |
첫댓글 일반적인 자기소개서에서는 존칭을 쓰는데 방송사 자소서도 존칭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그렇군요. 글자제한의 압박이 심해서 '존칭'으로 쓰지 않으면 안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좋은자기소개서로 뽑힌 어떤 글을 봤더니 '존칭'으로 씌여져 있지 않길래 혹시나 했는데..ㅜ_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셨는지..^^;;
경어체를 생략하면 분명 쓸 문장이 한 두 문장 더 늘어납니다. 예의를 갖추면서 열정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득이 될 듯! 열정을 담는 것은 개인의 역량^^
저는 늘 존칭으로 쓰는데~~넘 많은 걸 담으려 마세요~~
PD지망생이시죠?
그렇군요~주언해주신 분들 넘 감사드려요~~(^_^)(_ _)(네,PD지망생입니당^^)